Heavenletter #692 - 너의 관점 – 9/11/2002
Your Perspective
신이 말했다.
너의 가슴 속에는 네가 나에게 묻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네가 단지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면 말이다. 그러나 너는 거기 도달할 것이다. 너는 그것을 찾을 것이고, 너의 가슴은 전적으로 완전히 개화된 한 송이의 꽃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것이 너의 질문일지도 모른다: “친애하는 신이여, 어떻게 내가 나의 가슴을 당신에게 더 많이 엽니까?”
아니면 어쩌면 너의 질문은: “친애하는 신이여, 내가 나의 가슴을 당신의 다른 어린이들에게, 내가 그들이 나 자신이라고 들었고, 여전히 그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듯이, 심지어 나에게 반대되는 듯이 보이는 그들에게 어떻게 나의 가슴을 더 많이 엽니까?”
아니면 어쩌면 너의 질문은: “오, 친애하는 신이여, 어떻게 내가 나 자신과 더 잘 지냅니까? 어떻게 내가 나 자신을 낙담시키는 것보다 더 많이 나 자신을 격려하게 됩니까? 내가 현재 나 자신을 발견하는 생각의 그 수렁으로부터 어떻게 나 자신을 벗어나게 합니까? 내가 어떻게 내가 되고 싶은 것이 됩니까? 내가 어떻게 당신이 내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됩니까?”
너는 물론 너와 내가 다른 것들을 보고 있음을 깨닫는다. 너는 나를 어떤 종류의 이질적 대상으로 주의하며 보고 있는 반면, 나는 현실적으로 너의 가장 친밀한 가슴이다. 아니면 너는 내가 신 이상이 되는 것으로 보거나, 어쩌면 너는 나를 실망하는 신으로서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는 다른 사람들을 너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보는 반면, 나는 너를 하나로서 본다. 너는 더 가까이서 볼 필요가 있다.
너 자신에 대해서, 너는 너의 불완전함을 보는 반면, 나는 너의 완벽함을 본다. 너는 네가 만드는 파문들을 보며, 그리고 나는 너를 본다. 네가 보는 곳으로 인해, 너는 네가 내가 네가 되었으면 하고 원하는 것이 이미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너는 내가 너와 결점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세상의 의미에서 완벽함이 내가 보는 완벽함이라고 생각하느냐? 너의 세상의 모든 내용은 찬성하든 반대하든, 너 옆에 아무 것도 아니며, 나는 무엇이 네가 세상으로 주는 어떤 제시 밑에, 그리고 그것을 넘어 있는지를 본다. 그리고 너에게로 나의 일별은 너인 것에 달려 있지, 너의 비행에 달려 있지 않다. 너는 네가 나의 탐탁찮음을 끌어당기는 이상으로 나의 호의를 요리하지 않는다. 너는 나와 점수들을 얻지 않으며, 결점들도 얻지 않는다.
나는 장님이 아니다. 나는 네가 잘못들을 만들고, 오류들을 저지르며, 불경한 선택들을 만드는 것을 안다. 그러나 너의 아이가 걷는 법을 배울 때, 그가 넘어질 때, 너는 그를 혼내지 않는다. 너는 그를 일으켜 세운다. 너는 그가 넘어지지 않은 척 하지 않지만, 너는 그가 배우고 있는 아이임을 이해한다. 너는 내가 너보다 덜하다고 가능하게 생각하느냐? 덜 알고, 덜 배려하고, 덜 지도한다고? 너는 내가 단지 그 만큼의 기회들을 줄 뿐이고, 더 이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너에 대해 편견을 나른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잘못 속의 너를 캐치하는 기쁨으로 나의 손을 비빈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나의 관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따라서 너는 네가 보는 많은 차이점들이 너의 관점으로 만들어짐을 본다. 네가 보는 것이 네가 통해 보는 것이 된다. 네가 보는 것이 너의 시각의 일부가 된다. 그것이 네가 너의 눈들을 여는 방법이나, 그것들을 사시로 보는 방법이 된다.
너의 선택의 자유의 일부는 네가 보기를 원하는 무엇이든 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보는 것이다. 여기에 어떤 제한이 없다. 네가 나와, 세계와, 아니면 너 자신과 상호작용하는 한 가지 방법이란 없다. 많은 방법들이 있다. 그것이 자유 선택의 의미이다.
더 높이 보아라. 더 높이 뻗어라. 네가 보는 곳은 네가 도달하는 곳이다. 네가 바라보는look 곳이 네가 보는see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