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91 - 신은 단지 한 가지 일을 요청한다 – 9/10/2002
God Asks Only One Thing
신이 말했다.
이러한 메시지들에서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의 가슴은 메시지 그 자체가 아니다. 네가 나의 편지들로부터 추출하는 것은 간결하고 멋질 수 있지만, 그것은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의 단지 하나의 극소량일 뿐이다. 나는 너에게 사랑을 쏟아주며, 네가 추출하는 어떤 말들보다 훨씬 더 많은 어떤 시적 지혜를 준다. 여기서의 나의 메시지들은 그것들의 메시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메시지들로는 충분하지 않다. 세상에 있는 모든 메시지들을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가 너에게 주는 메시지는 그것의 어떤 요약보다도 많은 것이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은 규정될 수 없다. 그 지적 추출물들을 가슴은 받아들인다. 여기서 네가 배워야 할 것은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 것도 없다. 나의 메시지들의 가슴은 말들 안에 담길 수 없다. 말들은 나의 가슴에 지엽적이다.
우리는 내가 너에게 천국의 편지를 주는 것이 내가 너의 머리를 땋아주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너의 머리를 나의 손에 쥐고, 나의 손의 매번의 터치, 매번의 너의 머리의 돌림과 꼼을 주며, 매번의 당김, 매번의 중첩, 매번의 고르기, 매번의 너의 머리의 들어 올림이 너 안에 무언가를 들어올린다. 나는 너의 머리를 땋는다. 나는 너의 머리를 터치하고, 그것을 움직이며, 어떤 부분을 나는 다시 하고, 머리를 땋는 나의 행동은 너의 땋은 머리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너는 내가 머리를 땋는 동안 앉아있다. 나의 사랑의 머리 땋음은 너의 머리를 통해 달리고, 그것은 너를 관통해 달린다. 우리가 끝낼 때에, 끝손질된 땋은 머리는 사랑스럽지만, 땋는 행동은 그것의 어느 산물보다 더 많은 것이다.
나의 편지들은 네가 들어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그것들을 내가 너에게 봉사하는 하나의 식사로 고려해라. 너는 내가 너 앞에 놓은 음식을 집을 것인가? 너는 접시를 밀어놓을 것인가? 그리고 내가 너 앞에 놓은 것을 맛보는 체험은 음식 그 자체나 그것이 포함하는 비타민들보다 더 많은 것이 아니냐? 나는 하나의 수준보다 더 많은 수준들에서 너와 관계한다.
만약 내가 어느 날 너 앞에 놓은 식사가 네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면, 네가 나와 함께 앉을 만한 가치가 없느냐? 너는 나와 함께 앉을 것이냐? 우리는 말할 필요가 없거나, 우리는 한가한 잡담에 관계할 수 있거나, 우리는 쳇바퀴 돌 듯 말할 수 있거나, 우리는 정확히 맞는 말을 할 수 있다. 무엇이 문제되느냐? 우리가 함께 앉아있는 것이 문제된다.
우리는 우리 자신들의 관계를 위해 함께 있다. 우리는 앉아서 손을 잡는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와 몇 순간이 긴 길을 간다. 너는 네가 우리의 만남으로부터 가져가는 것을 반드시 알지 못한다.
나를 연구하지 마라. 너는 너의 삶에서 충분한 공부를 했다. 나는 연구될 것이 아니다. 나를 열거하지 마라.
나의 사랑이 되어라, 그러지 않겠느냐?
무엇이 오늘 여기 너를 위한 나의 메시지인가? 그것에 대해 잊어버려라. 단지 나와 함께 있어라, 그리고 내가 너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허용해라. 그처럼 똑바로 앉아있지 마라. 노트를 적지 마라. 단지 내 안에서 쉬어라.
내가 너의 가슴을 끌어당기게 해라. 내가 엮는 무엇이든 내가 엮게 해라. 내가 너의 이마를 두드리게 해라. 내가 주름들을 끌어내게 해라. 내가 이러한 몇 순간을 너와 함께 즐기게 해라. 네가 배우는데 서두르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너는 무엇을 그처럼 빨리 끝내야만 하느냐? 단지 나와 함께 머물러라.
나를 지나가면서 달리지 마라. 단지 점심 도시락을 잡지 마라. 나와 함께 앉아있어라, 그리고 내가 너를 위해 나의 사랑을 엮게 해라. 나로부터 무언가를 얻기 위한 너의 서두름은 무엇 때문이냐? 단지 내가 너를 즐기게 해라.
내게 너의 가슴을 주어라, 너의 마음이 아니고. 세상에는 충분히 많은 마음이 있고, 어쩌면 충분한 가슴이 없을 것인지도 모른다. 어느 경우든, 나는 너의 가슴을 요청한다. 나는 그것을 나의 것과 엮이게 하고 싶다. 우리의 가슴들이 접촉한다. 나와 함께 한동안 앉아있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