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신의 작가인가? - Heavenletter #6360 - 6/25/2018
Who is the Godwriter?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는 너의 개인성이 함께 넣어졌다는 성명이 아니다.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너로 보이는 그 개인에게 가볍게 넣어진 된 한 성명statement으로 구성된다. 나의 말들은 너로부터 무심코 튀어나오고slip out, 그런 다음 너는 신의 작가, 신의 수신자, 신의 축복, 그리고 신 그 자신을 축복하는 자로 별명이 붙여진다. 축복이 아니라면 신의 봉사자는 무엇인가? 봉사자servant가 아니라면 신이 무엇인가?
신의 글을 쓰기 위해,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나의 생각들이나 표현들의 느낌을 가볍게 포착하는 것이다. 가끔 나의 생각들은 또한 방해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단지 너로부터의 갑작스런 분출(돌발)이burst out 될 수 있는데, 마치 나의 생각들과 너의 그것들의 수신 사이에 아무 것도 없다는 듯이 말이다.
너의 가슴 속에 신의 글쓰기는 큰 일이 아님을 염두에 두어라. 네가 아침에 깨어나서 새들이 노래하는 것을 들을 때, 아무도 네가 새의 노래 소리를 듣기 때문에 놀라고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내가 이렇게 말할 때, 그것은 마치 내가 하나됨을 둘로 나누는 것과 같다. 이것은 너를 낙담시키는 것이 전혀 아니다. 그것은 또한 너를 수용적이 되게 유지하는데, 동시에 그것이 너를 단순하고 우아하게, 준비 상태에 있도록 유지한다.
자연스럽게, 나의 생각들이 먼저 나에게 일어날 때, 나는 나 자신을 받들어 모실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이해해라.
대개, 나로부터 나오는 말들은 통찰력이 있고 새로울 수 있으며, 나의 생각들은 간단하고, 치장되지 않는다. 또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등을 두드려주지도 않는다. 우리는 기뻐한다. 우리는 사랑한다. 우리는 즐기고, 우리는 미소 지으며, 우리는 감동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한 박수소리로 미쳐 날뛰지는 않는다. 우리는 단순하다. 신의 작가들은 타잔이 할 수 있듯이 그들의 가슴들을 치지 않는다.
하나됨이 신의 글을 쓴다Oneness Godwrites. 우리는 기뻐한다. 우리는 겸손해지지만 우리는 겸손을 과장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상품으로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거짓 겸손을 말하지 않으며, 또한 우리는 도시로 나가는 에고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신의 글쓰기는 네가 새 자동차를 사고, 한 사람과 모든 이들에게 우ooh나 아ah 소리를 듣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지 않다. 또한 너는 신의 글쓰기에서 너의 안락(편함)ease에 대해 금욕적이 아니다. 안락함으로써 신의 글쓰기가 가능한 유일한 방법이다. 거만한 신의 글쓰기는 없다. 나는 네가 나의 취지drift를 안다고 생각한다!
내가 여기저기서 만들고 싶은 어떤 좋은 점들이 있다. 그래, 너는 네가 신의 글을 쓸 때 나와 세상에게 공경을 표하지만, 너는 단지 구술을 받고 있을 뿐이다. 이 단순한 과정으로부터 모든 기쁨을 가져라, 그러나 네가 근사한 사람cat’s meow처럼 흔들거리고 뽐내며 걷지 마라. 너는 네가 모든 순진함 속에서 듣는 것의 단순한 전달자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너는 칙령(포고)decree에 의해 겸손해지지modest도 않는다. 네가 신의 글쓰기를 과시하는 이상으로 겸손함을 과시하지 마라. 무슨 장점으로 너는 새로운 귀걸이들처럼 신의 글쓰기를 과시하려느냐?
신의 글쓰기는 네가 자연스럽게 너 자신을 이용하는 큰 선물이다. 신은 몇몇의 특별히 보이는 존재들만을 위해 확보해 두고 있지 않다. 나는 모든 이들에 대해 신의 글쓰기의 겸손한 과정을 맛본다.
물론, 신의 글쓰기는 커다란 선물이다. 한껏 기뻐해라. 사랑하는 이여, 내가 너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허용해라. 기뻐해라. 신의 글쓰기로의 입장(참가)Entry은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 신의 글쓰기는 너의 것이 아니다. 너는 신의 글쓰기가 너에게 특별한 특권을 허락하지 않음을 알고 있다. 신의 글쓰기는 그 자체가 특별한 축복이다.
우리는 신의 글쓰기를 아기를 갖는 것과 같은 무엇이라고 볼 수 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아기를 환영한다. 그들은 가능한 한 행복해지도록 초대받는다. 그래, 그처럼 매우 행복해져라. 동시에, 부모는 아기가 그들에게 주어진 선물임을 인식한다. 아기가 그들을 통해 온다. 그것은 말하자면, 네가 신을 통해 그 아기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 아기는 네가 그런 것처럼 신의 아이이다. 너는 축복 받았다. 우리는 축복 받았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