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가슴 안의 정찰 – Heavenletter #6245 - 2/2/2018
Reconnaissance Within Your Heart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삶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고 그것이 언제인가? 네가 완료되고 끝나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큰 소리로 말할 수도 있는 것은 마치 네가 그 나라의 여왕인 것처럼 네가 인식하고 퇴출을 주장할지도 모르는 상황들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구속들restraints을 내려놓아라. 너는 진술된 요구 사항들을 정렬할 수도 있다. 너는 네가 가져야만 하고 절대적으로 가져야만 하거나 네가 단지 빼앗길 수 있을 뿐이라고 네가 말하는 것을 네가 가져야만 한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괜찮다. 너는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네가 주장하는 모든 것을 네가 가져야만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네가 경기를 하지 못할 것이 어디에서 말해졌는가. 삶은 네가 수용하는 것이라면 너는 너의 카드들을 내려놓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너의 꿈들을 이루는 것에 전적으로 찬성이다. 이것은 지구가 너에게 은혜를 입고 있다는 너의 주장과는 약간 다르다. 사랑하는 하나들아, 너는 너의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원하는 것을 요구할 권한을 갖지 못할지도 모른다. 오늘은 네가 용인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너는 통제할 권리를 갖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무 조급하지 마라. 진정해라.
사랑하는 이들아, 여기에 그 요점이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 자신을 최하로 보는 것을 멀리해라, 마치 너의 가슴이 사랑을 자제해 온 것처럼 그래서 이것을 네가 허락하지 않을 것처럼 말이다.
무엇이 너를 그토록 확신시키기에 내가 너의 명령(간청)대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너에게 어쩔 수 없이 주어야만 하느냐? 만약 네가 너의 목록에 있는 모든 것을 받지 못한다면, 어떤 법으로 네가 꼭 받아야만 하느냐? 어떤 법으로 너는 이것의 기초를 형성하느냐? 어떤 신성한 권리에 의해 너의 소원들이 실현되어야만 하느냐? 그것들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세상이 의기소침해야만 하고 네가 거부되거나 사랑받지 못하거나 네가 아주 좋아하는 환경으로 변해야만 하느냐? 약간의 애정 없는 사랑이나 짝사랑 때문에 너 자신을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한다고 부르지 마라? 너의 주머니들을 비우지 마라, 그리고 부정행위를 불러올 만큼 너무 잽싸지 마라. 내가 너를 버렸다고 그렇게 빨리 말하지 마라. 사랑하는 이들아, 너무 빨리 포기하지 마라. 너의 판단을 미정인 채로 두어라.
나는 삶에서 너를 망연자실하게 하는 충격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나는 너의 가슴 안에서 약간의 정찰을 하라고 말한다. 너는 너무 빨리 너 자신을 경주에서 중단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무 긴장할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전부 잃었다는 뜻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 너는 “아저씨!”하고 고함칠 필요가 없다.
삶에는 바로 지금 이 순간보다 더 많은 것이 있고 현재의 감정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삶에는 패배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삶에는 너의 버림받은 감정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사랑하는 하나들아, 너희 자신에게 너무 빨리 펀치(타격)를 날리지 마라.
아주 가까이에 또 다른 날이 있다. 작별 인사를 할 또 다른 날이 있다. 기상할 또 다른 새벽이 있다. 휴식할 또 다른 날이 있다. 네가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느낄 때조차도 모든 것이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몇 번이나 너는 그것을 느꼈느냐? 너는 몇 번이나 너무 빨리 패배를 결정했느냐? 너는 너무 확실할 필요가 없다. 너는 패배를 인정하는 것에 약간의 만족을 가지고 있느냐? 네가 끝났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일종의 자부심? 네가 더 이상 경기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 너는 “그러니 그만해! 나는 그만 둘 거야! 나는 더 이상 하찮게 보지 않겠어.” 하면서 그 게임에서 너 자신을 제거했느냐?
만약 네가 모든 사랑을 가질 수 없고 네가 바라는 정정당당한 경기를 할 수 없거나, 마치 네가 그것을 자랑함으로써 패배를 선언하는 것처럼, 네가 도대체 더 이상 경기하기를 원하지 않아야만 하느냐? 너는 너의 칩(돈)을 덤으(공짜)로 주는 흥을 깨뜨리는 사람 이상이 될 수 없느냐? 네가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야 하느냐?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