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인가 아리석음인가? - Heavenletter #6361 - 6/26/2018
Virtue or Folly?
신이 말했다:
너 안에 너 자신의 대답들이 놓여있다. 모든 지식이 너 안에 놓여 있다. 너의 포켓 어딘가에 입장권의 반족이 놓여 있다. 그것을 찾기 위해 너의 포켓 속으로 들어가라. 네가 흐릿함을 볼 때, 너는 너의 선택들이 무엇인지를, 말하자면 너의 좋은 선택들이 무엇인지를 볼 수 없다.
만약 네가 그 방법을 알고 있다면, 단지 네가 그럴 수 있다면, 너는 도달해서 불을 켤 것이다.
대신, 너는 용납할 수 없는 듯 보이는 것을 참아야 하는 고집스런 선택을 볼 수도 있다. 너는 궁지로 몰렸다고 느낄 수도 있다. 만약 네가 그렇거나 그렇지 않다면, 너는 길을 벗어났다고 느낄 수도 있다. 어느 길이든, 가끔 그것은 너에게 네가 택할 명예로운 선택이 없는 것으로, 전혀 가치 있는 선택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때 너는 네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그 올바른 일이 너 앞에 나타났고, 네가 축복 받았다고 생각했으며, 그리고 지금 너는 네가 휩쓸려갔고, 삶이 너를 속였다는 잊을 수 없는 느낌을 가지고 다닌다.
그 때에, 너는 네가 잘 생각된 선택을 만들었다고 생각했고 – 너는 생각했으며 – 이제 너는 도전을 받고, 너의 머리에 대해 혼란되어 있다. 아아, 애통해라.
이 순간에, 너는 너 자신을 재구성하는 방법을 보지 못한다. 확실히, 앞을 보고 결정을 만드는 데에는 가치가 있어야만 한다. 너는 단지 어떤 결정을 말하지 않지만, 너는 네가 어떤 결정이든 결정이 없는 것보다는 더 나아야만 한다고 생각할 순간들을 가진다. 너는 길에서 어떤 방향전환이 다른 것보다 더 나은지를 알기 위해 많은 것을 줄 것인데 — 만약 존재하는 더 나은 하나가 있다면 말이다.
대개 네가 모든 현재의 함정들을 피할 수 있기 위해 네가 달려가서 선택할 무인도가 없기가 더 쉽다.
네가 너의 삶을 정면으로 볼 때, 너는 단순히 어떤 곳에 놓여 있는 명예로운 선택을 보지 못할 수 있다. 어쩌면, 너의 삶이 학교에서 시작된 이래, 너는 너 자신에게 한 번 이상을 물었는데, 정직한 아베Honest Abe가 너의 입장이라면 무엇을 했을 지를. 그는 네가 이해하는 대로 하나의 인격자였지만, 그가 협상해야만 했고, 어쨌든 망나니처럼 느끼면서 나옴 없이 그렇게 했어야만 했던 때들이 있었다. 또한 그는 그가 그 자신을 발견했던 그 상황을 전적으로 창조했는데, 너의 경우와 더 같은 정도로 말이다.
이제 너는 마지막 기회로 나에게 돌아서며 묻는다.
“오, 신이여, 내가 무엇을 할까요? 길에서 어떤 방향전환이 의미를 만들지를 내게 말해주세요. 내게 그 길을 보여주세요.”
그래, 지금 너는 네가 하기를 원하는 것이 어떤 대답들을 얻는 것이고, 실망스러운 상황과 같이 보이는 것을 지우는 것임을 본다.
지금은 “왜, 오, 왜” 네가 이 깊은 곳에 빠지기 전에 다른 선택들을 만드는 것을 더 잘 알지 못했는가를 너 자신과 논의하는 것이 소용없다.
그 때에는, 너는 네가 충분히 조심스럽게 보지 않았음을 알지 못했다.
너는 너 자신과 솔직하고 싶을 것이다. 너를 가두었던 것이 단지 에고였든가? 오, 친애하는 이여, 에고가 네가 운이 좋고 현명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했을 때에 너의 머리를 돌렸는가?
이제 너는 그다지 확신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이여, 무엇보다도 먼저 – 그리고 무엇보다도 – 너는 네가 그것을 삶과 죽음의 문제로서 보아야 하는 상황 속에 있지 않았다. 삶은 계속 간다. 가끔 삶은 그 자신을 치우며, 그래 가끔 너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야만 한다. 너는 어떻게 너의 가슴 속의 이 힘든 일을 최선으로 치우는가? 현 상태에서는, 너는 해피엔딩을 보지 못한다.
네가 보기 시작할 때, 네가 더 나은 것을 알았다면, 너는 아마도 네가 지금 처해있는 이 굴곡을 막았을 테지만, 너는 그러지 못했다. 너는 네가 멋지다고 생각하면서 곧바로 뛰어들었다. 이제 너는 네가 조심을 하지 않았던 것처럼 더 잘 느낄 수 있다. 너는 정말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지금 너는 얼마나 네가 길거리를 건너기 전에 양쪽 길을 보았으면 하고 바랄 것인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