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간의 흐름 속에서 - Heavenletter #5265 - 4/25/2015
In the Stream of Timelessness
신이 말했다.
순간 속에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네가, 네가 있는 곳에 있고, 다른 어디에도 없음을 의미한다. 너는 일분 앞에 있지도 않고, 일분 뒤에도 있지 않다. 너는 과거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미래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너는 다른 무엇에 대해 생각지 않는다. 너는 네가 있는 곳에 있다.
만약 네가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다면, 너는 그 커피를 맛보고 있다. 너는 식당에서 네가 주목하는 사람들을 즐겨 보며, 너는 식당을 지나가면서 걷는 사람들을 즐겨본다. 너는 과거나, 현재, 또는 미래를 숙고하지 않는다. 너는 현재 속에 있다. 어떤 의미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현재이다. 이것은 현재 속에 있는 것 이상이다.
우리는 현재 외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하나의 우주를 생각하지 않는다. 너는 그 우주가 되었다. 우리는 네가 무한에 대해 생각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데, 네가 무한이기 때문에. 너는 무시간의 흐름 속에 있다. 이것이 이 순간이 무엇인가이다. 너는 네가 있는 곳에 있고, 너는 네가 없는 곳에 없다.
너는 어떤 환경 안에 있지만 정적인 것은 없다. 지금 존재하는 것과 어떤 간섭/방해도 없다.
그것은 초점인데, 비록 내가 네가 초점에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해도 말이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노력이 없다. 의도가 있으며, 그래, 아마도 그럴 것이다.
만약 네가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 순간으로부터 떨어져 있다. 지금은 초점인데, 그것에 대한 생각이 없는 초점이다. 이것은 존재함인데, 네가 그것에 대한 생각 없는 존재함이다. 너는 존재하고 있다.
이것이 행복해지는 것인데, 네가 살아있고, 바로 네가 있는 곳에 있을 때에 불행해질 것이 무엇인가? 네가 무한 속에 있음을 기억해라, 그것이 무슨 형태로 그 자신을 제시하든.
불행은 과거의 염려로부터 오며, 불행은 미래에 잘못 갈 수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온다. 현재 속에는 옳고 그른 것이 없다. 단순힌 존재함만이 있다. 너는 존재하고 있다. 너는 빛나는 태양이다. 태양에게는 노력이 없다. 태양은 단순히 빛나고, 너도 태양 속에서 여기 나와 함께 단순히 잘 있으며, 그래, 그것의 모든 광선들과 함께 잘 있다. 너는 네가 있는 곳에 있고, 너는 태양의 의식의 광선들을 체험하고 있다. 그것은 정확히 네가 그것을 체험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데, 네가 그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태양이다. 너는 항상 있었지만, 너는 네가 여기저기서 보는 소리들과 광경들로 너 자신인 것으로부터 방해되었는데, 한 아기가 장난감을 달가닥거리면서 조사하는 같은 식으로 말이다.
우리는 너 자신을, 그리고 나를 하늘에서 빛나는 하나One로서 고려할 수 있다. 나는 태양을 떠나지 않는다. 표면에서는, 너는 너의 마음속에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 너의 마음은 태양의 모든 창문들을 내다보는 하나의 여행자이이며, 너는 실제로 네가 태양 밖에 있다고 믿는다. 그렇다 해도, 너는 결코 태양을 떠나지 않는다. 너는 경이감을 느끼는 그 빛나는 태양이다.
너는 네가, 네가 보는 것이 루비ruby(보석)라는 앎 없이 하나의 루비를 응시한다. 너는 루비를 통해 보지만, 너의 하나의 반사이고 너의 빛이라는 그 본래의 루비를 보지 못한다. 너는 네가 광범위한 전체 우주임을, 그것을 넘어 있는 모든 것, 네가 모든 것임을 인식하지 못하며, 너는 너 자신을 통해 보고 있다.
우리는 너의 바로 앞에 있는 이 순간이 하나의 만트라mantra 같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그것과 함께 있는데, 그때 너는 그것을 잊어버린다. 네가 다른 곳으로 떠돌면서 이 순간을 잊어버렸음을 깨달을 때, 너는 그것을 돌아온다. 너의 마음이 너 자신인 그 태양으로부터 벗어날 때, 나는 네가 삶의 진정한 성질의 너의 앎으로 돌아오도록 초대하는데, 거기서 너는 영구히 나와 함께 거주한다. 순간 속에서, 지금 속에서, 네가 있게 된 바로 그 곳에서, 너는 영원 속에 거주한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