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그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 Heavenletter #5264 - 4/24/2015
Life Has a Mind of Its Own
신이 말했다.
세상의 의미에서 너는 단순히 지속할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너는 네가 모든 이유들과 삶의 이유들을 알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마치 설명들이 너에게 빚진 듯이 말이다. 네가 너의 모든 세상의 질문들을 만족스럽게 대답 받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아무리 많이 올 수 있다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여전히 세상이 그 자체 너에게 봉사해야만 하고, 네가 알기 원하는 모든 것을 존중하는 양식으로 너에게 말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달리고 있다.
세상에는 네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들이 있다. 너는 모든 것을 한데 넣으면서, 네가 풀기를 원하는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셜록 홈즈가 아니다. 세상은 너에게 모든 대답들을 주지 못한다. 이것은 네가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너의 바람대로 땅의 배열을 바꿀 수 없다.
물론, 네게 숨겨진 어떤 수준에서는, 너는 모든 대답들을 알고 있다. 요점은 네가 그 대답으로 도달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을 이해하기를 원한다. 너는 너의 모든 빛으로 삶을 통해 가기를 원하지만, 너는 아직 충분히 들어가 있지 않다. 너는 알거나 알지 못하며, 너는 네가 모르는 모든 것을 확실성으로 알기를 열망한다. 그리고 그것은 물론 많은데,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변화의 과정 속에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대답들의 반을 너의 의식적 마음이 어쨌든 받아들이지 않을 것인데, 대답들이 네가 옳다고 부르는 것의 핵심을 자를 수 있기 때문이다. 너는 삶에 대해 요구들을 만들기 좋아한다. 삶은 네가 적절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고려하는 것으로부터 다른 가락으로 춤춘다.
몸의 죽음은 삶의 하나의 사실이다. 증거에 상관없이, 몸의 죽음의 개념은 너희가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너는 이것이 삶이 되기로 한 방식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너는 세상에서의 삶의 너의 그림이 너의 이상이 되기를 원한다.
사실은 삶이, 지금 있는 그 방식이 네가 그것을 좋아하든 아니든 그것이 너에게 나타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삶은 확실한 일이 되기로 의도되어 있지 않다. 너는 삶이 다른 식이 되기를 기대한다. 그래서 너는 저항하고, 심지어 있는 그대로의 삶과 싸우는데, 마치 삶이 불법적인 것처럼, 그 법칙들이 삶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의 너의 이상에 맞추기 위해 변해야만 한다는 듯이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있는 그대로 삶을 가지고 있고, 너는 네가 보는 것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다. 너는 밤낮으로 삶과 논쟁하려는 경향이 있다. 너는 소동 속에 있다. 그러는 동안 너는 매우 심각하게 심적 통증을 받아들인다. 오늘 여기 있지만, 내일은 없어진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다루어야 할 삶의 하나의 주제이다. 영속성의 성질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일시적 측면들은 너희가 나를 용서해야 하는데 힘들었을 수 있는 무엇이다. 너희는 내가 말하는 것에 상관없이 모든 곳에서 분리를 지각한다.
동시에, 너는 네가 삶을 동결시킬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너의 아이들이 바로 너의 눈앞에서 자란다. 너도 마찬가지로 자라며, 가끔 너는 너의 성장을 하나의 후퇴로 본다. 너는 빈번히 외친다. “왜 삶이 이와 같이 되어야 합니까?”
너는 네가 어떤 해로 부르는 서랍을 꺼낼 수 있고, 네가 그것이었던 그 해를 뒤질 수 있기를 바랄 수 있다. 너는 너의 22살 먹은 아들의 모습을 끄집어내고 싶을 수 있는데, 그가 2살이었고, 너의 가장 소중한 아기였을 때, 그가 그의 엄지를 빨면서 너를 흠모했을 때 말이다. 너는 그 시간을 뒤지고, 그것을 되찾기를 원하며, 너는 또한 현재 해들의 결실의 일부를 원한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너의 눈을 통해 지각되고 중재된 삶의 심술에 화해할 수 없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