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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항상 그의 가슴 속에 있는 신 - Heavenletter #4943 - 6/7/2014

God In Whose Heart You Are Always

신이 말했다.

나, 신이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것은 너를 건강하게, 부유하게, 현명하게 만든다’는 조언처럼, 좋은 조언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자. 이것은 네가 새벽 4시에 일어나기 위해 알람을 켜 놓아야 하고, 마치 비상시처럼 너 자신을 떠들썩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또한 네가 저녁 10시에 자러가야 된다는 것도 아니다.

나에 관해서라면 비상시란 없다. 나는 항상 여기 있다. 네가 나와 함께 어떤 시간을 보내든, 그것은 잘 보내진 시간이다. 나에게 일찍 왔다든, 늦게 왔다는 것은 없다. 네가 오는 언제든 좋은 시간이다. 낮이나 밤의 어느 시간이든 좋은 시간이다. 어쨌든 너는 알고 있는데, 현실/실재 속에서는 일찍이 되거나 늦게 될 시간이 전혀 없음을 말이다. 내가 분들minites을 어떻게 세겠느냐? 내가 시간을 측정하는 신이 되겠느냐? 나는 튀길 더 큰 생선을 가지고 있다.

너는 나를 기억하기 위해 자기-훈련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네가 매 2시간마다 먹어야 하는 약이 아니다. 나는 훈련의 문제가 아니다. 네가 기쁨을 취할 수 있을 때 누가 훈련이 필요하냐? 네가 원하기 때문이라면 내게 와라. 나는 간수가 아니다. 나는 네가 새벽 4시에 일어난다고 별을 주지 않으며, 일어나지 못한다고 벌점을 주지 않는다. 나는 네가 착하거나 나빴을 때를 기록을 하는 산타가 아니다. 나는 네가 항상 그의 가슴 속에 있는 신이다. 우리의 관계는 그처럼 큰 문제가 아니다.

공식적이건 비공식적이건, 의식적으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연스럽다. 네가 먹을 준비가 될 때 네가 먹기 위해 앉는 것과 같다. 네가 나를 기억할 때, 너는 의자를 끌어당기고 나와 함께 앉으면 된다. 나는 모든 매 순간 너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나는 너의 스케줄에 맞춘다. 네가 먹기 위해 앉을 때 억지로 떠먹여질 필요가 없는 것처럼, 왜 도대체 너는 내가 너나 누구에게 억지로 떠먹여질 필요가 있다고 항상 생각하느냐? 나는 하나의 선택이지, 하나의 명령이 아니다.

나의 사랑이 없는 곳이 어디냐?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서랍이다. 사랑은 그 자신을 간직한다. 너는 정말로 사랑의 포로가 아니다. 그래, 사랑은 너를 사로잡는다. 너는 그러나 명령으로 사로잡히지 않는다. 단지 너의 관심/주의를 내게 돌리면 되고, 그래서 우리는 둘 다 기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우리가 하나라서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다.

나는 하나의 명령이 아니다. 나는 하나의 선택이다. 선택은 네가 선택사항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네가 만들도록 강요된 선택이란 없다. 네가 더 자주, 혹은 더 오랜 시간 동안 불가피하게 나를 방문할 것을 선택할 시간이 오는데, 이것이 네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이다. 나를 네가 떠나지 않을 어떤 연속체로 나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만약 네가 최고급의 스테이크를 본다면, 우리는 네가 그것을 선택할 것이라고 안전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너는 매번 최고급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보라, 너는 경마장으로 갈 수 있다. 너는 해변으로 갈 수 있다. 너는 낮잠을 잘 수 있다. 나는 모든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보이는데서 네가 나 없이 갈 곳이란 없다. 나의 눈과 나의 가슴은 어디든 너를 따라다닌다. 나, 나 자신, 나는 항상 깨어있다.

네가 나에게 오려는 생각을 가질 때 나에게 오너라. 그래, 네가 기쁨의 고조로 생각할 때마다 자주 나를 보러 오너라. 네가 기쁨으로 내게 올 수 있을 때 오너라. 만약 네가 의심을 가지고 나에게 오고 싶다면, 그것도 좋다. 네가 나에게 와야만 한다고 울리는 그런 알람은 없다. 또한 네가 나에게 와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징소리도 없다. 모든 것이 환영이다welcome. 너를 환영한다. 천국은 항상 열려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