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함은 무한히 다시 태어난다 - Heavenletter #4944 - 6/8/2014
Greatness Has Been Reborn Infinitely
신이 말했다.
물론 내가 크라이스트Christ를 사랑하는 것처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은 진실이다. 나는 하나의 아이Child를 가지고 있다. 나는 네가 크라이스트를 포함하는 콜라주(미술의 합성기법)라고 말하거나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하나의 밝게 빛나는 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네가 너를 볼 때 나는 무엇을 보는가? 내가 크라이스트를 볼 때처럼 나는 똑같은 빛을 본다. 나는 똑같은 것을 보는데, 진실과 명료성에서 네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똑같은 빛이다.
크라이스트Christ는 그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네가 할 수 있다고, 네가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요점은 크라이스트는 그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다는 것이고, 몇몇을 제외하고는 너희는 아직 네가 누구인지,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보지 못한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너희는 크라이스트Christ가 가졌고 가지고 있는 모든 밝은 측면들을 가지고 있다. 크라이스트는 나의 성분으로 만들어졌는데, 너희가 나의 성분으로 만들어졌듯이 말이다. 이해를 위해, 모든 인간 존재가, 인간들이 알려져 있듯이, 신의 12 광선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자. 우리가 그것을 말해보자. 이것은 네가 크라이스트를 복사할 것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크라이스트는 인간 삶의 어떤 기간 동안 그의 걸음을 걸었다. 나는 말할 수 있는데, 만약 크라이스트가 오늘날 지구를 걸었다면, 그가 같은 정도로 그 자신을 복사할 것이지만, 다른 빛으로 말이다. 물론, 나는 크라이스트가 오늘날 지구를 걷고 있다고 또한 말하고 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이들 투사적 12 광선들의 하나의 다른 광선을 통해 그 자신을 드러낼 수 있다. 명성은 오늘날 크라이스트의 구성요소가 될 필요가 없다. 그는 알려질 수 있고, 똑같이 강력해질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빛은 빛이다. 우리는 크라이스트의 빛을 신의 빛과 같다고 부를 수 있다. 오늘날 크라이스트는 다른 장소나 방식이나 투사 광선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크라이스트 됨Christedness에 대해 말할 수 있고, 우리는 신성God-ed-ness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지구상의 크라이스트에 대해 말할 수 있고, 우리는 지구상의 신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지구상의 너에 대해, 그 고유함 속에서, 그의 하나됨의 공통적 고유함 속에서 나의 의지를 성취하고 있는 각자에 대해 말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말하자면 대포로부터 발사되었다. 그는 분출하고 있는 베스비우스 화산이었다. 그는 태양이었고, 신의 아들이었으며, 또한 다른 날과 다른 길에 있는, 진실이 변할 수 없는 너희도 그렇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다시 태어났고, 그는 너희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크라이스트 됨이 거듭 다시 태어났다. 신이 거듭 다시 태어났다. 위대함은 무한히 다시 태어났다.
크라이스트Christ는 “아버지, 그들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너는 네가 하는 좋은 일을 알지도 못한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한다고. 이것은 지구상의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나는 가장 확실히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다. 너는 신의 왕국이 너의 내부에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나의 DNA를 운반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너는 생각하느냐? 너는 무언가가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느냐?
빛의 스펙트럼이 있고, 너는 이 스펙트럼 안에서 빛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차트를 넘어 있다고 말할 정도로 멀리 갈 것이다. 너희 각자는 나의 높은 존재이다. 너희 각자는 신의 아들이나 딸이다. 너는 신의 영혼이다.
너의 빛을 빛내라. 너는 특별한 무엇으로 알려질 필요가 없다. 무언가로 알려지는 것은 너의 목적이 아니다. 너는 전반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고, 너는 너의 빛을 빛낼 것이다. 네가 세상의 어느 구석에서 살든, 너는 하나의 밝은 빛이다. 이것은 진실이다. 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너희가 인정해줌을 찾고 있다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인정하기를 찾고 있다는 것이다. 너 나신의 밝은 빛을 인정해라, 그럼 너는 나처럼, 나의 모든 아이들 속에서 세상의 모든 빛을 볼 것이고, 너는 더욱 세상을 밝힐 것인데, 모든 이들이 그들의 빛의 밝음을, 그들의 하나된 빛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빛낼 수 있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 빛을 보아라. 그 빛을 보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