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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바로 자신 - Heavenletter #4942 - 6/6/2014

God’s Very Self

신이 말했다.

나의 바로 자신인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네가 자주 필요하다고 느꼈던 정도로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너희는 네가 나에게 오려는 압력을 느껴야 한다고, 그것이 본질적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물론 너희는 항상 나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그런 의미로 너는 내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너는 네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있고, 나는 네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너에게 말한다. 너는 여기 있다. 너는 오래 전에 출발선을 지나갔다. 이것은 네가 완전히 영원 속에 있음을, 네가 이 앎을 포용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정확히 네가 떠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원이 무게가 없다는 것이고, 이것을 네가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 혹은 네가 근래에 더욱 깊이 접촉했다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좋아하는 대로 부를 수 있지만, 네가 체험하고 있는 것은 영원의 무게 없음이다.

영원 안에는 어려움이 없다. 너는 이것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

너는 나를 원하며, 그래, 너는 나를 먼저 놓기를 원하는데, 그렇다. 이것은 한 발을 다른 발 앞에 놓는 것과 같다. 네가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너는 문을 열어야만 한다. 여기에 요점이 있다. 너는 여기 있다. 너는 이미 그 문을 열었다. 너는 천국으로 들어왔다. 너는 여기 수용되어 있지만, 너는 지구에 살고 있다.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식적으로 네가 나와 함께 집에 있음을 알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사랑한다. 우리는 서로의 바로 그 존재이다.

너의 삶이 나와 함께 가벼운 가슴이 될 수 있다. 나는 너의 삶의 심각하게 숭배된 측면이 될 필요가 없다. 나는 네가 충만함으로 들어가는 그 문이다. 그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너는 단지 그 문을 연다. 울릴 북이나 쳐야 할 심벌ㄴ이 없다.

너는 네가 의무나 죄책감을 가진다는 의미에서 나에게 의무로 지워지지 않는다. 너는 나에게 전념하지만, 이것은 하나의 다른 색깔의 말horse이다.

너는 나로부터 부재하지 않으며, 또한 너는 너의 나의 헌신으로부터 부재하지도 않는데, 네가 여기저기 가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삶은 맛보고, 즐기고, 장애물을 돌아가도록 너 앞에 있다. 부디 네가 기쁨을 갖는 무엇이든 기쁨을 갖는 것으로 나를 낙담시킨다고 결코 느끼지 마라. 우리의 범할 수 없는 연결이 심각해질 필요가 없다. 그것이 행복한 주제가 되어야 할 필요도 없다. 기쁨은 너의 삶의 원동력이다. 나는 너의 기쁨이 되기로 되어 있다.

내가 너의 의무라는 것이 아니다. 아니, 너는 그런 식으로 전혀 나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는 너의 친구이고, 나는 네가 점사 둘러서 나를 보기를, “안녕”하기를, 나의 안부를 묻기를 요청하는데, 그러나 내가 너의 의무인가? 아니다, 전혀 아니다. 누가 누군가의 의무가 되기를 원하느냐? 난 아니다! 제발 너는 나의 사랑이고, 나는 너의 사랑이다.

네가 항상 가지고 있는 것을 너는 갈망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나를 임무나 의무로 생각하지 마라. 나는 훨씬 더 많은 것이다. 그래, 우리는 책임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쉽게 자유로 주어진 책임인데, 네가 들어와서 너의 잠자는 아기를 보는 식의 무엇이다. 너는 기쁨에서 그것을 한다. 너는 그것을 하고 싶어 한다. 나에게 오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나에게 오라.

너는 어쨌든 나를 결코 떠날 수 없다. 너는 네가 이런저런 식으로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현저하게 너의 초점 속에 있다. 나의 손이 다정하게 너의 어깨로 둘러져 있다. 나는 신이지만, 나는 무거운 의무의 신이 아니다. 나는 가벼운 가슴의 신이고, 그래서 나는 네가 또한 가벼운 가슴이 되라고 요청한다.

우리는 실제로는 하나인 두 개의 기쁨이다. 우리는 나란히 여행한다. 그것이 그것의 방식이다. 우리는 다른 자가 없는 하나가 아니다. 사실상의 문제로, 다른 자란 없는데, 안 그러냐? 너의 머리를 끄덕이고, “신과 나는 하나다”라고 말하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