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위대한 영적인 사람들이 사랑했는가 - Heavenletter #4725 - 11/1/2013
How the Great Spiritual Ones Loved
신이 말했다.
너희는 사랑 말고는 줄 것이 없다. 주어야 할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없다. 그리고 사랑은 유인하는 것이 아님을 너는 이해한다. 사랑은 그 자신 외에는 목적이 없다. 사랑은 거래가 아니다. 그것은 세상에서의 거래가 아니다. 그것은 정말로 악수가 아니다. 흥정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주어지며,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내가 사용한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사랑이 주어진다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했다. 사랑은 물물교환이 아니다. 사랑은 계약이 아니다. 그러나 사랑은 느껴지는 것 이상이다. 사랑은 한 순간 느껴질 수 있고, 다음 순간에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느껴짐은 좋지만, 여전히 사랑은 느껴질 수 있고, 사랑은 또한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물론 너희는 너희 가슴 속에 진동하는 사랑을 갖기를 동경한다. 너희는 사랑을 미친 듯이 느껴지는 사랑과 동일시 할 수도 있다.
우리가 그럼 나의 의미에서 사랑에 대해 말해보자. 붓다Buddha는 어떻게 사랑했는가? 크라이스트Christ는 어떻게 사랑을 했는가? 어떻게 모든 위대한 자들은 사랑을 했는가?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묘사할까? 그들의 사랑은 모든 이들이 참가하도록 거기 있었지만, 그것은 말해진 개인적 사랑이 아니었다.
그들의 사랑은 의무에 묶이지 않았다. 그들의 사랑은 있었고, 그것이 거기 있었으며, 위대한 자들은 그들의 사랑에 봉사했다.
우리는 그들을 봉사자들servants로서, 시중드는 자들waiters로서 말할 수 있다. 그들은 봉사했다. 그들은 주었다. 그들은 뚜렷하게 주었고, 그들은 노력 없이 주었다. 위대한 자들은 그들의 사랑에 집작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들이 그것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내가 그들을 고용한 것 같았다. 그들은 봉사해야만 했지만 집착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유로이 주었는데, 그들의 양심을 충족시키거나 어떤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그들이 시선을 주듯이 주었다.
그들은 결코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오, 와우, 내가 얼마나 큰 사랑인가, 난 사랑을 주는 법을 알고 있어, 그리고 난 확실히 그것을 줄 거야” 라고 생각지 않았다.
사랑은 그들에게는 하나의 성취가 아니었다. 그들은 단순히 사랑했다. 나의 사랑으로 가득 차서 그들은 그것을 사랑을 준다는 생각 없이 주었다. 그들은 위대한 사랑을 주었는데, 그들이 위대한 사랑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왕관처럼 사랑을 쓰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말할 수 있는데, 그들에게 사랑의 왕관이 씌어졌다고. 우리는 그들이 큰 촉수의 전등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의 사랑의 꺼짐이 없듯이 그들의 사랑의 켜짐도 없었다.
그들은 단순히 그들 자신이었던 자들이었다. 그것에 그것 이상인 것은 없었다.
그들은 사랑을 드러내었다. 그들의 사랑은 보였고, 그들의 사랑으로부터 그것을 본 모든 이들의 눈에 무언가가 자라났다. 위대한 자들의 사랑을 본 모든 이들이 숭고해졌다. 말해졌든 아니든, 의식적으로 인식되었든 아니든, 위대한 자들의 사랑을 본 자들은 또한 그 사랑이 되기를, 그것을 표현하기를 바랐다. 이것이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 무언가 이다.
사랑은 낭비되지 않는다. 그것은 여기로, 저기로 가지 않으며, 사랑은 그 자신을 행진시키지 않는다. 만약 하나의 전등이 켜져 있다면, 그것은 켜있다. 그리고 만약 하나의 전등이 태양처럼 빛난다면, 그것은 모든 것들을 비춘다. 사랑은 특별하지 않다. 그것은 단순히 사랑이다.
사랑은 맹목적으로 빠지지 않는다.
사랑은 장식되지 않는다.
사랑은 빛나는 보석을 요구하지 않는데, 사랑 자신이 사랑의 빛 속에서 단순히 반짝거리는 빛나는 보석이기 때문이다.
위대한 자들에게는 사랑이 있었다. 위대한 자들에게는 사랑이 모든 이들을 위해 늘어났던 빵과 생선들과 같았다.
누군가가 방 안으로 왔을 때 위대한 자들의 눈이 빛을 켰다. 다른 이들의 가슴이 부풀어 올랐고, 그들의 눈은 단지 켜진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랑은 그것이 빛인 것처럼 운반되고, 그것에 부담이 없으며, 그처럼 쉽게 주어지고 받은 사랑에 상실이란 없다. 일단 주어지면 사랑은 주어진 것이다. 위대한 자들은 걸어갔다. 사랑하는 자는 걸어갈 수 있고, 그리고 그 사랑은 그 자리에 남는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