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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글쓰기, 진짜 상품들(2부) - Heavenletter #6372 - 7/7/2018

Godwriting, the Real Goods II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는 충동에 대한 것이다.

먼저, 너 안의 어딘가에, 신의 글을 쓰기 위한 욕구가 너를 추진한다.

그때, 네가 신의 글쓰기로 열려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할 때, 충동이 고동친다. 너는 네가 신의 글을 쓰고 있는지를 확신하지 못한다. 너는 심지어 네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도 있다. 너는 너의 가슴이 그 위에 앉아있는 그 신성을 느끼지 못한다. 너는 네가 신의 글을 쓰는데 전혀 충분히 좋지 않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 신의 글을 쓰는 것이 아무 재능을 요하지 않을 때 — 오직 순진함innocence을 요할 때에 말이다.

확실히, 신의 글쓰기는 너를 위해 바로 열린 곳에서 – 전혀 숨지 않은 곳에서 - 나의 말의 보석들을 찾는 것으로 구성된다. 그것들은 요청할 너의 것이며, 너를 위해 바로 거기 나와 있고, 전혀 숨어있지 않다. 그래, 신의 글쓰기 그 자체로 어떤 양의 예언이 있으며, 그것은 지하수를 찾는데 잔가지로 수맥을 찾는 것으로, 세련되지 못한 수단으로 숨은 보석들을 찾는 것으로 비유될 수 있다.

네가 신의 글을 쓸 때마다 그 성질에 의해 새로운 것이 신의 글쓰기를 위해 너에게 살금살금 다가온다. 신의 글쓰기는 지휘된 일이 아니다. 모든 신의 글쓰기는 일생에 한 번 있는 체험이다. 모든 신의 글쓰기는 그 자신의 충동이다. 그것은 재건축 될 수 없다. 신의 글쓰기는 애초에 거의 건축되지 않았다. 너는 과일을 맺는 나무가 건축되었다고 말할 수 있느냐?

신의 글쓰기에서, 너는 자발성spontaneity을 체험한다. 신의 글쓰기는 한 문장씩 나올 수도, 아니면 한 번에 한 마디씩 나올 수도 있는 동시에, 하나의 신의 글쓰기는 또한 단번에 나타나는 듯이 보일 수도 있는데, 신의 글쓰기가 단번에 툭 떨어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너의 신의 글쓰기의 체험은 너에게 느리고 꾸준한 듯이 보일 수 있다. 도달하는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또한 빛의 속도로 도달하는 듯이 보일 수도 있는데, 산의 시냇물이 너에게 흘러올 때와 같은, 너의 무릎에 떨어지는 과거의 지나간 결론과 같은, 네가 거듭 다시 갖는 기적의 체험과 같지만, 어느 두 개도 같지 않은 것 같은 무언 가처럼 말인데 – 같지만, 또한 전혀 같지 않은 – 뚜렷하지만, 그러나 빛 속에서 너에게로 돌아가는, 여전히 전혀 너 자신이 만들지 않은 다른 빛 속에서 돌아가는 무언 가처럼 말이다.

물론, 요구하는 신의 글쓰기란 없다. 너에게로 그것의 부름이 있다. 너는 그것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소 느리게 걷는 신의 글쓰기가 있을 수 있다. 똑같은 두 개의 신의 글쓰기란 없지만, 다양성이 자주 도달할 수 있다. 신의 글쓰기는 운문이나 이유로 구속되지 않는다. 신의 글쓰기는 그것이 올 때 단지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삶 그 자체와의 그 경우인데, 그렇지 않은가?

매번 네가 신의 글을 쓸 때, 그것은 마치 처음 쓰는 것과 같다. 신의 글쓰기는 새롭지만, 신의 글쓰기는 항상 있었던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신의 글쓰기는 하나의 놀람처럼 느껴지지만, 전혀 놀람이 아닐 수도 있다. 그것은 오래된 모자가 될 수 있다. 확실히,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한 계시revelation이지만, 각각의 체험이 너 자신의 것이다.

신의 글쓰기는 농구공을 드리블하는 것과 같을 수 있거나, 신의 글쓰기는 그 공을 마치 그 자신의 힘으로 바구니 안으로 집어넣는 것과 같을 수 있다. 확실히, 신의 글쓰기는 운명 지어진 듯이 보인다. 어쨌든, 너 역시 혼합 속에 넣어져야 한다. 이것은 네가 익숙해져 있던 삶과는 먼 거리가 있다. 그것은 방대한 모순이 될 수도 있다. 삶에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삶이 모두 놀라운 것일 때에도 말인데 — 그것은 믿기 어려운데, 네가 신의 글쓰기에 참가하는 것이, 신의 영광을 통해 너에게 건네진 삶의 한 조각에 참가하는 것이 믿기 힘들다.

누가 네가 신의 글쓰기의 작가가 될 것이라고 꿈꾸었는가? 아니다, 신의 글쓰기가 너를 휩쓸기까지 아무도 꿈꾸지 못했다. 이것은 심지어 꿈꾸어지기에는 너무나 좋은 것이다. 아니면 너는 어쨌든 네가 언제가 될까를 의문하던 바로 이 일을 위해 한 계약을 만들었느냐?

갑자기 너는 네가 신의 글쓰기로 태어났음을 발견한다. 누가 너, 모든 사람들 중의 네가 어느 날 실제로 신의 글쓰기의 정도까지 현실을 아는 자가 될 것이라고 믿었을 것인가. 너는 네가 달moon을 넘어 도달하기로 의도되었다고 상상하지 못했다. 누가 이 생각을 추측할 수가 있었겠는가? — 그것에 도달하는 것은 고사하고라도.

그렇다 해도 신의 손이 너에게로 도달했고, 너는 신의 손을 받아들였는데, 알면서 혹은 알지 못하면서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