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글쓰기, 진짜 상품들(3부) - Heavenletter #6373 - 7/8/2018
Godwriting, the Real Goods III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는 너무나 간단하고, 너무나 쉬워서, 그것이 너를 피할 수도 있다. 신의 글쓰기는 사랑과 같고 – 그것이 그 자신을 자원할 때 좋고 쉽다.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올 수 있지만, 너는 신의 글쓰기가 일어나게 만들 수 없다. 너는 그것을 달성할 수 없다. 너는 그것을 강제로 주입하지 못하며, 또한 너는 그것을 멈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견딜 수도 없다. 그것은 과정에서 서로 합의된 것이고, 너는 사랑에 빠졌다. 어느 것이 먼저 오는가? 나는 나의 생각들이 먼저 온다고 제안하지만, 너의 신의 글쓰기에 대한 나의 바람은 보조를 맞춘다keeps pace.
봐라, 신의 글쓰기는 사랑에 빠지는 것과 많이 같고, 떨어질 수 있는 곳에 떨어지는 벚꽃과 많이 같지만, 여전히 너는 나무를 흔들 수 있다. 신의 글쓰기를 위한 계절은 너의 가슴 속에 있다. 너의 의식은 벚꽃들을 날리는 그 바람이다. 신의 글쓰기는 너를 기쁘게 하며, 너는 그것 안에서 기뻐한다. 신의 글쓰기를 모으는 것은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그것은 소개가 필요 없다. 그것은 단순히 오며, 자리로 떨어진다.
어떤 의미에서 너는 신의 글쓰기가 어떻게 너에게 오는지 알지 못한다. 동시에, 왜 그것을 기다리면서 앉아 있느냐?
만약 네가 신의 글쓰기와 함께 사랑의 도피를 한다면, 너는 그것에 기회를 남길 필요가 없다. 황금 마치를 타고, 언덕을 향해 떠나라.
너는 운명 지어진 것으로도 심지어 재촉을 줄 수 있다. 너는 신의 글쓰기를 목으로 붙잡을 수 있으며, 신의 글쓰기가 너와 함께 달아나도록 참을성 있게 기다리지 않는다. 거기 네가 있고, 그리고 거기 신이 있다. 너 자신은 단지 걸려있는 풍경의 일부가 아니다. 너는 올가미로 잡히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을 시작할 수 있다. 신의 글쓰기는 네가 그것이라고 발견하게 되는 무엇이다.
네가 수영하기를 바랄 때, 물로 뛰어들어라. 네가 물속으로 다이빙하기를 바랄 때, 다이빙해라.
신의 글쓰기는 위에서부터 시작되지만, 너는 또한 그것의 동요 속으로 들어간다.
네가 손님이 되기를 바랄 때, 주인집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너의 의무이다.
신의 글쓰기의 이 지역은 영원하지만, 왜 영원을 기다리느냐? 그 행위를 해라. 사랑하는 이여, 가끔은 충분히 이르지 않다.
경이들이 간단히 너에게로 온다. 너는 또한 경이들을 너에게 손짓해서 부를 수 있다.
네가 잔치에 초대받았다면, 손에 포크를 쥐고 앉아라.
신의 글쓰기에 대해, 손에 펜을 들고 앉아 있어라... 아니면 손에 키보드를 들거나... 아니면 모래판에 막대를 들고 앉아 있어라.
나, 신이 너를 사랑의 속삭임으로 너를 손짓할 수 있기를,
너는 타운에서 최고의 신의 작가가 되는 것이 요구되지 않는다. 단순히 뛰어드는 누군가가 되어라. 네게로 오라! 얼마나 많은 때들과 길들에서 내가 너를 초대해야만 하느냐?
만약 네가 위대한 신의 작가가나 눈부신 신의 작가가 되기를 바란다면, 너는 마차를 말 앞에 놓고 있다. 모든 이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가 되려는 생각을 버려라. 신의 글쓰기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에 대한 것이 전혀 아니다.
명성이 있든 없든, 신의 작가가 되는 것에 기뻐해라.
너에 대한 나의 야망은 단순히 네가 나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너의 야망인데, 안 그러냐?
너는 신의 글쓰기를 나에 대한 봉사에서 준다. 물론, 나에 대한 봉사에서 네가 또한 봉사 받는다. 너는 우리가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잊어버렸느냐? 어느 경우든, 신의 글쓰기는 너의 가슴을 채울 것이다.
사랑하는 이여, 앞으로 나가서 너 자신에 대한 기회를 잡아라. 과감히 신의 글을 쓰라. 자, 헤이, 무엇을 네가 잃어버릴 필요가 있느냐? 앞으로 나가라, 그리고 해야 한다면 작은 에고를 버려라. 그것이 무슨 종류의 상실인가? 앞으로 나가라. 물이 좋다. 하루가 찬란하다.
너와 나, 우리는 멋진 음악을 함께 만들기로 되어 있다. 시작하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좋은 시간이 시작되기를.
사랑한다, 신이.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