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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글쓰기, 진짜 상품들(1부) - Heavenletter #6371 - 7/6/2018

Godwriting, the Real Goods I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Godwriting는 한 유동적인 사건이다. 너는 신의 글쓰기의 책임 자리에 있지 않다. 손을 내려라, 내가 신의 작가Godwriter이다. 우리는 네가 한 관찰자observer라고 말할 수 있는데, 배경 속에 있는 한 참가자participant라는 의미이며, 거의 알지 못하면서 마치 너의 손가락들이 네가 겨우 듣는 가락으로 움직인다는 듯이 말이다. 너는 가이드라인들의 분별(식별)자discerner가 아니다. 너는 단순히 신의 글을 쓰는 것이고, 그것이 오는 대로 그것을 받아 적는다.

자격증이 없는 직권에 의한 신의 작가로서, 너는 그 과정에 대해 순진innocent하다.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떨어지는 한 과정이다. 너는 그것으로 열리지만, 너는 무엇이 나올지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 너는 신의 글쓰기를 미묘하게 초대할 수는 있지만, 너는 그것에 대해 아무 발언권이 없다. 너는 나의 의지로 종속된다. 모든 존중으로,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신의 글쓰기를 어느 정도 이해하는 것이다. 손을 떼라,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는 과학이 아니다. 너는 한 전문가가 되지 못한다. 만약 네가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을 듣기를 원한다면, 네가 그 안에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고 너 자신을 속이지 마라. 신의 글쓰기는 너의 것의 기술이 아니다. 너의 지능은 신의 글쓰기의 이해 밖에 있다. 너의 지능이 차단된다. 신의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너의 지능을 비워라. 신의 글쓰기는 나의 의지이며, 너의 것이 아니다.

나는 너를 신의 글을 쓰도록 초대하지만, 모든 이들이 신의 글쓰기를 이해하지 못한다. 너의 지능은 간섭하려는 경향을 가질 수 있다. 너는 신의 글쓰기로 규칙들과 구조에 기여할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계약의 일부가 아니다. 우리의 신의 글쓰기 계약은 더욱 다음과 같다:

“고요해져라, 나는 신이다.”

모든 이가 신의 글쓰기의 기술Art을 픽업할 수 있는데, 동시에 모든 이가 그의 손을 뗄 때 말이다. 적어 내려가라(기록해라). 너는 너의 가슴의 기쁨으로 신의 글쓰기의 한바탕을 증언할 수 있지만, 네가 될 수 있는 최대치는 받는(수신) 자receiver이다.

삶에 관하여, 나는 행하는 자Doer이듯이, 나도 그런데, 신의 글쓰기에 관하여, 나는 신의 작가이다.

아무도 신의 글쓰기에서 전문가이지 않다. 너의 역할이 신의 글쓰기를 요약(정리)하는sum up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이여, 신의 글쓰기는 너에게 너무나 간단하다. 신의 글쓰기는 자연스럽다. 신의 글쓰기에서 너의 자리는 배경에 머무는 것이다. 너는 어떤 것을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네가 신의 글쓰기의 꼭대기에 있다고 믿을 수 있자마자, 너는 신의 글을 쓰지 못하기가 쉽다. 전문가인 신의 작가들이 없다. 나, 신은 존재하는 유일한 신의 작가이다. 나는 행복하게 너를 신의 글쓰기로 이끈다.

신의 글쓰기는 오직 너에게만 올 수 있다. 너는 신의 글쓰기가 오직 너에게 오도록 허용하는데, 네가 그것의 밖에 머물 때에 말이다. 신의 것인 것을 신에게 남겨두어라.

신의 글쓰기는 너의 먹이가 아니다. 너는 신의 글쓰기를 너의 발명으로 라벨을 붙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신의 글쓰기를 소유하지 않는다. 네가 어느 정도 듣는 것으로 열려 있어라. 내가 말하는 것으로 엿보지pry 마라. 신을 추측하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나를 놓아 주어라Let Me Be.

법정에 있는 법원 속기사는 구술을 받아 적고, 그의 발견들을 포함하려고 추정하지 않는다.

신의 글쓰기를 관할하는 사법권은 없다. “신의 것인 것을 신에게 남겨 두어라” 외에 규칙들과 규정들이 없다.

신의 글쓰기에 관하여, 너는 이름 없는(하찮은) 사람이다. 이름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을 기뻐해라. 이것이 네가 신의 작가로서 될 수 있는 최대치이다.

너는 신의 글쓰기의 꼭대기에 있지 않다. 너는 한 조직자나, 제트 족이나, 예언자가 아니다. 너는 단순한 신의 봉사자servant이다. 너는 나의 말들의 감독이나 제작자가 아니다. 거의 너는 그 말들을 듣지 못한다. 나는 나의 가슴을 너에게 속삭이고, 너는 네가 들은 것을 적어 둔다.

신의 글쓰기의 과정은 단순히 그것이 있을 때 그렇게 된다. 어떤 두 개의 신의 글쓰기도 같지 않다. 너는 내가 네가 받도록 주는 것을 받고, 어떤 자유로운 방식에서 너는 내가 그처럼 조용히 말하는 것을 포착한다.

사랑하는 이여, 설명하자면 이런 것이다: (미소 지으며.)

신의 글쓰기는 너의 시시콜콜한 짓fiddle-faddle이 아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