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기꺼이 그 구획을 돌아다니는 것에 행복하여라 – Heavenletter #6353 - 6/18/2018
Be Happy to Run Around the Block with Me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신의 글을 쓰기Godwrite 위한 그 선택권(옵션)을 항상 가졌다. 때때로 신의 글쓰기Godwriting에 대한 너의 내부의 끄는 힘(유혹)은 너무도 강하고 열렬하기에, 너는 그것에 관하여 어떤 선택권도 없다. 너는 곤경에 처했다Your goose is cooked! 환영한다Welcome! 환영한다!
물론, 나는 결코 너의 곁에서 지켜보면서 훈련 교관처럼 말하지 않는다: “너는 신의 글쓰기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or else!”
나는 호전적인 종류의 신이 아니다. 자유의지의 주제가 나를 통해 흐르고 너를 통해 흐른다.
네가 신의 글을 쓰지 않는다면 세상은 사라질vanish 것이다. 네가 신의 글을 쓰지 않는다면 너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너의 접시 위에 있을 때 나의 말을 듣는 것 외에는 신의 글쓰기에 관한 한 해야 할 일이 없다. 너는 너무도 강한 타고난 본능을 지닐 수도 있기에 그것의 시간이 왔을 때, 너는 신의 글쓰기이다you are Godwriting, 그래서 그것이 전부이다. 그것은 마치 네가 호출한 다음 어쩌면 잊은 것과 같다:
“내게 줘요Gimmee 내게 줘요, 신이여. 신의 글쓰기Godwriting나 신의 말하기Godspeaking를 내게 주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숨을 쉬도록 당신이 주는 그 공기를 내가 가져야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한때 나의 아기 손이 가까이에 있는 무엇이든 붙잡고 그의 입 안으로 모든 것을 넣음으로써 모든 아기가 탐험해야 하는 그 방식으로 나의 작은 목소리가 그 소리를 계속 지껄여야 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말을 내가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타고난 욕망의 깊이와 높이는 그려야만 하는 화가나 노래 부를 새와 같이 똑같은 방식으로 신의 글쓰기를 보장합니다.”
네가 신의 글쓰기에 대한 연습을 받아들일 때, 너는 어릴 때 너의 손으로 만들었던 어떤 진흙 케이크든 그리고 네가 신문 용지에 페인트칠을 하게 된 페인트 색상들의 색조들에도 불구하고 너 자신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네가 듣는 것으로 만족해라. 그래서, 신의 글쓰기는 단순히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너의 것이다. 신의 글쓰기는 비판하거나 비교하기 위한 누구의 것도 아니고, 너의 것도 아무의 것도 아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신의 글쓰기는 그것이 올 때 온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신의 글쓰기도 그렇게 그것이 올 때 온다. 아무도 그 자신을 칭찬하거나 그 자신을 강타하기로 되어있지 않으며, 또한 누구도 다른 사람의 신의 글쓰기를 비판하기로 되어있지 않다. 신의 글쓰기는 모든 모양과 크기들로 들어온다. 기억해라, 네가 수신하는 신의 글쓰기는 신에게서 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신의 글쓰기는 네가 그것에 만들 수도 있는 것에 손을 떼는 것(무간섭)이다. 만약 내가 신의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견실한 지침을 준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이봐, 내가 너에게 주는 신의 글쓰기를 환영해라.”
너의 신의 글쓰기에 대한 첫 번째 실례만 해도 경이가 될 필요가 없다, 그러면 너는, 신의 수신자로서, 네가 공평한 수신자가 되기로 되어 있을 때, 높은 기대를 조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의 목적은 다른 사람 위로 하나의 신의 글쓰기를 지지하기favor로 되어 있지 않다. 확실히 내가 말하는 것을 네가 듣는 것에 대해 적합 또는 실격이라고 판정하는 것은 너의 직무(권리)business가 아니다.
그래, 너는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질 것이다. 네가 신의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를 신의 글쓰기로부터 제명(추방)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도 너를 통해 오는 신의 글쓰기가 이제까지 최고의 신의 글쓰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너는 내가 말하는 무엇을 듣든지 행복한 수신자가 되어라. 신의 글쓰기는 탤런트(재능인) 쇼가 아니다. 네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해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여라.
나는 네가 이전 기록들을 앞서 도달하도록 부추기는 경주마가 아니다. 그저 나와 함께 기꺼이 그 구획을 돌아다니는 것에 행복하여라. 신의 글쓰기 과정은 네가 알기 쉽고 단순한 나의 말을 듣는 것이다. 너는 명성이나 재산을 기대하고 있지 않다. 너의 것인 개인적 이득은 나의 말을 듣는 것이다. 어떤 가문(혈통)도 그것에 딸려있을 필요가 없다.
신의 글쓰기는 그저 그런 것이다. 신의 글쓰기는 네가 에고의 즐거움을 위해 과시하는 과정이 아니다. 신의 글쓰기와 평화롭게 지내라. 네가 듣는 것을 듣는 기쁨을 위해 쓰라. 사랑하는 이여, 너는 나에게 봉사하기 위해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너는 쓰레기의 자부심을 기대하기 위해 바로 지금 여기에 있지 않다. 나의 자부심과 기쁨이 되어라 그리고 덜도 말고 더도 말고no less nor more 말이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