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이야기 – Hevenletter #6312 - 5/8/2018
The Inside Story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내가 너에게 조언하게 해라. 이것은 내가 너의 머리 속에서 돌아가는 쳇바퀴들로부터 내가 듣는 것인데, 너는 이런저런 식으로 너 자신을 빗나가게 이끄는 것이 너 자신이라는 사실에서 위안을 찾지 못한다고. 네가 너 앞에서 발견하는 걸림돌들을 창조하는 것은 너이다. 네가 너 앞에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너 안에 존재함을 발견하는 것, 네가 거듭 다시 무지로 떨어지는 것, 네가, 아아, 너 자신의 자발적인 속임수라는 것, 다른 아무도 없고, 네가 그 전부라는 것을 - 네가 너의 삶에 책임이 있다는 이 생각과 네가 어떻게 싸울 수 있든 상관없이 – 네가 발견하는 데는 재미가 없다. 네가 진정한 친구를 보든 가짜 적을 보든, 네가 너 앞에서 보는 것이 너이다. 이것은 믿기가 힘들다.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보다 이것으로 더 많은 것이 있다.
너는 너 자신에게 말한다:
“내가 내 앞에서 불행한 장면들을, 그리고 배신들로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나는 내가 좋은 사람임을 확신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다른 식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이런저런 식으로, 나는 내 앞에 졸렬한 모방이 있을 때, 내가 나 자신을 넘어뜨림을 이해합니다. 내가 왜 그럽니까?
“신이여, 당신은 정말로 내가 숨은 카메라를 설치했음을 의미하고, 내가 걸려 넘어지게 내 주위로 설치한 철사들에 걸려 넘어집니까? 삶이 얼마나 괴상해질 수 있는지 당신은 정말로 의미합니까? 특히 나 자신만이 아니라 누군가가 가기를 원하지 않을 곳으로 나 자신을 보낸다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나 자신의 잘못된 방향을 만드는 것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신이여, 언제 내가 나 자신에게 그처럼 높은 징크스(불운)를 행했습니까? 신이여, 언제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까? 내가 나의 각본과 모든 인물들의 캐스트, 무대 장치들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다시 쓸 수 있습니까? 나의 마음이 공백이 되는 것 같지만, 나는 새로이 시작하기를 열망합니다.
“나의 사고방식 속에 내가 새로운 각본을 다시 쓸 수 있기 전에 무엇을 바꾸어야만 합니까? 나의 양심입니까? 이것이 무엇에 해당합니까?
“나는 쉐익스피어 드라마도, TV 코미디도, 전혀 찾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말할 새로운 이야기들을 가진, 모든 종류의 남자 영웅들과 여자 영웅들로 가득 찬, 거기 단 하나의 미인이 있고, 미인이 시련을 겪고, 보기에, 전하기에, 나의 삶의 모든 날들에 대해 기분 좋게 느끼기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 나의 다가올 수천의 캐스트에 이중 거래자들이 없는 이야기를 - 가진 새로운 수도꼭지를 틀고 싶습니다.
나는 나의 삶의 어떤 시간에, 만약 악당이나 악한이란 말이 한 번이라고 언급된다면, 나는 나의 길에서 멈추고, 놀람으로: ‘하 ... 이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말들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말인가’를 말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신이여, 나는 당신보다 더 거룩하게 되기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물론 나는 약간 거룩하게 되는 것에는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진실은 정말로 내가 알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총체성Wholeness을 주세요.
“나는 내가 심지어 불경한 연대(결연)들도 그리워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삶에서 어떤 다양성을 갈망할 것인데, 비록 내가 너무나 많이 원하지 않을 것이라 해도, 그러나 나는 여전히 나의 여유 속에서 나의 각본을 다시 쓸 기회를 바랄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에 대해 – 터뜨릴 너무나 많은 불꽃놀이 없이, 단지 이따금 몇 개만을 가지고 - 나의 마음을 정합니까? 신이여, 나는 어떤 아쉬워하는 눈물들을 허용할 텐데, 그러나 온건함 속에서 말입니다. 어떤 추락들이 있을 수 있지만, 뼈가 부러질 정도는 아닙니다.
“내가 꿈꾸고 싶은 대로, 거기서 내가 바라는 무엇이든 체크를 할 수 있는, 주문서들이 없는 듯이 보입니다. 친애하는 신이여, 당신은 당신의 소매 속에 그러한 주문서를 가지고 있습니까?
“자, 이제, 신이여, 나는 오늘 내 앞에 앉아있는 이 매일의 삶으로 달라붙는 것이 좋겠습니다. 매일의 삶이 확실히 나의 지배권을 쥐고 있는데, 안 그렇습니까?”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