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길로 내려가는 것 – Heavenletter #6278 - 3/28/2018
To Go Down a Garden Path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친구야, 네가 삶으로 시작할 때, 무엇 때문에 너는 시작하고 있느냐, 너는 알고 있느냐? 너는 어떤 너의 행로를 원하는지 또는 세상에서 어떤 행로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더구나, 어떤 너의 행로가 나를 향하는지에 대한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느냐? 네가 그것을 볼 때 너의 일반적인 방향이 무엇이냐? 조숙하지 마라. 아직까지, 너는 지도나 정확한 계획을 구할 필요가 없으며 그것을 T까지 따라가려고 시도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행로를 우연히 마주칠 것이다, 아니면 너의 행로가 너를 발견할 것이다.
정원길로 내려간다는 표현은 너를 미혹(타락)시킬 한 행로로 내려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이해한다면, 나는 내가 이해한다고 꽤 확신하는데, 정원길로 내려가는 것은 즉흥적이고 보통 밟아진 행로에서 벗어난다. 정원길로 내려가는 것은 잘못된 방향 전환이거나 내려감으로써 낭비된 행로로 간주한다. 그것은 단지 어떤 파악하기 어려운 기준에 따라서 전혀 바라던 대로 되지 못한다. 그것은 네가 문명의 이기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효험은 정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판단으로부터 비롯된다. 실은, 밟아 다져진 행로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이는 것이 올바른 행로 상에 있을지도 모른다. 너는 정확히 아직 이것을 보지 못한다. 나, 나 자신은, 그다지 사무(의도)적이지 않다. 나는 더욱 가슴과 비슷하고, 나는 너의 여행을 대단히 즐긴다. 탐험은 가치 있다. 그것은 경이롭다. 너의 삶의 정확한 절정을 바로 정밀하게 맞추는 것은 틀림없이 자유가 아니다. 너는 삶에서 여행자이다. 너는 네가 활동을 계속함에 따라 찾아내는 발견자이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네가 명인(전문가)이 될 운명이라고 생각했느냐? 나는 자유에 대해 말한다.
내가 말하는 것이 여기 있다: “살펴보자. 알아보자. 사랑하는 이여, 너는 크게 서두르거나 조금도 서두를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이 적시에 너에게 올 것이다.”
아마도 따라야 할 하나의 행로를 가지고 있는 그러한 나의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다. 태양이 지기 전에, 곧게 뻗은 좁은(바른 생활의) 길로 도착하기 이전에 짧은 방문을 가져야 할 더 많은 사람이 있다. 어떤 것은 처음에 너에게 사방에서 빈둥거리며 가치 없는 것으로 보일지도 모르는데, 네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너의 필수 경로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TA 다DA야! 너는 이미 그곳에서 계속 걷고 있다.
세상에서 너의 길을 찾는 것이 정신없이 달려가는 속도가 될 필요가 없으며, 또한 그것이 확실한 것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실로 이기기 위한 경주를 하지 않는다. 사실은, 어떤 경주가 거기에서 이기기로 되어 있느냐? 비록 거기에 달려야만 할 경주가 있을지라도, 왜 승리자가 나와야만 하느냐? 네가 그것을 이겨야만 한다고 누군가가 말한다. 승리하여 얻은 이득이 정확히 무엇이냐?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 속에 있는지와 비유할 수 있다. 너희는 모두 한꺼번에 꽃을 딸 필요가 없다. 또한 너희는 그것들을 보존하기 위하여 너희가 딸 꽃들을 배급제로 할 필요도 없다. 대체로, 자연은 모든 사람에게 돌아가도록 충분한 꽃들과 과일을 베풀어 준다. 어쨌든, 너희는 그렇게 숙련될 필요가 없다.
너희는 너희의 모든 내기를 다룰 것을 확신을 해라. 지구의 현자나 천상의 현자 양쪽 모두, 아무도 모든 그 대답들을 또는 심지어 모든 선택을 알지 못한다, 너는 동의하느냐? 비록 그렇더라도, 너희는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서 너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너희는 예정보다 빨리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너희는 그럴 필요도 없다. 현 상황에서, 너는 놓칠 수 없다.
잔잔한 바다에서 카누 안에 있는 너 자신을 상상해라. 등을 기대라. 잠시 동안 노 젓는 것을 중지해라. 찬 물 속으로 너의 손가락들을 드리워라. 네가 도착할 때 그것은 그다지 많이 중요하지 않다. 너는 도착할 것이다, 그래서 너는 네가 의도한 대로 도착할 것이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