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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으로 가는 열쇠들 - Hevenletter #4658 - 8/26/2013

The Keys to the Kingdom

신이 말했다:

나의 아이들은 이유를 알기를 갈망한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왜 이 세상은 이 모양인가? 왜 모두가 이미 깨우쳐지지 않았는가? 왜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떠났는가?

네가 왜냐고 묻지 못할 세계의 생각은 아무것도 없다.

네 스스로에게 왜 네가 계속 묻고 있는지 물어라.

또 네가 대답을 얻었을 때, 그리고 다시 너는 왜인지 묻느냐? 왜 다른 것이 아닌 그 대답이냐? 꽤 많이, 네가 얻었을 왜에 대한 모든 대답 때문에, 다른 왜가 준비되고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왜에 대한 대답들을 듣는 것으로 네가 얻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친애하는 아이야, 너의 마음은 모든 왜와 무엇을 위하여 그러한가를 알고 싶어 한다. 너는 대답들을 원한다.

아느냐, 질문을 하는 자는 매우 종종 책임을 맡은 자이다. 그리고 네가 나에게 왜를 물었을때, 그래, 물론, 너는 정말로 알고 싶어 하고, 그리고 너는 정말로 내가 너의 앞에 와서 네게 설명하기를 원하는데, 부모가 그들의 아이들로 부터 설명을 원하는 똑같은 식으로 말이다.

"왜 이렇게 집에 늦게 왔니? 시험에 떨어졌다는 게 무슨 뜻이니? 네가 어디 갈지 왜 나에게 말하지 않았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 거니?"

좀 물어보자, 친애하는 아이야: 왜 알고 싶어 하느냐? 왜의 또 다른 질문으로 이끄는 그 대답을 얻는 것으로 너에게 무엇이 생기느냐?

왜 알고 싶어 하느냐, 사랑하는 아이야? 호기심? 흥미? 그 대답이 너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너를 위해 어떤 문들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너에게 어떤 쓰임이 되느냐? 너는 내가 실수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 싶으냐? 혹시, 나를 확인하고 싶으냐?

아마도 너는 내가 혹시 실수를 했는지 물을 것이다. 아마도 너는 내가 미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을 것이다.

부모들처럼, 나는 이 말을 해야겠는데, 요컨데: "너는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리다. 네가 더 나이를 먹거든 다시 물어라."

네가 나의 대답을 이해할 수 있는 의식의 특정한 수준에 이르렀을 때, 너는 묻지 않게 될 것이다. 너는 간단히 알게 될 것이다. 너는 더 이상 이런 질문이 없을 것이다: "왜 하나이고 그리고 하나 둘인지"

물론, 너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나에게 물을 수 있다, 나는 격식을 차리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그저 "예, 그렇습니다" 라고 말해야 하는 곳이고 질문이 허용되지 않는, 군대의 장군이 아니다.

물론, 너는 왕국으로 가는 열쇠(핵심적인 중요한 정보)를 원한다. 너는 새로운 소식에 관여해 있기를 원한다. 너는 나의 가슴의 포털로 들어오길 원한다. 나의 가슴으로의 너의 입장은 너의 가슴을 통해서 이다. 그것은 네가 참여해 있는 여정이다. 너는 자기 인식의 여정에 참여해 있다. 너는 너의 목적지에 일 분 혹은 한 시간 혹은 일 년이나 이 년 혹은 지구에서 면밀히 계산된 생애 안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네가 일어나서 너의 눈을 비비고, 하품하며 말하는 것과 같다: "여기가 어디지?" 혹은 말할 것이다: "나는 누구지?" 그리고 너는 질문에 가까워 진다,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너는 정말로 묻고 싶어 하고 네가 정말로 알고 싶어 하는 대답에 가까워지게 된다. 어떤 면에서, 왜의 질문은 주의를 돌리는 자와 같다. "왜?" 보다 네가 더욱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정말로 있다.

상반되지 않게, 나는 이제 모든 질문들이 또 다른 그리고 또 다른 질문으로 이끈다고 말하겠다. 그리고 네가 아이로서 물은 질문은 너를 네가 수용할 수 있는 대답으로 이끌 것이다.

왕국으로 가는 열쇠는 너의 안에 있다. 모든 너의 질문들은 그저 그 열쇠를 사용하는 연습의 길이 될 것이다.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