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73 - 보내는 것은 잡지 않는 것이다 – 3/11/2003
Letting Go Is Not Holding On
신이 말했다.
삶은 흐르므로, 그것이 삶으로 매달리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이유이다. 물처럼, 삶은 그것이 저장될 때 무언가를 잃는다. 신성한 삶은 물처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데, 따라서 왜 그것을 저장하는가? 네가 신선한 것을 가질 수 있을 때, 왜 신선하지 못한 것을 갖느냐? 너의 손안에 고인 물처럼, 삶이 또한 너의 손가락들 사이로 빠져나가며, 너는 너의 손이 텅빈 것을 발견한다.
너는 너의 발이 과거와 현재로 부르는 두 보트 사이에 있기를 원했다. 가끔, 현재를 잊으면서, 너는 과거와 미래를 선택한다. 너는 과거의 보트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보트가 위험스러울 수 있다고 — 확실히 그것이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너는 다른 보트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오히려 하나의 보트를 잡고 있을 것인데, 비록 그것이 물이 새는 것이라 해도 말이다. 아니면 너는 미래의 보트를 가까이 있는 것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
과거는 너에게 현재처럼 미지이다. 너는 정말로 과거에 대해 그것이 현재였을 때 네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알지 못한다. 그것이 너를 스쳐지나갔고, 여전히 너는 그것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너는 네가 이해하는 것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과거 그 자체는 정체되어 있다. 너는 그것이 자리에 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네가 과거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은 그것에 대한 너의 생각들이고, 그것들은 거듭 돌고 돈다.
너의 현재의 너무나 많은 것이 과거와 과거에 대한 너의 생각에 기초한다. 너는 과거가 현재를 위한 너의 기초가 되게 한다. 그 과거는 전혀 기초가 아니다. 역사는 그 자신을 되풀이 하는데, 네가 그것 위에 거주하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을 다시 붙잡으려고 노력하며, 너는 거듭 다시 그렇게 한다.
너는 네가 계속 돌리고 있는 만화경이며, 여전히 그것은 같은 배열을 계속 보여준다.
과거에 사로잡혀 있을 때, 너는 거기 갇혀 있다. 현재를 따라잡아라. 과거를 버려라, 그러면 너는 우주의 회전하는 중심에서 돌고 있는 춤꾼이 될 것이다. 너는 실로 세계의 꼭대기 위에 있을 것이다. 너는 세계 속으로 충분히 잠수했다. 대신 떠올라라.
과거를 너의 교훈들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왜 과거 속에서 사느냐? 무엇이 세상의 생각이 아닌 과거의 교훈들이냐? 전 세계가 과거에 전제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하나의 현재와 하나의 존재가 있다. 현재, 과거는 사라졌다. 그것이 그 어려움이다. 너는 과거를 나른다. 그 과거는 네가 만든 것이 아니다. 그것은 결코 없었다.
너는 없어진 말들의 고삐들을 잡고 있었으며, 여전히 너는 그 말들이 너를 앞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너는 그 자체 외에, 날뛰는 말들에 대한 너의 생각들 외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연결된 고삐들을 잡고 있다.
너는 보내는 것이 하기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이 너에게 어려웠기 때문이다. 일단 네가 너의 손가락들을 늦춘다면, 그것은 쉽다. 일단 네가 붙잡는 것에 아무 가치가 없다거나, 작은 가치가 있다고 결정한다면, 너는 어쨌든 아무 것도 잡지 않은 너의 장악을 보낼 수 있다.
만약 네가 너의 과거의 그림으로 매달린다면, 그것은 대체로 네가 하는 일인데, 너는 너에게 이점이 있다고 생각했음에 틀림없으며, 아니면 왜 네가 매달릴 것인가? 과거를 회피하려고 노력하는 그 노력은 여전히 너의 그것의 그림에 매달리고 있다.
과거를 보내는 것과 그것이 너에게 가진 그 장악은 너무 큰 옷들을, 너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옷들을, 구속하는 옷들을 벗는 것과 같다. 이 옷들이 너에게 얼마나 소중한지에 상관없이, 그것들이 얼마나 퇴색되지 않은가에 상관없이, 그것들은 너의 앞으로의 움직임을 막는다. 그것들로부터 걸어 나와라. 너는 영원 속으로, 앞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영원은 바로 지금, 바로 여기 있다.
과거야, 나의 어린이들이 가게 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