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Heavenletter #868 - 음악처럼 – 3/6/2003

Like Music

신이 말했다.

비록 세상에서 살아진 삶이 발견들로 만들어졌다 해도, 질문들과 대답들은 너를 매우 멀리 데려가지 않는다. 그것들은 하나의 고리가 된다. 질문들을 묻고, 대답들을 찾는데 부적당한 무엇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래야만 한다는 것이 부적당한 것이다. 대답을 얻어야만 한다는 것이 부적당한 것이다.

너는 질문들과 대답들에 기대는 큰 경향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정보와 결론들을 캐고 다니면서 놀고 있는 너의 지성이다.

요점은 삶이 질문하는 것이 아니고,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는 것을 위해 의도되어 있다는 것이다. 네가 무언가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느끼기 전에, 너는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야만 한다.

만약 문제들이 없다면 어떨까?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의 문제인데, 안 그러냐?

문제들은 네가 싸우는 풍차들이다. 네가 문제를 볼 때, 너는 네가 방해해야만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네가 해야만 하는 것은 웃거나, 미소 짓거나, 아니면 야유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삶은 사탕을 만드는 모임과 같다. 너는 그것이 끊어질 때까지 계속 잡아당긴다. 그리고 그때 너는 잡아당길 다른 것을 잡는다. 그것에 대해 그처럼 힘든 것이 무엇이냐? 그리고, 너는 물론 그 과정에 따라 그것을 조금씩 갉아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란 법이 있느냐?

삶은 모든 매 순간에 너에게 건네진다. 너는 네가 선택하는 대로 사용할 삶을 부여받았다. 그것은 너의 용돈이다. 그것은관대한 것이다.

어쩌면 너의 용돈은 네가 좋아하듯이 동전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쓸 수 있는 너의 것이다. 그것과 구두쇠가 되지 마라. 그것을 가지고 장소들로 가지 마라. 그것을 너의 가슴의 만족으로 써라. 너 자신에게 그것을 아끼지 마라.

네가 삶에서 발견하는 것은 너이다. 너는 모든 시간 너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발견하고 있다. 나는 그 표면적인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나는 너 자신의 가슴과 친숙한 지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삶에서 너는 너 자신과 산책을 한다. 그것은 그것의 정도에 대한 것이다. 너는 너 자신에게 말한다. 너는 너 자신에게 일들을 말한다. 너는 감탄하며 외친다. 너는 낭독한다. 너는 그 화자이고, 너는 그 청중이다. 너는 너 자신과 주거니 받거니 논쟁한다.

너는 너 자신의 산을 올라간다. 너는 너 자신의 바다에서 수영한다. 그리고 바다에서 나오는 것은 너이고, 산꼭대기로 도달하는 것은 너이며, 요들송을 부르는 것은 너이고, 그 요들송을 듣는 것은 너이다.

이 삶은 얼마나 환상적인가! 그리고 그것은 얼마나 환상적인가! 나는 네가 그것을 알기를 바랄 것이다. 자주 너는 삶을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유람선으로, 네가 항해하는 매끄러운 배로 생각하는 편이 더 낫다. 너는 수단들이 없지 않다.

모든 수단들과 의미가 너 안에 담겨 있다. 너는 그것들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없다. 너는 단지 그것들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 뿐이다. 뛰어올라라.

네가 상당한 높이들에 있을 때, 너는 아래를 내려다보지 말라는 소리를 듣는다.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항상 위를 쳐다보라고, 네가 굉장한 높이에 있게 될 것이라고.

네가 어디에 있든 나는 너에게 위를 쳐다보라고 말한다. 정말로 쳐다볼 다른 곳이 아무데도 없다. 너는 위를 바라보라고 창조되었다. 위를 바라보는 것은 너의 모든 세포들을 자리 잡게 한다. 위를 바라보는 것은 네가 삶으로 만들 하나의 몸짓이다.

너는 삶이 너를 아래로 끌어당긴다고 생각하지만, 위나 아래는 너에게 달려 있다. 네가 삶으로 만드는 것은 너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왜 그것으로 그렇게 많은 것을 만드느냐? 왜 삶을 그렇게 정연하게 배치하느냐? 무엇이 올 수 있든, 왜 그것을 단지 살지 않느냐? 올 수 있는 것은 너의 모든 꿈들의 성취이다. 그것이 올 수 있는 것이다. 너는 충분한 좌절감, 지연들, 그리고 설명들을 가졌다. 이제 살려고 노력해라.

삶의 시내로 들어가라. 그것 안에서 수영해라. 그것을 기쁨으로 만들어라. 너는 기쁨을 훔칠 필요가 없다. 기쁨은 너의 것이 되기로 되어 있다. 그것은 요청할 너의 것이다.

거기서 나는 하나의 질문에 대답했다. 너의 질문은 “신이여, 내가 정말로 여기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고, 그리고 무엇을 내가 하기로 되어 있습니까?”

그 대답은 기쁨을 만드는 것인데, 너 자신을 위해,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말이다. 만약 의무가 있다면, 너의 의무는 기쁨이다.

삶으로 다른 질문이 없으며, 그리고 다른 대답도 없다.

너는 기쁨을 만드는 자이다.

나는 기쁨을 증폭하라고 너를 선택했다.

나는 너에게 모든 곳에서 기쁨을 짜내라고, 그것을 너의 발자국 속에 남기라고 말했다.

음악처럼, 기쁨을 허밍해라. 기쁨을 허밍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