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62 - 너를 끌어당기는 조수 – 2/28/2003
A Tide That Pulls You
신이 말했다.
가끔 너는 네가 사는 동안 떠다니고 있다고 느끼고, 그래서 너는 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또한 너를 끌어당기는, 너를 해변으로 끌어당기는 조수가 있음을 알아라. 너는 결코 방향이 없지 않다. 심지어 네가 떠다닐 때에도, 너는 어딘가로 도달하고 있다.
네가 덜 집착할수록, 더 많이 떠다닐 수 있음을 너는 알 수 있다. 너의 모든 집착들은 네가 젓는 그 노들과 같으며, 자주 큰 조수Grand Tide로 대항한다. 네가 노들을 가게 내버려둘 때, 너는 바닷물에 의해 떠오르고, 노력 없이 해변으로 데려가진다. 너는 도달하기 위해 노를 힘들게 저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 무엇으로 도달하려고? 어떤 멀리 떨어진 장소로?
그러나 네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은 너의 마음속에 진로를 정하고, 그 지배력을 가게 하는 것이다. 너는 지도를 따를 필요가 없다. 너는 그 운전대를 운전할 필요가 없다. 너는 사실상 무엇이 너의 목적지인지를 알아야만 한다. 그것이 좋다는 것을, 그리고 네가 거기 도달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이야기의 나머지는 바닷물을 통해 가는 너의 여정이다. 너는 너 자신을 네가 스타이고, 잘 연기하는 어떤 모험 속의 너 자신과 관계한다. 어쩌면 너의 발전이 너의 목적지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의 출발로 충분한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의 삶을 통한 걸음이 너의 목적지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가 있는 그 길이 너의 가슴의 부름에 대답하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가 도달하기를 찾는 것이 전혀 어딘가의 무언가가 아닌지도 모른다. 어쩌면 도달하는 그 행동이, 내뻗은 너의 팔들이, 던져진 너의 눈들이 너의 목적지인 것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바로 이 순간이 너의 목적지인지도 모르는데, 너는 그것에 도달했고, 단지 그것의 더 많은 것에 도달하기를 원하면서 말이다.
과거에 나는 너에게 너의 노들을 저어라고 말했다. 지금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그것들을 가게 내버려두라고. 하늘의 길잡이별은 하나의 자석이고, 그것은 너의 손의 작은 막대기보다 더 낫게, 더 빨리 너를 끌어당길 것이다. 너를 네가 가고 있는 곳으로 도달하게 하는 것은 육체적 노력이 아니다. 그것은 전혀 노력이 아니다. 그것은 노력을 건너뛰는 것이다. 노력을 하는 것은 낡은 패션이다. 대신 기쁨을 위해 뛰어올라라.
너는 선두 주자의 배에 있다. 너는 그 진로를 정한다. 너는 그 속도를 정한다. 많은 이들이 너의 뒤를 따른다. 모든 이들이 그 다음에 오는 누군가를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너 다음에 오는 그 자신을 모델로 삼는다. 누군가는 너를 따른다. 누군가는 너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한다. 누군가는 너를 모방한다. 모든 이들이 네가 영웅이고, 그들이 또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사랑한다. 그리하여 너는 가슴들을 들어올린다.
욕구는 너의 방향타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욕구해라. 그것은 너의 나침반을 놓는 것과 같은 것이다. 너는 올바른 장소에서 나올 것이다. 심지어 네가 무엇이 올바른 장소인지를 알지 못할 때에도, 너는 그것으로 도달할 것이다.
너는 삶 동안 동작들을 만든다. 너는 몸짓들을 만드는 자이다. 너는 여기로 쌩, 저기로 쌩하고 움직인다. 그러나 너를 움직이는 것은 너의 빠른 움직임이 아니다. 너의 목적지가 너를 움직인다. 너의 욕구가 너를 움직인다.
그런 반면, 매일의 삶에서, 너는 너의 가방들을 꾸리고, 푼다. 너는 네가 가져갈 것에 대해, 네가 이러저런 것을 어떻게 해나갈까에 대해 초조해하지만, 네가 해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은 욕구하는 것이고, 붙잡는 것보다 가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너의 티켓들은 이미 구매되었다. 모든 것이 너를 위해 도착한다. 누군가가 네가 너의 가방들을 옮기는 것을 도울 것이다. 너는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단지 나를 따르라. 따라오너라. 나는 그 길을 가리킬 것이다. 나는 바로 지금 그 길을 가리키고 있다. 나는 손을 잡고, 너와 함께 걸으면서 너를 데려가고 있다. 부드럽게, 우리들은 손을 꼭 잡는다. 너는 이것을 원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