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61 - 평화가 너의 자연적 상태이다 – 2/27/2003
Peace Is Your Natural State
신이 말했다.
평화의 운동으로부터 너는 일어섰고, 그 평화가 빙빙 돌면서 하나의 세계가 되었다. 지금도 가끔 세계는 회오리바람과 같고, 그러나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평화로 만들어진다. 평화는 삶의 존재 상태이다. 평화는 휘젓지 않는다. 그것은 허용한다. 그것은 안개처럼 정착한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었다. 나는 너에게 소란이 들어갈 수 없는 그 고요함을 주었는데, 소란이 평화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평화는 전쟁이나 그것의 부재에 기초하지 않는다. 평화가 없다면, 소란이 존재할 수 없다. 소란은 확실히 결코 평화를 소비할 수도, 또한 그것을 앞설 수도 없다.
어떤 전쟁도 평화를 파괴하지 못한다. 평화는 전쟁을 파괴한다. 어떤 전쟁도 평화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 평화는 전쟁보다 오래 산다. 전쟁은 하나의 탈선이다. 그것은 단지 하나의 오락이다. 그것은 하나의 전시이다. 그것은 불꽃놀이이다. 평화는 하나의 앞서간 결론이다. 전쟁은 아니다.
전쟁은 싸운다 그것은 평화와 결투하기를 좋아하지만, 평화는 그것의 어떤 것도 갖지 않을 것이다. 막강한 전사인 전쟁은 평화 주위에서 춤추지만, 그것은 그것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것은 번쩍이고, 그 자신으로, 이 으시대는 전쟁으로 관심을 부른다. 그것은 시끄러운 소리를 만든다. 그것은 그것이 할 수 있다면 평화를 숨길 것이다.
평화는 하나의 보이지 않는 방패이다. 어떤 것도 그것을 공격할 수 없다. 평화는 싸움의 가장행렬이 멈출 때 네가 보고 느끼는 것이지만, 그것은 결코 없어지지 않았다. 전쟁은 단지 평화로 고정될 수 있을 뿐이다. 전쟁은 그 배경으로 평화를 갖는다.
평화는 네가 얻는 무언가가 아니다. 너는 평화를 벌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것은 너 안에 깊이 주입되어 있다. 전쟁은 허세이다. 그것은 막강하지 않다. 전쟁은 항상 약하다. 그것은 그 약함을 없는 척하기 위해 무기들을 정렬시킨다.
평화의 무기들은 사랑이고, 조용히 스며드는 사랑이다. 평화의 무기들은 살 수 없고, 또한 팔릴 수 없으며, 또한 그것들은 닳거나 파괴될 수도 없다. 전쟁은 물질적이다. 평화는 자연적이다. 평화는 전쟁이 전개되는 그 들판이다.
전쟁은 비참하다. 그것은 장대함의 환영으로 가득 차있다. 그 영웅을 전쟁으로 불러라, 이 에고의 허약한 파열을.
전쟁은 적들을 욕구한다. 그것은 친구들이 없다.
전쟁은 그것이 무엇을 이긴다고 생각하는가? 누가 무엇을 이기는가? 어디에 전쟁의 영광이 놓여 있는가? 나는 그것을 본 적이 없다. 어떤 승리가 다른 자에게 부과하기 위해 거기 있는가? 너는 전쟁 없이 영웅이 될 수 있다. 어떤 전쟁도 신성하지 않다. 오직 평화가 그렇다.
전쟁이 끝날 때, 대단한 축하가 있다. 전쟁하기 전에 평화를 축하해라, 그러면 전쟁이 없어질 것이다. 평화로 국기를 올려라. 그것을 높이 처들어라.
나의 어린이들을 펀칭백들punching bags로 만들지 마라.
전쟁은 그 자신을 파괴한다. 그것은 그 자신을 폭발시킨다. 그것은 그 자신을 닳게 한다.
평화는 전쟁 전에 온다. 그리고 평화는 전쟁 후에 온다. 그리고 평화는 전쟁 동안 제시된다. 전쟁은 환영이다. 평화는 아니다.
그러나 파괴는 나의 어린이들에게 매우 현실적이다.
창조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지 마라.
심지어 나의 어린이의 하나도 방해하지 마라.
나는 “평화가 너와 함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전쟁이 너와 함께 있다”고 결코 말하지 않았다.
전쟁은 깔끔하지 않다.
선언할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있을 때 누가 전쟁을 선언하겠는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