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47 - 두 아이처럼 – 2/12/2003
Like Two Children
신이 말했다.
너의 몸과 마음이 피곤하게 느낄 때, 왜 그것들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지 않느냐? 네가 모든 시간 완전한 속도로 일해야만 한다는 그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었느냐? 너의 몸이 너에게 그것이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너의 몸은 그 진실을 너에게 말하는데 그 선을 벗어났느냐? 너의 몸이 더 큰 속도와 인내로 채찍질하거나, 어딘가로 그것을 고치기 위해 가는 경향이 있지 않느냐? 왜 너의 몸이 매 순간 최적상태에 있어야만 하느냐? 육체가 또한 한동안 쉬게 되어 있지 않느냐? 너는 그것과 다투어야만 하느냐?
세상에는 충분한 자극이 있다. 너를 밤늦도록, 혹은 아침의 이른 시간들로 매우 바쁘게 유지하라는 충분한 광고가 있다. 이제 나는 너에게 너 자신을 잘 취급하라고, 너의 괴로운 몸을 쉬게 할 시간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새로운 특기로 모는 것을 멈추어라.
만약 삶이 하나의 경주가 아니라면, 왜 너는 달리고 있느냐? 네가 보조를 맞추려고, 아니면 앞서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확히 무엇이냐? 어쩌면 그것이 휴식 장소에 있는 것이 아주 적절할지도 모른다. 심지어 사막들도 오아시스들을 제공한다. 심지어 대양들도 땅을 제공한다. 돈은 쓰기에 좋으며, 그것은 또한 모으기에도 좋다. 너의 몸이 똑같은 배려를 받을 가치가 있지 않느냐? 낭비가도 아니고 구두쇠도 아니다.
하품은 무언가를 의미한다. 그것이 항상 좌절되어야만 하느냐?
휴식을 위한 너의 몸의 필요성을, 그리고 고요를 위한 너의 마음의 필요성을 존중해라.
너의 마음은 모든 시간 포격을 받는다. 너의 생각의 연상은 끊임없이 중단된다. 생각들은 가득차 있고, 모든 곳으로 기어오른다. 너의 마음을 위해 평화로 다소 초점을 주어라. 평화 속의 너의 마음은 다른 이들을 고요하게 만들 것이다. 너의 마음이 그것이 있을 공간을 갖도록 고요하게 해라.
네가 나 없이 있는 것이 결코 가능하지 않으므로,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따라서 왜 네가 항상 다른 이들 가운데 있어야만 하느냐, 마치 너 자신의 생각들을 정독하는 것이 결점인 것처럼. 나는 더욱 나아가서 말할 텐데, 할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는 것과 그것을 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이냐? 몽상을 위한 시간으로 무엇이 일어났느냐?
행하는 것은 좋다. 행하지 않는 것이 또한 좋다. 무대 위에 있는 것은 좋다. 무대를 벗어나 있는 것이 또한 좋다.
삶으로 파도들이 있다. 그리고 파도들은 올라가고, 파도들은 내려간다. 파도들은 내려가는데, 그럼으로써 그것들이 다시금 올라갈 수 있다. 매번의 파도는 추진한다. 하나의 파도가 에너지로 가득 차있고, 그것은 그 자신으로부터 더 멀리 가도록 이끈다. 파도들은 움켜잡지 않는다. 그것들은 솟아오르고, 그것들은 물러난다. 둘 다가 전체의 일부이다. 썰물과 밀물 둘 다가 너를 들어 올리는 그 에너지이다.
움직임과 쉼을 너의 두 아이로 고려해라. 그들은 같은 부모들로부터 오지만, 각자가 그 자신의 품질들을 가지며, 서로로부터 다르다. 각자가 그가 되기로 된 대로 있고, 각각이 큰 가치를 지닌다. 각자로부터, 너는 배우고, 그리고 배울 많은 것이 있다. 하나를 다른 것 위로 선호하지 마라. 하나를 자랑하지 말고, 다른 것을 거부하지 마라. 둘 다를 인정해라. 각각이 그 상승을 갖게 해라.
태양이 뜨고 태양이 지듯이, 너도 그렇게 해라.
자연과 함께 정렬해라. 잎들이 피고, 그리고 잎들은 떨어진다. 모든 것이 부활이다. 너는 뛰어오르기 위한 나의 축복을 가지며, 너는 멈추기 위한 나의 축복을 가진다. 너는 서기 위한 나의 축복을 가지고, 앉기 위한 나의 축복을 가진다. 너는 말하고, 고요해지기 위한 나의 축복을 가진다. 너는 오늘 네가 있는 어디서든 나의 축복을 가진다. 네가 오늘 관계하는 무엇이든, 아니면 오늘 네가 관계하지 않는 무엇이든, 너는 나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 오늘 또한 너 자신을 축복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