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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846 - 찾는 자와 찾아지는 것 – 2/11/2003

The Seeker and the Sought

신이 말했다.

너의 모든 생애 동안, 너는 무언가로 매달려왔고, 그리고 여전히, 여전히, 너는 더 많은 무언가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다. 너의 전 생애 동안 너는 나를 포착하기를 동경해왔고, 어디로 가야할 지에 대해 정확히 확신하지 못했다. 나의 팔의 안정 속에서 너는 나를 움켜잡으려고 노력해왔다. 그가 그 자신의 집에서, 그가 좋아하는 바로 그 의자 앞에서 서성거림을 알지 못하는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너는 더듬는다. 너는 그 자신이 숲속에 있다고, 혹은 절벽 가장자리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 장님인데, 그러는 내내 그는 그가 있기를 동경하는 바로 그곳에 서 있고, 그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단지 앉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

그것이 너희 인간의 고초이다. 너는 이미 너의 것인 것을 찾고 있다. 장님이 되어, 너는 모든 것의 표면을 터치하고, 바로 너의 포착 안에 있게 된 거부할 수 없는 무언가를 찾지만, 너는 더 먼 곳을 보는데, 네가 무엇이 이미 너의 소유인지를 알지 못하고, 네가 찾는 것이 결코 너로부터 잡아채진 것이 아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는 네가 소유하고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을, 정말로는 소유될 수 없는 것을, 그러나 단지 알려지고, 단지 나누어진 것을 소유하고 있다. 너는 이미 나의 가슴 속에 수립되어 있다. 더 많은 무엇을 너는 원할 수 있느냐?

우리는 말할 수 있는데, 내가 너를 소유하고 있고, 네가 나를 소유하고 있다고, 그러나 “소유하다possess”는 우리들의 하나임Oneness of Us에 대해 너무나 작은 말이다. 너는 네가 마시는 물을 소유하느냐? 너는 모든 것들을 비추는 태양을 소유하느냐? 너는 그것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너의 생명/삶을 주지만, 너도 태양도 소유되지 않으며, 그리하여 너도 태양도 의절될 수도 없다. 네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우리는 서로로부터 탈출할 수 없는데, 우리들이 하나One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둘이 아니다. 너는 나의 것이고, 그리고 나는 너의 것이며, 그것이 삶/생명의 이야기이다.

너의 팔은 너에게 속한다. 그것은 너의 일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 너는 그것의 소유권을 주장하느냐? 너는 어디서 너의 팔을 찾지 않는다. 너는 “난 내 팔을 발견했어. 봐, 그것이 바로 여기 있어”라고 선언하지 않는다. 너의 팔이 그것이 있는 곳에 있고, 세상을 너에게 더 가까이 가져오려는, 너의 더 많은 것을 세상으로 주려는 그 목적으로 번갈아 움직이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너의 손들에 의해, 너의 가슴이 알려진다. 그런데 어디서 소유권이 들어오느냐? 그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앎이다.

너는 네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가질 수 없다. 너는 앎 이외에 아무 것도 부족하지 않다. 그것이 왜 네가 너 자신을 아직 깨닫지 못하는 이유이다. 너는 자기-깨달음을 찾고 있지만, 너는 무엇으로 너의 관심을 낭비했느냐?

너의 응시는 빗나갔다. 그것은 모든 곳으로 돌아다녔다. 그것은 마치 너의 눈이 멍해지거나, 아니면 너의 눈이 다른 누군가의 다이아몬드를 찾는 것과 같은데, 그 다이아몬드가 너 자신의 자아 속에 깊숙이 놓여 있음을 알지 못한 채 말이다. 너는 심지어 다른 누군가가 들어와서, 너를 위해 너의 다이아몬드를 찾아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너는 찾을 수 있는 그 유일한 자인데 — 정확히 네가 바로 그 유일한 자일 때에 말이다. 다른 누구가 거기 있느냐? 우리들, 너와 나, 그리고 다수는 하나의 통일체이다.

너는 다른 누가 너를 위해 나를 찾기를 원하지 않는데,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다른 누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너와 내가 존재하며, 그것이 그 이유이다. 우리는 항상 그처럼 가까운 근접성 속에서 존재했고, 여전히 우리는 침해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유연함이 자주 주목되지 않는 너무나 매끄럽게 돌고 있는 바퀴들이다.

나는 네가 가게 한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자유 의지이다. 나는 불가분하게 나의 것인 것으로 매달리지 않으며, 너는 나의 것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내가 너의 것임을 알기 위해 올 것이고, 다른 아무 것도 없다. 다른 무엇이 없다. 우리들은 우리의 이야기의 주재이고, 우리들은 그 줄거리이다. 너는 빗나간다. 그것이 네가 언제나 해온 것이다. 너는 빗나가지만, 너는 그것을 그다지 잘 할 수 없는데, 네가 내가 너와 함께 바로 여기 있음을 아는 지금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