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82 - 삶의 대양 – 12/12/2002
The Ocean of Life
신이 말했다.
너의 삶은 방대한 평원이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새로이 발견된 같은 평원에서 너와 함께 여행한다. 그리고 여행하는 모든 이들은 개척자들인데, 너에 앞서 여행했던 자들과 다음에 오는 자들이 말이다. 너는 너 자신의 삶에서 개척자이고, 너는 방대한 평원에 걸쳐 너 자신의 자취를 찾는다. 그것은 지도로 그려지지 않았다. 가끔 너는 너의 칼로 덤불을 잘라내면서 정글 속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바람에 의해 운반된 돗자리를 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마차 경주 속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너는 그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너는 방대한 평원을 타고 가며, 그리고 여전히 너는 마차가 없는데, 네가 너의 몸을 너의 마차로 부르지 않는 한 말이다. 요점은 네가 너무나 방대한 이 고른 평원을 따라 여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너의 눈은 가장 먼 차원들을 볼 수 없지만, 가끔 너는 네가 보는 것을 넘어 있는 것을 감지한다. 가끔 너는 삶의 놀이터가 차원이 없음을 감지한다. 가끔 너는 그렇게 한다. 가끔 너는 너의 영원함을, 그리고 너의 삶의 무한함을, 그것이 상연되고 있움을 감지한다. 그리고 가끔 너는 멈추어야만 한다.
너 자신의 죽음에 대한 생각들이 어떻게 너를 영원함의 일별로 이끌 수 있는지가 놀랍지 않은가? 우리가 말하는 그 평원은 너의 삶의 보이지 않는 캔버스이다. 너는 그것 위를 걷고, 너는 계속 한 걸음씩 가고 있으며, 여전히 지평선이 너 앞에 있고, 희미하게 보이며, 또한 희미하게 기억되는데, 이 세계의 진정한 무차원성dimensionless 속에서 그 지평선이 또한 너 위에, 너의 모든 쪽에 있고, 네가 있는 바로 거기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매우 가깝고, 동시에 매우 멀다.
어쩌면 너는 하나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는 듯이 보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풍선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가 끌어당겨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자기화되었고magnetized, 너와 함께 모든 것이 움직이는지도 모른다.
어느 경우든, 터덕터덕 걷지 마라. 너의 발을 들어올리는 것은 그처럼 많은 노력이 아니다. 건너뛰어라. 길을 따라 명랑해져라. 가볍게 걸어라. 활발하게 걸어라. 너는 영원에서 걷고 있다. 삶의 들판은 영원의 들판이고, 너는 그것 위의 하나의 플레이어player이다. 네가 그 들판 위에 있을 때, 놀지 않는다면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이 순간은 영원하고, 동시에 이 순간은 결코 없었으며, 결코 시간이 걸릴 수 없다. 이 순간은 삶의 흐름 속에 있는데, 그것의 번득이는 부분을 붙잡을 수 있는 산의 시내물처럼 말이다. 그것은 멈출 수 없고, 그것은 붙잡힐 수 없다. 여전히 너는 운동 속에 붙잡혀 있는데, 심지어 모든 것이 고요하고, 항상 생생할 때에도 말이다.
너는 삶으로 당황해한다. 그것이 전개되지만, 결코 접히지는 않았다. 그것은 변하지만, 변함없는 것이다. 그것은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그것은 움직일 수 없다. 대양은 조수를 가지고 있지만, 그 깊은 곳들은 고요하다. 너는 나이를 먹는 듯이 보이지만, 너는 나이가 없다. 너는 보지만, 너는 보지 않는다. 삶의 물질성이 너를 압도한다. 너는 우주의 일부이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의 모든 것이다. 삶은 네가 헤아리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이지만, 여전히 그것은 헤아림이 없다. 그것은 너의 이해를 넘어서 있지만, 여전히 네가 붙잡을 수 있는 것 안에 잘 있다. 너의 삶은 바로 너 앞에 있고, 너는 그것을 살고 있다.
어느 경우든, 이 순간 없는 순간에서, 너는 네가 살아있음을, 내가 평원을 건너 너의 여정의 한가운데 있음을, 모든 걸음으로 모든 것을 개척하고, 세부와 장대함을 발견하면서 말이다. 너 앞에 있는, 바로 너 앞에서 도달할 수 있는 하늘은 얼마나 높은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