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39 - 네가 또한 일어선다 – 10/31/2002
You Also Stand
신이 말했다.
에고는 무자비하다. 그것은 계속 너를 그 속박 속에 유지한다.
그러나 너의 자기-가치감/자신감self-worth과 너의 에고 사이의 선은 얼마나 정교한가? 너의 자신감은 근본적이다. 자신감은 여기 지구상에 있기 위한 너의 합법성의 정당한 감각이고, 네가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필요성이다. 그것은 권리이다. 너는 여기 있다. 그리고 너는 여기서 환영받는다. 너는 여기 속한다. 너는 무시되지도, 경시되지도 않는다. 너 자신을 네가 다른 누군가를 배려하는 만큼 배려해라.
너 자신에게 너 자신을 선언할 것을 인가해라. 에고 없이 있음은 네가 지워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 굴종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또한 일어선다. 너는 지구의 빛 속에서, 나의 빛 속에서처럼 빛난다.
너는 지구로 주어진, 그리고 너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의 보물이다. 나의 자아를 부정하는 것은 나를 부정하는 것이다. 나는 거부되지 않을 테지만, 너는 너 자신을 거부했다.
네가 지구상에 존재하는데, 네가 작은 상상적 공간을 차지하는데 대해 사과하지 마라. 너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 자신을 경시할 필요가 없다. 너의 삶은 다른 누군가가 생각하는 것을 질문하는 것이 아니다. 너는YOU 무엇을 생각하느냐?
만약 너와 내가 똑같이 생각한다면, 그때 너는 너의 정당성에 대한 너의 의견을 올려야만 한다. 이것은 네가 항상 옳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옳고 그른 것이 문제가 아니다. 너의 투표하는 권리가 말하자면 그 문제이다.
너는 지구의 얼굴 위에 있는 하나의 목소리이다. 너는 허약자가 아니다. 너는 추가된 생각이 아니다. 너는 각주가 아니다. 너는 하찮지 않다. 너는 큰 중요성에 속한다. 너는 자신의 중요성이 아니지만, 너는 중요하다. 너는 문제가 된다. 너는 어떤 이유로 여기 있고, 그 이유는 말하는 것으로부터 억제될 수 없다.
너 자신을 너 자신에게 선언해라. 너는 듣지 않는 자이다. 다른 누군가를 비난하지 마라. 여기에 비난이란 없다. 앎이 있다. 자기-깨달음은 자기-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새들이 노래한다. 어떤 것도 그가 여기 있지 않은 척하지 않는다. 새들은 그 자신의 노래를 열성으로 노래한다. 종달새는 종달새이고, 쏙독새는 쏙독새이다. 그들의 노래는 같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노래 불러야만 한다. 노래의 표현이 허용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너는 목소리 없이 있지 않다.
나는 너를 지구로 하찮은 사람이 되라고 보내지 않았다. 나는 네가 보이지 않게 되라고 보내지 않았다. 나는 네가 숨으라고 보내지 않았다. 나는 너를 지구상에 표시를 만들라고 보냈다. 나는 네가 진실해지라고 보냈다. 그것은 네가 택하는 삶에서의 너의 여정이지,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은 너의 것을 빼앗아도 안 된다.
나는 이것이 너에게 모두 쉽지 않음을 안다. 너는 내가 원하는 것이 되기를 너무나 원하며, 너는 나를 위해 에고가 없는 것이 되기를 원하지만, 에고를 보내는 것은 그것이 모두 가버린 것처럼 노력하는 것과 같지 않다.
너는 너의 진실 속에 있기 위해 여기 있지, 다른 누군가의 진실 속에서가 아니다. 누가 너의 진실을 대표할 것인가, 만약 네가 하지 않는다면? 너는 시야로부터 빠져나가기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지 않다.
너는 조화를 열망한다. 그러나 가장하는 것은 조화가 아니다. 지구상에 있을 너의 권리를 비우는 것은 조화가 아니다. 합의를 가장하는 것은 조화가 아니다. 무언가를 가장하는 것은 통제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남보다 한 수 앞서는 술책이다. 너는 다른 사람보다 더 낫지 않다. 그리고 너는 덜하지도 않다. 너희는 똑같다. 너희는 똑같은 투표 특권을 가진다. 너는 발언권을 가지고, 그리고 너는 그것을 또한 말할 수 있다. 네가 있는 곳에 있어라. 앞으로 나오너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