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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723 - 기억하는 것과 잊는 것 – 10/14/2002

Remembering and Forgetting

신이 말했다.

자주 나는 너에게 과거를 가게 하는 것에 대해 말한다. 가게 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과 비슷하다. 바로 그 최소한에 있어서, 가게 하는 것은 과거의 무언가를 옆으로 치우는 것이다. 남은 시간의 많은 것에서 나는 너에게 기억하는 것에 대해 말한다.

네가 잊어버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너는 그것을 너에게 유지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와 함께 상당량의 정보를 나를 필요가 없다. 그것은 네가 어떻게 너의 머리를 채우는가이다. 나는 너에게 그것을 치우라고 제안한다. 많은 잊어버리기를 해라. 사실들을 가게 해라, 그것에 대한 지식의 많은 축적이 너의 혈관들을 채운다.

기억하는 것이 절대 중요한 것은 우리의 연결이다. 그래, 나를 기억해라. 나의 존재를 기억해라. 너와 함께 있는 나의 존재를 기억해라. 나를 기억하는 것이 너의 혈관들을 맑게 한다. 너는 더욱 맑게 생각하게 된다. 너는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맑은 생각을 할 수 없다.

너는 빽빽이 찬 너의 옷장을 유지하면서 그것을 정돈할 수 없다. 너는 네가 찾는 것을 찾을 수 있기 전에 꽉 찬 옷장을 샅샅이 찾아야 할 것이다. 거듭거듭 다시. 매번. 너의 냉장고도 같다. 너는 물건들을 움직여야만 하는데, 네가 원하는 것을 찾거나, 심지어 네가 가진 것을 보기 위해 말이다. 모든 것이 아니라, 오직 몇 가지 물건들만을 간직해라. 그때 너는 볼 수 있다.

그리하여 너는 너의 마음속에 맑은 길들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너의 삶의 너무나 많은 것에 대해, 너는 이것과 저것을 기억하라고 가르쳐졌다. 이제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잊어버리라고. 너는 지식의 모든 토막들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모두 바로 그것들을 잊어버리기 위해서이다. 너의 삶은 퀴즈 쇼가 아니다. 또한 그것은 법정의 재판도 아니다. 너는 너의 존재나 가치의 증언을 나를 필요가 없다. 사실과 세부들은 단지 사실들과 세부들일 뿐이고, 그것들은 네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그것들은 네가 존재하는 이유도 아니다.

나를 기억하는 것이 너의 길을 치우고 있다. 나를 기억하는 것은 눈을 치우는 삽이다. 나를 기억하는 것은 잔재들을 지우는 것이다.

이제 비록 내가 “나를 기억하라”고 말한다 해도, 그것은 정확히 내가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의 언어에서 내가 의미하는 것에 대한 하나의 단어도 알지 못한다. 그래, 나의 생각을 갖는 것은 좋지만, 나는 생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아마도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나의 인식을 가지라”는 것이다.

“나를 향해 돌아서라.”

“나를 너의 가슴으로 생각하라.”

“나를 찾아라.“

”내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보아라.”

“나를 군중 속에서 찾아라.“

”한 눈을 낮이나 밤이나 나에게 유지해라.“

”나에게 더 가까이 움직일 준비를 해라.“

”나를 기대해라.“

”너 자신에게 나를 다시 알게 해라.“

”나를 환영해라.“

‘나를 동반해라.”

”우리의 약속을 지켜라.‘

나는 내가 나를 기억하라고 말할 때 그 모든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너는 내가 정말로 너의 머리속에 나의 생각들을 유지할 것을 의미하지 않음을 본다. 그러나 나는 너 자신에게 나를 상기시키라고 의미한다. 너 자신에게 우리의 영속성을 상기시켜라.

내가 또한 나를 사랑할 것을 의미하는가? 사랑은 내가 주는 명령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지시도 아니다. 나를 인식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물론 너는 인식으로부터 사랑을 분리할 수 없다. 네가 나를 발견하는 매번, 사랑이 쇄도하고, 사랑이 사랑을 만나며, 사랑이 그 자신과 부딪치고, 사랑이 흘러넘치는데, 그 자신을 위한 사랑이, 사랑의 경우를 위한 사랑이, 뛰어오르는 사랑이, 동면한 사랑이 깨어나면서, 그것은 그 자신이 모든 곳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바로 지금 만나고 있다. 우리의 가슴들이 터치한다. 너의 생각들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사랑의 인접성은 생각들을 위한 많은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누가 나의 포옹 속에서 생각하기를 원하느냐? 우리가 서로를 위한 우리의 사랑 속에 잠겨 있을 때에 어떤 쇼핑 리스트가 너의 마음에 가능하게 있을 수 있느냐? 무엇이 가능하게 남을 수 있는가? 우리들 외에 지구상에 기억할 무엇이 있는가?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