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22 - 너의 영혼과 너 – 10/13/2002
Your Soul and You
신이 말했다.
생명/삶의 즐거움들을 맛보아라. 한잔의 차, 하나의 산보, 다른 영혼과의 만남. 하나의 이별. 네가 지구상에 있는 동안 삶으로의 참가, 그러나 또한 네가 영혼임을 기억해라. 이것은 어떤 문제가 아니다. 너의 인간성과 너의 영혼 사이에 일어나는 싸움이 없다. 그 각각이 다른 것을 위한 것이다. 그것들은 동료이다. 너의 인간성은 하나의 기회이다. 너의 영혼과 네가 너로 확인하는 것은 반대쪽에 있지 않다. 너는 하나가 아니면 다른 것이 아니다. 너는 각각의 깊은 부분이고, 네가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 한 모순은 없다.
너의 인간성은 너의 몸을 넘어가지만, 네가 너의 인간성을 체험하는 것은 마음과 몸의 감각들을 통해서이다. 너의 인간성은 너의 개성을 전달하고, 너의 영혼은 너와 함께 이륙한다. 너의 영혼은 양심적인 반대자가 아니다. 그것은 너와 함께 가기를 좋아한다. 그것은 너의 일부이다.
영혼을 양심과 혼동하지 마라. 영혼은 양심이 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정교한 것이다. 영혼을 너의 인간성 속에 흐르는 좋은 시냇물로 고려해라. 그것은 너와 함께 흘러간다. 너는 자라고 있는 인간이므로, 너는 인간 쪽과 더 많은 의식적 관계를 갖지만, 영혼은 너를 잘 인식하고 있다.
하나의 영혼을 갖는 것이 하나의 인간이다. 그것은 하나의 삶의 일이다. 너는 네가 너의 인간성을 위해 너의 영혼이 되는 이상으로, 너의 영혼을 위해 너의 인간성을 포기하게 되어 있지 않다. 그 어느 쪽도 치우지 마라. 둘 다를 유지해라. 네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들은 양립할 수 있다.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만 하며, 아니면 인간이 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나의 인간이 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그것은 네가 생각했듯이, 너의 인간 쪽이 너의 추락이고, 너의 영혼이 너의 구원이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너의 영혼이 더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주 안의 그것의 장소를 알고 있는 반면, 이 개인적 인간인 너는 너의 장소를 단순한 지구상에서 찾기를 구한다.
부디 네가 너의 영혼에게, 그것이 너에게 좋듯이, 좋다는 것을 주목해라. 너희는 함께 파트너들이며, 영혼이 덜 소란스럽지만, 그러나 그것이 고요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개인적인 인간인 네가 항상 지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데, 네가 너 자신에게 신용을 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와 너의 영혼은 서로에게 의존하며, 너희는 반대어가 아니다.
그것은 교환도 아니고, 교착도 아니다. 어떤 만남의 장소가 있다.
이것을 기억해라, 너의 영혼이 너의 일부가 된 것을 행복해하고, 기뻐하며, 어쩌면 긍지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너의 영혼은 너의 파동적인 측면이다. 그것은 너의 외부에 있지 않고, 너의 반대쪽에 있지도 않다. 그것은 너의 것이다.
그리고 너의 이 친밀한 불꽃인 영혼은 어디에 존재하느냐? 내가 너의 영혼인가? 내가 너 안에 있다고 내가 말할 때, 그리고 네가 너의 가슴 속에서 나를 알고 있을 때, 그것은 내가 너의 영혼임을 의미하는가?
나는 너의 영혼의 창조자Creator이고, 그리고 나는 너의 창조자Creator이다. 너의 영혼은 나와 함께 존재한다. 너의 영혼은 또한 너처럼 자란다. 너의 영혼은 너에 앞서 있지만, 너는 그다지 멀리 뒤에 있지 않다. 너와 너의 영혼은 이것에서 함께 있다.
너의 영혼은 영원하다. 너의 에고는 그렇지 않다. 영혼들은 너희 여정에서 하나됨Oneness 속으로 녹아들지만, 여전치 그것은 너의 여정이다.
심지어 네가 천국의 영혼일 때에도, 너는 여전히 체험하며, 그러나 너는 단지 사랑의 충만함을 체험한다. 그것이 네가 천국에서 알고 있는 전부이다. 그것은 너로서 네가 상실되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찾아졌음을 의미한다. 너는 너 자신을 발견하고, 너와 너의 영혼이 하나임을, 그리고 내가 너와 하나임을 발견한다. 너는 나의 것이고, 너의 영혼은 나의 것이며, 우리는 하나One이다. 경이로움이 우리 자신들의 하나의 체험One Experience of Ourselves 속으로 모였고, 그렇게 너는 기억하게 된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