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20 - 차원을 넘어서 – 10/11/2002
Beyond Dimension
신이 말했다.
이 무한의 순간에, 천사들이 너 주위로 떼지어 있다. 결코 이것을 잊지 마라. 네가 결코 혼자가 아님은 단지 그것을 의미한다. 비록 네가 대양의 한가운데서 떠돈다 해도, 너는 혼자가 아닐 것이다. 비록 네기 공간을 통해 돌진한다 해도, 너는 혼자가 아닐 것이다. 심지어 전쟁과 재난의 한가운데서도, 너는 혼자가 아닌데, 내가 너와 함께 있고, 한 무리의 천사들이 또한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전히 너는 자주 혼자라고 느끼고, 어쩌면 또한 혼자라고 느끼는 다른 이들과 무리지을 지도 모르며, 생각의 황야에서 혼자라고 느낀다. 나의 사랑 속에 잠길 때, 가끔 너는 그것 없이 느낀다. 나는 지금 너와 함께 있고, 천사들의 한 무리가 너의 가슴을 지지고searing 있다.
우리는 천사들을 나의 에너지의 휩씀이라고 부를 수 있다. 우리는 비록 그것이 부정확하다 해도, 천사들이 내가 도달하기 전에 너에게 도달한다고, 그들이 나의 길을 따르고, 내가 떠난 후에도 너와 함께 머문다고 말할 수 있는데, 비록 그들이 나의 에너지의 정보들이고, 전조들이며, 흔적들일 때에 말이다. 그러나 나는 결코 도착하지 않고, 나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우리는 나 자신인 현실의 빛에 대해 은유로 말한다. 천사들은 단지 네가 현실로서 생각하는 다른 어떤 것보다 더 현실적이지만, 천사들은 은유들이다. 좋은 은유들이며, 그러나 말하는 양식인데, 우주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나의 빛 에너지의 하나의 기준으로 말이다. 나는 결코 움직이지 않는다. 나는 항상 가만히 있으며, 여전히 나는 그처럼, 멀리, 너에게 빛을 내면서, 나는 이런저런 것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듯이 보인다. 확실히 그것은 너의 나의 체험이고, 나는 가끔은 더 많은 것이며, 다른 때들에서는 적은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불가능성이고, 물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체험이다.
나는 너에게 가장 친밀하다. 나는 너의 모든 숨쉬기 속에 있다. 우주가 나로 채워져 있고, 너는 그 우주의 일부이다. 네가 또한 나로 채워져야만 한다.
내게 자주 내가 하나의 형태를 가지는지, 내가 보일 수 있는지가 물어진다. 내가 우주룰 창조했는가, 누가 우주를 창조했는가, — 내가 하나의 형태를 가지는가, 내가 보일 수 있는가, 더 중요한 것은 네가 나를 볼 것인가? 오감의 창조자인 나는 그것들을 넘어서 있는가? 너는 너의 눈으로 나를 보고, 너의 손가락들로 나를 터치하며, 너의 귀로 나를 듣고, 너의 혀로 나를 맛보며, 너의 코로 나의 냄새를 맡을 것인가? 그것이 네가 원하는 것인가? 그것이 네가 갈망하는 그 증거인가? 네가 나를 이해하기 위해 내가 육체가 되어야만 하는가?
너에 대한 나의 대답은 두 가지다. 그래, 나는 물질적인 것 속에서 보일 수 있다. 아니다, 나는 보일 수 없다. 그러나 그 대답은 좋으며, 두 가지 뜻으로 해석되지는 않는다. 너는 말들을 넘어서 아름다움을 보았다. 나는 더 많은 것이다. 너는 장미꽃을 냄새 맡았고, 그리고 여전히 나는 더 많은 것이다. 너는 암브로시아ambrosia를 맛보았고, 여전히... 너는 아기의 살결을 터치하며, 그리고 여전히 나는 더 많은 것이다. 너는 천상의 음악을 들었고, 너는 단지 듣기 시작했다. 나는 더 많은 것이다. 나는 더 많은 것이다I AM the More.
너는 내가 너의 감각들이 지각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으냐? 단지 네가 나를 볼 수만 있다면, 너는 내가 정말로 더 많은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더 적어질 것이다. 만약 내가 물질적 영역으로 제한되었다면 너는 얼마나 실망하게 될 것인가! 오, 비통해라! 너는 만약 그것이 그 경우라면 너의 손을 실망 속에서 비틀 것이다.
다행히도 그것은 그 경우가 아니다. 나는 제한되지 않는다. 나는 무제한적이다. 사랑처럼 나는 있다. 장미꽃이 자라면서 그 자신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 큰 사랑을 요하지 않겠느냐? 장미꽃의 사랑이 명백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면 꽃은 무엇인가? 그것이 꽃피기 오래 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이 거기 있었다. 꽃 핀 장미꽃은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며, 그러나 단지 더 명백하다. 장미꽃의 향기는 장미꽃의 향기이다. 너는 너의 손으로 그것을 포착할 수 없다. 오직 너의 가슴 속에서 만인데, 너의 가슴 속에서만 그것을 포착할 수 있다.
나의 증거를 찾지 마라. 나의 증거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나의 에센스/본질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데, 비록 그것이 또한 논의된다 해도 말이다.
사랑이 존재하느냐? 얼마나 많은 천사들이 하나의 핀의 머리 위에서 춤추는가는 사랑이 표시되고, 기록될 수 있으며, 시간과 공간 속에서 정지될 수 있는가를 묻는 것과 같다. 사랑은 항상 움직이고 있다. 어떤 사진도 사랑을 찍을 수는 없고, 사랑 그 자체가 아니며, 그리고 여전히 사랑의 한 방울보다 더 장엄한 것이다. 우주 속의 무엇이 제방을 넘어 그처럼 멀리 가는 사랑의 힘을 갖기 시작하는가.
네가 있는 어디든, 내가 있다. 네가 가는 어디서든, 내가 있다. 네가 돌아서는 어디서든, 내가 있다. 이제, 너, 너는 너 자신을 나에게 드러낸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