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19 - 다음 순간인가 무한 속에서 그런가 – 10/10/2002
In the Next Moment or So of Infinity
신이 말했다.
나는 너를 창조했고, 너는 여전히 창조되고 있다. 나는 너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모든 청사진들이 오래 전에 만들어졌지만, 너는 여전히 주조되고 있다. 나는 너를 주조하고 있다. 아니면, 우리는 네가 너 자신을 주조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네가 길을 따라 갈 때 말이다. 그래, 너는 너 자신을 창조하고 있다. 너는 모든 조각들을 집으면서, 그것들을 조립하고 있다. 너는 느슨하거나 빠진 너 자신의 조각들을 고르면서, 그것들이 속하는 곳을 찾고 있다.
이미 완전한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의 과정 속에 있다. 너는 살아있다. 네가 지구상에서 너의 삶을 살 때, 만약 네가 이미 갖춰져 있다면, 만약 네가 모두 이루어졌다면, 도대체 거기 가능하게 어떤 희망이 있을 수 있는가? 그러나 다행히도, 너는 전혀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 너는 여전히 되고 있다. 너는 도공의 수레로부터 나오고 있는 그 진흙이다. 너는 하나의 그릇이지만, 너의 더 많은 것이 여전히 나타나고, 다듬어지며, 끌어내지고 있다.
너는 현상되고 있는 그 필름이다. 그 사진이 찍혔지만, 그것은 아직 [감광지에]나타나지 않았다.
너는 아직 열리지 않은 큰 선물이다. 네가 완전히 열리기까지, 너는 드러나지 않았다. 따라서 여전히 나올 더 많은 것이 있다.
이제 너는 너의 미리 생각된 주형으로부터 걸어 나간다.
어떤 실현을 네가 실현했든, 아무리 멀리 네가 왔던, 어떤 푸른 리본을 네가 달았던, 너는 거의 시작도 하지 않았다. 이것은 좋은 일이다. 낙담하지 마라. 만약 네가 이미 너인 모든 것을 드러냈다면, 무엇이 기회로 일어나겠느냐? 변하지 않는 너는 변하는 과정 속에 있다. 너의 변화는 성장이다. 그리고 너는 자라고 있다. 너는 위를 향해 자라고 있다. 너는 자랄 너의 것인 높이로 자라고 있고, 그때 그것 후에 또 다른 높이로 자란다.
결코 다시는 말하지 마라, “그것이 나인 방식이야.”라고. 아니면 “그게 나인 것이야”라고. 아니면 “그것이 나인 자야.”라고. 너는 알기 시작조차 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그것은 너 자신의 결말을 짓는데 너무나 이르다. 네가 실현할 거기 있는 모든 것을 이미 실현했다고 말하는 것이 결코 올바른 시간은 아니다. 모든 것이 말해지고 끝나지 않았다. 너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결빙되지 않았다. 네가 지구에서 너 자신에 대해 현재 가진 사진들은 낡은 사진들이고, 지금은 새로운 사진들을 찍을 시간이다.
이것들은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들이 아닐 것이다. 너는 그것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자연적인 사진들이고, 햇빛 속에서 찍혀진다. 너는 그것들이 찍히는지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그것들을 보라고 요청되지 않을 것인데, 마치 그것들이 너의 성적표인 것처럼 말이다. 너는 보고서들을 찾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 보고를 하고 있을 것이다. 너는 너의 바로 그 존재로 발전을 보고할 것이다. 너는 그것을 항상 새롭게 삶으로써 삶을 보고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삶의 가능성들을 드러낼 것이다. 너는 나를 드러낼 것이고, 그렇게 하면서 너는 다른 이들을 그들 자신에게 드러낼 것이며, 너는 알기 시작할 것인데, 네가 누구인가와 네가 이룰 어떤 경이들이 있는가의 정도를 단지 알기 시작할 것이다.
만약 네가 지구상의 너의 과업들을 완수했다면, 왜 네가 여전히 여기 있겠느냐? 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구상에 있지 않다. 너는 너의 엄지손가락을 만지작거리기 위해, 혹은 같은 생각들을 거듭 다시 가지고 놀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너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위해 여기 있지 않다. 너는 무언가를 위해 있다. 너는 단지 삶을 지나가거나, 단지 삶을 통해 가지 않는다. 너는 한가한 느린 걸음에 있지 않다. 너는 관광객이 아니다. 너는 투어 리더tour leader이다. 그리고 너는 다른 이들을 창조의 투어로 데려가고 있다. 너는 창조의 투어 가이드tour guide이다. 지금 너는 그것을 알 것이다.
너는 벽 위의 아름다운 예술작품의 커튼을 끌어내리고 있는 자인데,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보고, 너는 드러내는데, 너와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모든 이들이 시간의 벽 위의 거대한 그림들 속에 - 아직 벽에 걸리지 않거나, 지금까지, 혹은 다음 순간에, 혹은 그처럼 무한 속에서 아직 그려지지 않은, 아직 생각되지 않은 위대한 예술작품에 - 표현된 것을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