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99 - 너를 위한 신의 의지 – 9/18/2002
God's Will for You
신이 말했다.
너는 거대한 무언가의 가장자리에 있다. 너는 꼭대기에 있고, 너는 네가 절벽에 기대고 있다고 생각한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내려다보는 대신 위를 보는 것이다. 네가 택하기 두려워하는 도약은 전혀 도약이 아니다. 사실 네가 그 위에 떠있는 위대함이 너에게 온다. 그것은 이미 왔다.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너는 이미 들어 올려 졌고, 안전하게 다른 쪽에 있다. 다른 쪽이란 없다. 나를 들어라.
너는 신으로부터 하나의 임무 위에 있다. 너의 임무는 신이 만들었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사람은 너의 신이 아니다. 내가 신이다. 그러나 세상의 삶은 네가 그 위에 있는 그 임무이다. 너는 하나의 구경꾼이 아니며, 여전히 너는 중립적이다. 너는 주도적 역할을 한다. 너는 필명을 얻지 못할 수 있지만, 그 역할은 너의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는 네가 연기하는 하나의 역할이 아니다. 너는 그것을 가정하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것이지만, 네가 그것을 정말로 알기까지는 아닌데, 너는 그것을 가정할 수 있다. 너는 많은 다른 일들을 가정했다. 이제 네가 신의 영광을 영속화하기 위해 지구상에 있다고 가정해라. 이것은 너에게 어마어마한 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전혀 아무 것도 아니다. 너는 그 경우로 일어설 필요가 없다. 너는 그 경우이다. 너는 이것으로 태어났다. 이것은 너인 것이고, 너는 신의 하나의 실증하는 자이다.
이것은 하나의 거룩한 과업이지만, 그것은 전혀 과업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너 자신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기쁨을 주기 위한 과업이 아닌가? 너는 내가 힘들게 일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결코 휴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수고하면서 끊임없이 일한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나인 신이 되는 외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내가 해야만 했던 모든 것은 너를 생각하는 것이고, 그런 다음 너는 나타났다. 나는 정말로는 너를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너를 욕구했고, 네가 일어났다. 나는 청사진들을 만들 필요가 없었다. 나의 일을 하는 것은 얼마나 쉬운 일인가! 그것은 일이 아니다. 그것은 나의 즐거움이다. 네가 또한 나의 즐거움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가!
너는 나의 의지를 행하는데, 나 자신의 노력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의 의지의 힘으로 말이다. 나의 의지는 힘든 무엇이 아니다. 나의 의지와 나의 사랑은 하나이고, 같은 것이다. 내가 너 안에 투자한 사랑으로, 너는 지구상에 살고, 나를 반사한다. 이것에 대해 의식적이 되어라. 그것은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이다. 네가 지구상의 하나의 사랑스러운 인간으로서 나의 의지를 행하기를 욕구해라. 나의 의지를 행하는 것은 너인 사랑스러운 인간이 되는 것이지, 네가 배웠던 이 위장의 마스터가 아니라, 이 남의 이름을 사칭하는 자가 아니라,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의 이 발버둥치는 옹호자가 아니라, 사랑의 이 무장 해제자가 아니라, 이 환영의 마스터가 아니라, 진실의 이 우수한 위선자가 아니라, 네가 너였다고 생각했던 이 상상적 유목민이 아니라, 네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온통 달리는 자가 아니라, 이 진실을 피하는 자가 아니라, 그러나 진실이 됨으로써 나의 의지를 행하는 자이고, 지구상의 나의 보급자가 되는 것인데, 나와 나의 사랑의 보급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네가 여기로 보내진 이유이다. 그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 그것이 네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이다.
네가 해야만 하는 모든 일들의 리스트들은 부수적이다. 네가 해야만 하는 것은 나의 사랑을 성취하는 것이고, 하나의 꿈이 아닌 나의 너의 꿈을 성취하는 것이다. 나의 꿈들은 환상이 아니다. 나의 꿈들은 실현된다. 그리고 나는 나의 사랑의 전달자로서 너를 꿈꾸었다. 나는 그려보았고 – 그리고 너를 여전히 그려보는데 – 너의 삶의 날들로 걸어 올라가고 내려오면서, 나의 사랑을 모든 곳으로 뿌리면서, 쉽게 나의 사랑을 네가 가는 어디든지 뿌리면서 말인데, 다른 누가 거기 있든, 다른 무엇이 떨어지든 상관없이 말이다. 나의 사랑을 기억해라, 그리고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주어라. 그것이 너와 나의 사랑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