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98 - 연주회에서 – 9/17/2002
In Concert
신이 말했다.
슬픔이 너를 압도할 때, 이유가 있든, 이유가 없든 간에, 그것으로 슬퍼하지 마라. 슬픔은 왔다 간다. 그것이 오게 하고, 그것이 가게 해라. 너는 다른 식이 아닌, 어떤 식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완벽한 그림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또한 슬픔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너를 움직이게 하고, 네가 다시 입장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너의 슬픔이 그 코스를 갖게 허용해라. 그것을 해방시켜라, 그것은 삶 속의 너에게 내려앉는 많은 것들의 단지 하나일 뿐이다. 너는 그것으로 많은 것을 만들 필요가 없다.
물론 나는 네가 그것으로 몰두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슬픔의 순간이 일어나고, 너는 그것이 떠나는 것을 본다. 너는 그것을 쉬이하고 문밖으로 쫓아낼 필요가 없는데, 네가 그것이 머물도록 초대할 필요가 없듯이 말이다. 따라서 슬픔은 한동안 내려왔다. 그리고 지금, 비처럼, 그것은 떠난다. 그것은 명령받지 않는체 너에게 왔다. 너는 그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것은 같은 식으로 떠날 수 있다. 그것은 떠날 것이다. 슬픔은 정말로 너에게 속하지 않는데, 아무리 많이 네가 그것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해도 말이다. 그것은 하나의 부가물이다. 그것은 떨어지고, 그런 다음 떠나는 하나의 잎이다.
너에게 오는 것은 정말로 슬픔의 생각들이다. 그것은 향수병이다. 너는 고향을 그리워한다. 아니면 [천국의] 집을 그리워한다. 네가 한때 가졌던 무언가가 있었고, 지금 너는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한때 어머니와 아버지를 가졌고, 삶에서 네가 더 이상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지위를 가졌으며, 너는 그리운 무언가의 감각을 느낀다. 너는 물론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너는 그것을 가졌고, 그러나 지금 너는 그것에 대해, 한때 있는 듯이 보였고, 지금은 없는 듯이 보이는 또 다른 공간 속의 또 다른 시간에 대해 혼자이다. 너는 천국이나 네가 결코 그것을 잃을 수 없음을 기억하지 못하며, 여전히 너는 똑같이 그것을 동경한다.
슬픔은 너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그것은 너에게 슬퍼하지 말 것을 가르친다. 그것은 너에게 지금 소중한 이 순간을 간직하라고 가르친다. 너의 바로 그 눈앞에 나타나고, 그런 다음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는 것은 하나의 소중한 순간이다. 오늘 여기에, 한 순간 속에 사라져버린 것은 이 지금의 순간이다. 너의 이 순간이 인간이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이 아니냐? 네가 느낄 수 있는 무엇이든, 그것은 보물을 넘어선 이 순간의 소중함이 아니냐? 이 순간이 그것이 바로 지금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아니냐?
단지 생각해봐라, 네가 나와 함께 모든 매 순간을 보내고 있음을. 나는 없어지지 않는다. 나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잃어버릴 수 없다. 나는 너를 지나갈 수 없다. 존재의 모든 매 순간 동안,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나는 있다. 나는 피할 수 없다. 그리고 나는 환영이 아니다. 모든 다른 것은 환영이다. 모든 다른 것은 하늘에 씌어진 한 순간이다. 그리고 나는 너와 함께 있는데, 하늘에 무엇이 씌어있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 무엇에 상관없이, 이 순간은 나를 잡고 있다. 우리는, 너와 나는 용해될 수 있으며, 떨어질 수 없다. 슬픔이 우리의 사랑의 탈선이 아니라면, 주목되지 못한 행복의 한 순간이 아니라면, 단순히 방해하는 바쁜 생각이 아니라면, 우리의 노래 가운데 상상된 막간극이 아니라면 무엇이 될 수 있는가? 우리는, 너와 나는 합주곡 속에 있다. 우리들 사이에 분리의 한 순간이 없고, 어떤 순간도 없는데, 단지 너의 생각들만이 떠돌았다. 우리의 음악은 모든 시간 연주되고 있으며, 단지 가끔, 이따금, 어쩌면 하나의 긴 늘어짐 동안만, 너는 방해된다. 그러나 너는 무언가로부터 방해된다. 너는 어떤 것으로부터도 방해될 수 없다. 네가 방해되기 위해서는 너의 마음이 거기 있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 물론, 너는 일들의 어떤 숫자로 너 자신을 방해한다.
우리는 우리가 함께 합주곡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웅장한 극장의 어떤 멋진 오케스트라가 있다. 모든 악기들이 연주되고 있다. 여전히 어떤 이상한 이유에서, 너는 오직 낮은 음들만을 듣고 있다. 어떤 지각할 수 없는 이유 때문에, 너는 높은 음들을 듣지 못하고 있다. 너는 옛날로부터 어떤 높은 음들을 기억할 수 있지만, 너는 그것들을 지금 듣지 못하며, 따라서 너는 오케스트라가 그것들을 연주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너는 단지 장송가 만을, 단지 충돌하는 음들만을 연주한다고 말한다. 너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하고, 따라서 너는 그것에 대해 슬프게 느끼거나, 아니면 너는 그것에 대해 어쩔 줄을 모르며, 그리고 네가 듣지 못하는 모든 아름다운 음악에 대해 후회를 느낀다.
그러나 나는 너 옆에 있으며, 창조의 새벽을 알리는 모든 음들이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 쉬이. 귀를 기울여라.
우리는 하나의 보통의 사건이다.
우리는 함께 음악회에 가며, 우리는 그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이다. 우리는 모든 악기이다. 우리는 모든 웅장한 음이다.
음악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또한 그것의 작곡자이다. 그 음악을 작곡한 사람은 또한 귀를 기울인다. 음들이 연주된다. 일단 연주되면, 그것들은 계속한다. 하나의 음이 연주되고, 그것은 사라지는 듯 보이지만, 동시에 그것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그것은 멈출 수 없다. 그것은 영원히 연주한다.
모든 생명/삶은 거대한 오케스트라이다. 음들이 앞뒤로 지그재그 움직인다. 많은 교차들이 있다.
음악이 하나의 전체로서as a whole 들릴 때, 그것은 웅장하다. 각각의 음이 어떻게 울리고, 조화되는가, 그리고 그처럼 절묘한 음악으로 녹아들어가서 네가 그것을 듣는데 힘든 시간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그것은 웅장하다.
우주의 음악은 세계를 완전한 조화 속에 안고 있는 하나의 아름다운 망net이다.
하나의 독창적인 음One Original Note으로 부터 많은 것이 나온다.
그 독창적인 음은 모든 다른 것을 안고 있다. 하나의 숨 속에서 그것들은 안겨있거나 자유로워진다. 모든 음들이 연주하고 있다. 자갈들처럼 너는 네가 원한 것들을 픽업할 수 있다.
너는 단지 가장 높은 음들을 듣기 위해 너의 귀를 막을 필요가 없다. 너는 단순힌 그것들을 들으며, 다른 것들은 떨어져나간다. 그것들은 길을 따라 단지 그 자신의 무언가를 잃는 듯이 보였든, 어쨌든 단지 하나의 독창적 음의 에코들일 뿐이다.
어쩌면 그 음악은 그것이 그 자신의 음들을 만들 수 있다고, 그것이 그 자신의 힘으로 공연할 수 있다고, 그것이 그 자신의 음악을 만들 수 있고, 그 자신의 힘 안에서 눈부시게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음들이 분리되었고, 그것들이 어떻게 떨어져나갈 수 있는가에 상관없이, 그것들은 그 독창적인 하나의 음으로부터 여전히 음들로 남아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너희가 나의 음악이 되는 방식이다. 어떤 재즈를 네가 연주하든, 너는 나의 음악이다. 따라서, 그때 나는 너를 세상으로 발표한다. 너는 나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나는 네가 들리기를 원한다. 너의 노래를 연주해라, 그런 다음 한동안 나의 것으로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섞이는가, 어떻게 서로를 위해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아름다운 하나됨Oneness으로 결합되는가를 보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