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94 - 신과 너 – 9/13/2002
God and You
신이 말했다.
나는 트럼펫의 부름이다. 나는 너를 부르는 진정한 하나의 음note이다. 세상의 모든 소리들이 너를 부른다. 너의 귀는 그것들 모두에게 대답하는데,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가끔 너는 방해받는다. 그러나 모든 다른 소음 가운데서, 너는 여전히 나의 부름을 들을 수 있다. 그것은 하나의 근본이다. 가끔 네가 모든 것들로부터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나의 음의 고요함에 의해서이다.
여전히 모든 다른 소리들 안에, 나의 트럼펫 음이 울린다. 그것은 모든 다른 것들 안에 담겨 있다. 너는 그것을 하나의 박자로, 하나의 부드러운 리듬으로, 네가 어디선가로부터 듣는 하나의 부드러운 반향으로 포착할 수 있다. 어쩌면 나의 트럼펫이 크게 울리거나, 숨들 사이에서 고요해지는 것은 너 자신의 가슴 안으로부터일지도 모른다.
너는 어느 경우든 내가 너를 부른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나는 부르는 자이고, 너는 대답하는 자이다. 내가 고요속에서 너를 부를 수 있듯이, 너도 고요 속에서 나에게 대답할 수 있다. 너는 귀를 기울임으로써만 나에게 대답한다. 아니면 위를 쳐다봄으로써 말이다.
우리가 서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는 문제되지 않는다. 우리는 동반자와 같은 고요를 가지고 있다. 나는 너에게 단지 흠Hmmm을 말할 수 있고, 그것은 멋지다. 너는 아아Ahh로 대답하며, 그것은 멋지다. 우리가 어쨌든 말해야 하는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서로에게 무엇인가와 동등한, 말할 무엇이 거기 있는가. 우리는 말들을 넘어 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있는 우리는, 확실히 우리는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그 자신을 추진하는 말들을 넘어서 있다. 말들은 단순히 이름 없고, 말이 없는 다른 무언가의 울림들일 뿐이다. 우리가 서로에게 무엇인가에 대한 말들이 없다.
말들은 우리가 서로에게 무엇인가를 묘사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떤 말도 우리가 무엇인가의 의미를 주지 못한다. 우리는 의미를 넘어서 있다. 우리들인 것은 반박할 수 없는 의미이다.
너는 결코 나의 이름을 헛되게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충분히 말할 수 없다. 네가 누군가에게 “신이 당신을 축복하기를” 말할 때, 그것은 요구나 제안이 아니다. 네가 정말로 말하는 것은 “신이 당신을 축복합니다.”인데, 모든 순간에 내가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축복은 나 자신인 것이다. 나는 너의 축복이다. 나는 축복하는 외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내가 너에게 말들을 중얼거림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의미한다. 내가 어떻게 적은 것이, 혹은 축복이 아닌 다른 것이 될 수 있느냐? 그것은 나의 임무이다.
나는 세상을 창조로 축복했다. 내가 축복하는 모든 숨과 함께 말이다. 축복은 내가 행하기 위해 나의 길을 나가야만 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그것은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나는 너를 축복하는 외에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너의 일은 내가 너를 위해 축복을 남기는 곳을 주목하는 것이고, 그것은 너 자신이 내가 있는 곳과, 내가 모든 곳에 있는 곳과 사귄다고 말하는 것과 같고, 그것은 너무나 자주 무시되는 너 자신의 부드러운 가슴을 포함한다.
나의 축복들은 네가 그것들을 보기까지 볼 수 없는 듯이 보일 수 있지만, 그것들은 거기, 바로 너 앞에 공개되어 있다. 너는 그것들을 많은 때들에서 지나갔다. 다시 보아라. 너는 나의 축복들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그리고 네가 나의 축복들의 하나라는 것이 너의 주목을 피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네가 나에게 하나의 축복이라는 것이 너의 주목을 피해서는 안 된다. 신의 눈이 항상 너 위에 있고, 너에게 빛을 비추며, 너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 나는 나의 손을 흔들고, 나는 나의 트럼펫을 크게 불며,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나는 너를 나에게 부른다. 오, 오너라. 바로 여기 내가 있다. 나에게 기대어라. 나는 바로 여기 있다. 나는 바로 너를 쳐다보고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