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72 - 네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 – 8/22/2002
What You Know to Be True
신이 말했다.
고통은 인간적이다. 그것은 신성하지 않다.
그것은 이것과 같은데, 네가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 있고, 너는 강한 로프로 안전하게 정박되어 있다. 너는 너 자신을 해칠 수 없다. 너는 옆에서 옆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오직 그만큼만이며, 너는 그 로프의 길이보다 더 길게 떨어질 수 없는데, 그것이 너를 붙잡고 있고, 네가 안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네가 산꼭대기에 있다면, 그리고 네가 강한 로프가 너를 잡고 있음을 알지 못하거나 믿지 못한다면, 너는 큰 두려움 속에 있다. 바람이 불 때, 너는 바위 벼랑으로부터 멀어지고, 그 로프가 단지 똑같이 너를 잡고 있지만, 너는 두려움으로 떨어짐을 연상한다. 너는 혼자임을 느끼고, 바람과 중력, 아래 바위들, 그리고 너와 아래 지형의 불관용 사이에서 줄어드는 거리와 시간의 자비에 전적으로 놓여있음을 느낀다.
그러나 너는 파괴될 수 없는데, 위로부터 하나의 로프에 의해, 위로부터 하나의 무적의 로프에 의해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너의 두려움은 근거가 없다. 아무 것도 너에게 일어날 수 없다. 너는 결코 파괴되지 않는다. 오직 너의 몸만이 그렇게 될 수 있다. 단지 너의 몸만이. 네가 아니라.
그리고 그것은 세상에 있는 모든 다른 이들에게도 진실이다. 아무 것도 그들을 터치할 수 없고, 오직 그들의 몸만이다.
너는 에너지가 결코 상실되지 않음을 알지 않느냐?
너는 증발될 수 없다. 너는 사라질 수 없다. 너인 것은 영원하다. 어떤 해침도 너에게 올 수 없다. 오직 너는 너의 몸을 너라고 부를 뿐이다. 오직 너는 너의 지구상의 신분을 너라고 부를 뿐이다. 너는 너인 자와 너의 정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
너를 잡고 있는 천국으로부터 하나의 강한 끈이 있다. 그것은 거부할 수 없다. 그러나 너는 그것을 거부한다. 따라서 로프 그 자체가 있고, 그런 다음 그것에 대한 너의 앎이 있다. 너는 그것에 대해 들었을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이 거기 있음을 100% 긍정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믿음을 가질 수 있지만, 너는 너 자신이 그것을 본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것을 감히 신뢰하지 못한다.
그러는 반면, 너는 너의 육체적 감각들에 의존하고, 너는 너의 몸에 의존하는데, 마치 몸이 너의 총합이라는 듯이 말이다.
너의 두려움들은 너의 몸을 위한 것이거나, 세상에서 네가 너 자신을 묘사한 그 개인적 이미지를 위한 것이다. 너는 너의 몸을 잃을 수 있다. 그러나 너의 몸은 너의 진실과 무관하다. 너는 세상에서의 너의 이미지를 잃을 수 있다. 너의 몸과 네가 너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돈, 명성, 수족, 다른 이들의 육체적 존재를 잃을 수 있지만, 생명은 아니다. 너의 것도 아니고,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니다.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너희는 생명을 가졌다. 너희는 생명이다. 너희는 결코 존재/생명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네가 너에게 중요한 어떤 상실을 체험할 때, 너는 심지어 그것을 육체적인 의미로 표현한다. 너는 너의 가슴이 부서졌다고 말한다. 너는 타격을 받았다. 너는 상실을 육체적으로 느낀다. 너는 너의 몸과 그처럼 깊이 관련되어 있다.
이제 그 몸은 그것의 장소를 가지고 있는데, 나를 오해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은 한동안만 너의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만기의 날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네가 돌려주어야 할 도서관의 책과 같다.
그러나 그 날짜로 상처를 받고, 너의 환경에 따라, 여전히 너의 마음의 뒷자리나 심지어 앞자리의 어딘가에서 그것에 대해 항상 생각하는 것은 단지 인간적이다.
어느 경우든, 몸은 하나의 끝으로 온다. 그리고 조만간, 자연스럽게. 너는 의존할 천국으로부터 유일한 그 끈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의지는 단지 그것을 더 이상 관리할 수 없다. 너는 신성과 함께 남겨진다.
자신이 언젠가 죽을 것이라고 믿지 않는 인간 존재 안의 무언가가 있다. 깊숙이, 그는 그것이 진실임을 안다. 몸들은 오고 가지만, 그인 것은 머문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