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71 - 사랑으로 돌아오라 – 8/21/2002
Come Back to Love
신이 말했다.
네가 지각된 상실에서 큰 고통 속에 있을 때, 너의 고통 아래 하나의 보물이 놓여 있음을 아는 것이 너에게 위안이 되지 않는다. 너는 내가 말하는 것을 이론으로, 매우 멋진 이론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으로 보며, 네가 바로 지금 느끼는 것은 너의 가슴에 무겁다. 너는 어떻게 이론을 좋아할 수 있느냐? 너는 고통 속에 있고, 그것은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데, 만약 네가 더 멀리 보거나 더 진화했다면, 네가 고통과 상실이 실제가 아님을 이해할 것임을 아는데 말이다. 그것들은 바로 지금 너에게 충분히 실질적이다. 그것들은 다른 모든 것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그것들은 네가 가졌을 수 있는 천국의 어떤 힌트도 작아지게 한다.
너는 천국이 존재함을 아는데서, 그리고 내가 네가 지금 체험하는 그 고통이 실제가 아니라고 말하는데서, 네가 고통 속에 있음을 단지 생각한다는 것에서, 그것이 환영이고 네가 잘못 알고 있다는데서 더 기분 좋아짐을 느끼지 못한다. 너는 더 나쁘게 느낄 수 있는데, 네가 확실히 바로 지금 획득할 수 있는 천국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는 단지 고뇌 속에 있을 뿐 아니라, 지금 너는 네가 정말로 그 속에 있지 않다고, 네가 단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뿐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너는 네가 고통 속에 머물거나 그것을 떠날 하나의 선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는데, 마치 네가 마음대로 너의 고통을 단지 끌 수 있다는 듯이 말이다.
그리하여 너는 어쩌면 내가 고통을 겪는 자들의 머리에 작은 토닥임이나, 다른 일시적인 처방을 주면서 내가 명랑하게 어떤 가락을 휘파람 불면서 간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내가 너의 고통을 가볍게 본다고 생각하지 마라.
끔찍한 무언가가 일어났고, 너는 황폐화되었다. 네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그의 몸을 떠났다. 아니면 네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떠나려고 한다. 죽음이나 병보다 너에게 더 나쁜 무엇이 있을 수 있는가? 너는 그것을 떨쳐버릴 수 없다. 너는 왜 고통이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네가 아름답다고 듣는, 네가 – 그처럼 무섭게 느끼는 네가 - 실제로 웅장하고, 너 자신에게, 모든 다른 이들에게 신으로부터 하나의 선물이라고 듣는 이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확실히, 너는 모든 것이 잘 가고 있을 때에 세상의 꼭대기에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비극이 올 때, 너는 절망의 깊은 곳에 있다.
그리고 아무도 면제되지 않는다.
그것은 또한 어떤 위안도 아니다.
그래, 위안을 찾지 마라.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그것을 통과하기를 기대해라. 너는 다치지 않고 그것을 나오지 못할 테지만, 너는 그것으로부터 나올 것이다. 너의 비통한 고통의 깊이로부터, 번쩍이는 무언가가 나올 것이다. 그것은 나올 것이다. 그것은 번쩍인다. 확실히 너의 균형감각이 깊어질 것이다. 옛날에 너는 시험에 낙제해서, 혹은 너의 지갑을 잃어버려서, 혹은 짝사랑으로 인해 몹시 비통해했다. 이제 너는 더 잘 안다. 그리고 지금 너는 더 많은 것을 준다.
나의 사랑하는 어린이들아, 많은 때들에서 나는 네가 무언가를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심지어 개인적 비극도 받아들이지 말라고. 그리고 네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으로, 너의 분석을 버려라. 그리고 내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지 마라. 그리고 내가 배려하지 않는다고 생각지 마라. 그러나 나의 관점이 너의 것을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라.
네가 찾는 고통의 완화가 올 것이다. 나는 지금 너에게 그것을 주고 있다. 그러나 나는 말들이나 설명들로 그것을 너에게 줄 수 없다.
너의 눈물들로 통곡해라. 너의 고통을 느껴라. 나는 너로부터 멀리 있지 않다. 나는 너의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멀리 있지 않다. 너 자신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친절해져라. 네가 잃어버린 것이 찾아질 것이다. 사랑은 너로부터 빼앗을 수 없다. 사랑으로 돌아오라. 심지어 아주 작은 너의 고통의 필라멘트조차 버려라. 그리고 그때 또 다른 것을 버려라. 고통이 가게 하는 것은 괜찮다. 그것은 소중하지 않다. 사랑이 소중하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