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44 - 네가 주는 은혜 – 7/25/2002
The Grace You Give
신이 말했다.
나는 너에게 자애로운 사람의 역할을 맡으라고 요청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자애로운 자가 되라고 요청한다.
내가 네가 너의 일부로 자애로움/은혜로움을 고려하라고 제안할 때, 나는 단순히 무엇이 진실한가를 너에게 상기시킨다. 네가 다른 사람에게 은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대응한다면, 너는 진실로부터 멀어진다.
너의 가슴이 은혜로움 속에서 일어나게 해라, 그때 너의 외부 행동이 따를 것이다. 더 많이 파악해라, 그러면 너는 은혜로움 그 자체가 될 것이다.
네가 자애로울 때, 세상이 너에게 다르게 대답한다. 그러나 그것은 네가 자애롭기 때문이 아니다. 너는 너의 가슴으로부터 자애롭다. 바라는 보상의 동기를 가진 자애로움은 또 다른 이름을 지닌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확실히 그 자신에 자애롭게 되려는 욕구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욕구해라. 그러나 자애로움은 하나의 달성이 아님을 기억해라. 그것은 너의 존재이다.
너는 우주를 접대한다. 너에게 오는 모든 이들은 그들이 너를 통해 나를 알기 위한 희망으로 너에게 온다. 어쩌면 너는 네가 손님이 되기로 되어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어떤 의미로 너는 지구상에 하나의 손님인데, 네가 일시적인 방문자이기 때문이며, 그러나 동시에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행사를 주관하는 자인데, 네가 나 대신에 서있기 때문이다.
주인이란 무엇이냐? 그는 다른 이들의 위안을 위해 준비하는 자이다. 그는 그들에게 공급한다. 그는 그들을 위해 길을 준비한다. 그는 그들의 길을 더 쉽고, 더 좋게 만든다. 확실히 그는 그들을 시기하거나, 그들을 원망하거나 그들을 침입자로 고려하지 않는다. 그는 결국 그들을 초대했다.
그리하여 너는 삶으로, 그리고 너와 함께 그것을 나누는 모든 이들에게 다정한 주인이다.
오는 모든 이를 맞이해라, 너는 그들이 너를 보기 위해 왔음을, 그리고 그들이 너의 간청으로 왔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초대받지 않는 채 너의 삶 속으로 오지 않는다. 생각의 확실한 파동이 그들을 너에게 불렀다. 아니면 그들은 너를 그들에게 불렀을 수 있다. 그리고 너는 대답했다. 어느 경우든 너희는 만나며, 그리고 무언가가 일어난다.
너는 무엇이 일어나기를 원하느냐? 확실히 단지 시간 보내기보다 더 많은 무언가가 일어난다.
너는 줄 메시지들을 가지고 있고, 너는 받을 메시지들을 가지고 있다. 네가 어떤 메시지들을 주고 있는지를 고려해라. 그것들은 네가 받는 것들만큼 중요하다. 그것들은 더 중요할 수 있다. 그래, 그것들은 더 중요하다.
어떤 메시지들을 너는 오늘 주기를 원하느냐? 너는 누가 무엇을 가져가기를 원하느냐, 그들이 오늘 너의 존재를 떠날 때에? 너의 어떤 측면을 너는 그들이 가져가기를 좋아할 것인가? 삶의 어떤 감각을 너는 그들에게 남기기를 원하느냐? 생각의 어떤 선물들을 너는 그들에게 주고 있느냐?
만약 네가 주인으로 봉사하는데 우주 속의 집에서 충분히 느끼지 못한다면, 너는 그때 결혼식의 안내자로서, 모든 다른 손님들에게 앉을 좋은 자리를 보여주는 자와 같이 될 수 있다.
나는 네가 우주로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너에게 말한다. 너는 세계와 그 모든 구성원들을 위해 그 길을 쉽게 해준다. 너는 그 속도를 정한다. 너는 방해물이 아니다. 너는 현재 지구를 지배하는 듯이 보이는 자들보다 더 큰 차원들을 여는 자이다.
세계를 열어라. 그것을 이른 아침 태양 속의 창문처럼 활짝 열어라. 너의 팔을 크게 흔들면서 다른 이들을 이 창문으로 불러라, 그럼으로써 그들이 네가 전에 그들을 위해 그것을 열었을 때 그들이 본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이 네가 나의 은혜를 어떻게 나누는가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