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37 - 너와 세상 – 7/18/2002
You and the World
신이 말했다.
너는 세상이 이상적이 되기를 원할 뿐 아니라, 네가 또한 이상적이기를 원한다. 너는 세상이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고, 너는 세상으로 은혜를 베푸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네가 주류 속에 있지 않을 때, 네가 다른 이들로부터 다르게 느끼는 너 자신을 발견할 때, 네가 너 자신을 하나의 옆 가지로 느낄 때, 너는 다소 실망을 느낀다. 너는 네가 기대했을 때처럼 잘 드러나지 않았다. 너는 만족하고 싶어 하지만, 너는 네가 그러지 못한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너의 세상의 서클 안에서 다른 모든 이와 같지 않은 유일한 자라고 느낀다.
거듭거듭 다시, 네가 알고 있는 세상이 너를 실망시키며, 거듭거듭 다시 너는 너 자신을 실망시킨다.
“실망하다disappoint”라는 말은 흥미롭다. 나는 너를 나의 사절로서 임명했다. 나는 결코 너를 해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너 자신을 너의 진정한 목적으로부터 제거할 때, 너는 너 자신을 실망시켰다.
너는 모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될 수 없다.
너는 모든 이들이 원하는 것이 될 수 없다.
그리고 모든 이들은 네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없다.
그러나 너는 내가 원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는 네가, 네가 되기를 원하며,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너로 임명했다.
네가 너 주위의 자들과 합의하지 않고, 하려고 하지 않을 때 너는 너 자신에게 진실하지 않게 느껴진다. 그것이 좋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은 실로 매우 나쁘게 느껴진다.
따라서 만약 네가 다른 모든 이와 같지 않거나, 다른 모든 이가 보이는 것처럼 같지 않다면 어떨 것인가?
따라서 만약 네가 하나의 변절자라면 어떨 것인가?
따라서 만약 네가 다른 이들보다는 나와 더 많이 너 자신을 조율한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네가 진실 속에 있다면, 너는 대중과 함께 서있을 수 없는데, 그들이 진실 속에 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네가 나와 함께 서있을 때 네가 혼자 서있는 것처럼 단지 보이는가? 왜 세상에서 가장 적게 외로운 일이 너에게 가장 많이 외롭게 보일까? 아무도 네가 하듯이 나를 잘 보지 않기 때문인가? 모든 이들이 나에 대한 그 자신의 몫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가? 그러나 나는 똑같은 반박할 수 없는 신이고, 각자는 그 자신의 버전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너는 혼자 서있다.
너는 내가 너에게 독점적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정말로 모든 이들이 그들이 나를 가지고 있음을 알기를 원한다. 너는 나를 나누기를 원하고, 그러나 모든 이들은 너의 나에 대한 견해를 나누기를 원하지 않는다. 신의 분야에서 너는 경쟁하지 않지만, 너는 또한 타협할 수 없다. 너는 모든 견해들을 받아들임을 믿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을 할 수 없는 듯이 느낀다.
물론 나는 누군가의 나의 견해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다. 따라서 왜 네가 그러느냐? 너는 다른 이의 견해들의 무게를 달지 않는다. 그리고 여전히 너는 그들의 길을 갈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길을 갈 수 있다. 너는 너의 길을 가야만 한다. 너는 다른 식으로 할 수 없다.
네가 나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너의 접근법이다. 그리고 다른 이들이 나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그들의 접근법이다.
네가 나를 드러내는 방법은 나를 드러내는 너의 방법이다. 다른 이들이 나를 드러내는 방법은 나를 드러내는 그들의 방법이다.
나는 모든 이들에게 속한다. 나는 그들에게 속하는데, 그들이 그들의 눈으로 나를 볼 때 말이다.
아무도 다른 누군가와 합칠 필요가 없다.
너는 나와 합친다.
나는 충분하다.
그리고 너는 단지 너 자신으로, 나와 아주 좋다.
너희 각자가 전체 우주이고, 여전히 각자가 그 자신의 구역이다.
모든 빛은 나의 빛이고, 여전히 너희 각자가 너의 가슴에 따라 나의 빛을 퍼뜨린다. 네가 해야 할 그 외 다른 일이 없다.
나는 하나의 파동을 가지고 있고, 여전히 너희 각자가 다르게 하나됨Oneness으로 진동한다. 하나됨은 하나이고, 여전히 그것은 여럿이다.
너의 나의 앎으로 진실해져라,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같은 것을 하도록 그 폭을 허용하는 것이 괜찮음을 알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