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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34 - 왜 신이 너를 초대하느냐? - 7/15/2002

Why God Invites You?

신이 말했다.

가슴 아픔은 너의 가슴이 더 많은 것을 원한다고 신호한다. 너의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 상황들과 사람들은 네가 너의 아픈 가슴을 다른 때들에서보다 더 많이 주목하도록 만들며, 그러나 모든 시간 너의 가슴은 가득 채워달라고 외치고 있다.

너의 가슴이 충분히 가득 차있지 않을 때, 그것을 비었다고 느끼며, 들어오는 무엇이든 그것을 지배한다. 마치 지나가는 것이 그것을 부유하게 하거나 방해한다는 듯이. 마치 너의 가슴이 위장이었다면, 사탕이 그것을 달콤하게 하며, 담즙이 그것을 쓰게 한다. 그러나 가슴은 위장이 아니다. 그리고 너의 가슴은 나의 것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은 세상을 위해 그처럼 배고플 필요가 없다.

세상과 개인적 사건들에 대한 의존은 너의 가슴이 그것들의 자비에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의 가슴은 너의 가슴이고, 세상은 그 주지사가 아니다.

너의 가슴은 받는 자 이상이다. 너의 가슴은 보내는 자이고, 그리고 그것이 보내는 모든 메시지를 그것이 또한 받는다. 그것은 그 울림을 듣는다. 너의 가슴의 충만함은 그것이 나눠주는 것에 의존한다. 너의 가슴은 그 자신에게 고통을 주거나, 아니면 그것은 그 자신을 신나게 한다.

아무 것도 너의 가슴에 지장을 줄 필요가 없다.

기억도 아니다. 맹공격도 아니다. 다른 가슴들이 수축할 때, 너의 가슴이 그럴 필요가 없다.

네가 너의 가슴을 나의 것으로 돌리는 것이 좋은데, 나의 가슴이 너의 것을 채울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해 너의 사랑이 필요하지 않다. 나는 너의 사랑과 관심을 요청하는데, 그럼으로써 너의 가슴이 채워질 수 있다. 너는 내가 너를 나의 필요성을 위해 나에게 부른다고 생각했느냐? 나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의지를 가지고 있고, 나의 의지는 네가 완성/성취를 갖는 것이다. 나는 나에게 가까이 오라고 너에게 요청하는데, 그럼으로써 네가 이미 주어야 할 너의 것인 모든 사랑을 알기 시작한다. 나는 너를 위해 하나의 본보기를 놓는다. 세상은 그러지 않는다.

너의 자동차가 가스를 필요로 할 때, 너는 주유소로 가야 한다는 감각을 가진다.

너의 가슴이 사랑을 필요로 할 때, 너는 어쩌면 네가 그것을 주기로 되어 있는 곳에서 일부를 얻기를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네가 사랑으로 채우는 것은 나와 함께이며, 그리고 네가 그것을 주어야 하는 것은 세상으로이다. 거기 혼동이 있었느냐?

너는 네가 너의 사랑을 말하자면 나의 좋은 은혜를 얻기 위해 나에게 주어야 했다고, 세상의 다른 이들이 그때 그들의 사랑을 너에게 주어야 한다고, 그런 식으로 네가 나의 좋은 은혜 안에 있음을 네가 알 수 있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 너는 네가 나에게 절하게 된다고, 그럼으로써 세상이 그때 그것이 너에게 절할 의무가 있음을 알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우주의 아버지Father of the Universe는 양육자Nourisher이고, 너는 나에게 그 영양을 위해 온다. 그리고 그때 너는 돌아서서, 내가 너에게 준 것을 나누어준다. 어쩌면 너는 빈손으로 돌아다녔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너는 더 많은 것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는 그러한 모든 다른 이들이 너의 가슴의 공허함이나 고통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래, 가끔 너의 일부가 너의 고통과 다른 이들의 고통을 위한 과업으로 나를 불렀다. 그러나 나는 어디도 가지 않았다. 나는 언제나처럼 너를 열렬히 기다리면서 여기 있다. 오너라,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들여라.

최소한 네가 세상으로 기대하는 것의 조금 더 많은 것을 위해 나를 찾아라. 나는 너에게 나의 관심을 기쁜 마음으로 준다. 너는 그것을 슬쩍 훔칠 필요가 없다. 너는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 너는 어떤 것인 척할 필요가 없다. 너는 비굴하게 아부할 필요가 없다. 너는 단지 여기 있음으로써 나를 기쁘게 한다. 나는 이미 너와 흡족해하는 자이다. 입장료가 없고, 필요조건들이 없다. 하나의 열린 초대장이다. 단지 오너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