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일어서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 - Heavenletter #5760 - 9/1/2016
Thank You for Arising
신이 말했다:
신과 함께 하는 하루는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단순히 신과 함께 있기를 원하는 하루는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신God과 신에게로의 봉사, 그리고 우주로의 봉사로 가득 찬 하루는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나, 신이 너의 중요한 추진자가 되는 하루가, 네가 너 자신을 심지어 생각지 않는 하루가, 네가 생명의 창조성과 하나가 되는 하루가, 신과 하나가 되고 모든 것과 하나가 되는 아름다움과 하나가 되는 하루가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이것은 전 우주가 너 안에 의식적으로 담겨 있는 하루이다. 너는 우주이다. 아무 것도 너의 외부에 없다. 더 이상 너는 지평선에 하나의 작은 점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너는 그 지평선이고, 그 지평선을 넘어 있다. 너는 우주와 모든 은하계들 안에 담겨 있다. 너는 하나의 부분이 아니다. 너는 전체 무한이다. 무한의 모든 것이 너의 신분이다.
더 이상 너는 이것이나 저것이 아니다. 더 이상 너는 다양한 감정들로, 우세한 생각들과 기억들과 황동들로 가득 차 있지 않다. 너는 진동한다. 너는 모든 에너지와 모든 빛의 전령사이다. 너의 외부에는 아무 것도 없다. 너 밖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둘러쌈이 없다. 너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모든 것이 너 안에 담겨있다. 너 안에 있지 않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신성하다.
너는 우주의 단합Union of the Universe이다. 너는 하나됨Oneness이고, 하나됨이 아닌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한 걸음에 너는 천국과 지구를 걷는다. 어떤 것도 너로부터 떨어져 존재하지 않는다. 너는 존재 그 자체이다.
내가 말하는 것에 귀룰 기울여라. 아무 것도 너의 외부에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너 안에서 빛나고 있다. 이것이 너의 참된 의식의 상태이다. 더 이상 여기저기서 돌진하는 개체로 추정된 것이 없다. 더 이상 어떤 종류의 왜소함이 없다. 어떤 출발이 없다. 어떤 입장entrance도 없다. 통일성이 있다. 시간도 지각된 경과도 없다.
한때 너는 작은 마당에서 살았다. 이제 너는 우주를 다룬다. 이제 그 어떤 단계들과 경계들이 없다. 이제 너는 한계가 없고, 모든 것이 너 안에 있으며, 여전히 너에게는 끝이 없다. 너는 경계 지어지지 않는다. 너는 경계들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또한 해지되는 경계들도 없다. 오, 아니, 경계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들이 발명되지 않았고, 심지어 생각되지도, 심지어 상상되지도 않았다.
그것은 경계들이 경시되어서가 아니다. 그것들이 단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누가 칸막이들을 선택하겠는가? 이제 어떤 것도 너의 시야를 더럽히지 않는다.
이제 너는 방대함Vastness이 정말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방대함이 너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이제 너는 비전Vision/시각이 정말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비전이 너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비전과 방대함이 모두 너 안에 있다. 더 이상 가정된 외부란 것이 없다. 모든 것이 안에 있다.
더 이상 사냥하는 것도 찾는 것도 없다. 이제 모든 것이 너 안에 수립되어 있고, 여전히 모든 것이 무Nothingness이다.
이제 너는 의미하는 것의 그 의미를 이해한다. 이제 너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없음을 파악한다. 방대함과 무한은 무제한이다.
경계 없는 사랑이 있다. 대상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이 있다. 더 이상이란 것이 없고, 더 이하란 것도 없다. 삶의 본질은 포장되지 않는 사랑과 아름다움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지금 오라, 존재함이 있다.
이제 너는 존재의 의미를 이해한다. 존재는 주체도, 객체도 가지고 있지 않다. 존재는 고요이다. 잡을 수 있는/파악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 존재는 포착할 수 없다. 존재함이 있다. 너는 존재함이다. 너는 사랑이다. 너는 무Nothingness이고, 너는 사랑이고, 너는 존재함이고, 그리고 나는 존재함이다. 이것이 너를 가득 채우고 있는, 충만함 그 자체이다. 너는 그 축복이다. 너는 축복받은 자이고, 너는 축복하는 자이다. 나의 현존I AM보다 못한 무엇이 없고, 아무 것도 너보다 못하지 않다. 우리는 사랑의 하나됨Oneness이고, 존재함의 하나됨이다. 우리는 터지면서 열리는 하나됨Oneness이다.
빛나는 태양으로 일어서준 너에게 감사한다. 너는 너 자신 깨달은 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