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모든 원소들 - Heavenletter #5758
신이 말했다.
우주가 너희들을 부르고 있다. 너는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너희 충동이 어딘가에서 온다. 너희가 지구상에 있는 동안,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불러지고 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지 않은 순간이 없다. 나는 항상 너를 포옹하고 있다. 우주는 또한 너를 동경한다.
별들은 실로 너를 향해 깜박인다. 바람이 너를 지나 스쳐간다. 새들이 노래하고, 새들은 너에게 노래한다. 가슴들이 너를 소리치며 부른다. 지구의 모든 원소들이 너와 연결한다. 너는 모든 원소들로 연결한다. 지구상의 아무도 분리되어 있지 않다.
하나됨Oneness은 많은 방식으로 지칭될 수 있다. 자연은 자연적으로 지속가능하다. 자연은 너를 지속시키고, 너는 자연을 지속시킨다. 모든 것이 상호적이다. 네가 들이마시는 공기가 세계를 순환한다. 연결되지 않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래, 물론 영혼들이 그렇고, 물질적인 것과 모든 차원들, 알려지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마찬가지로 그렇다.
물은 흐른다. 네가 마시는 물은 많은 측면들로부터 오고, 수천 마일 멀리서 온다. 몇 천 마일이나 멀리서. 오, 그래, 지구는 너희 행성이고, 그것은 별들에 의해 연료를 받고, 그것은 다른 행성들에 의해, 또한 식물들에 의해 연료를 받는다.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예외가 없다.
너는 모든 이들로부터 온 본질로 만들어지고, 모든 이들이 또한 너의 본질로 만들어진다. 너는 다른 모든 이들과 원자들과 분자들을 교류하는데, 과거에서나 현재에서 말이다.
너는 방대함이다. 그리고 너는 무한이다. 그래, 가슴들이 터치한다. 존재의 모든 수준들이 터치한다.
천국과 지구상에는 꿈꾸어졌거나 말해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너의 맥박이 다른 이의 맥박에 영향을 준다. 너의 생각들이 다른 사람의 생각들로 영향을 미친다. 너는 누구인가? 너는 모든 이들이고, 동시에 세상에는 너와 같은 다른 누가 없다.
너는 네가 너 자신에게 신용을 주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너는 혼자있는 너 자신이 아니다.
너는 경이이다. 너는 네가 찾는 동안 너 자신과 다른 모든 이들을 찾는 그 탐구자이다.
가장 멀리 있는 별이 너이고, 바로 너와 함께 있다. 그것은 너에게 도달했고, 너는 그것으로 도달했다.
가능하지 않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존재하지 않았거나 존재하지 않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네가 있지 않았던 곳이 아무 데도 없다. 너는 모든 곳이고, 모든 것이다. 너는 이것의 하나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너는 전에 어딘가에서 너 자신을 보았다.
너는 수천의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있었던 모든 이들이 또한 너이다. 아무도 혼자가 아니다. 모든 이들이 공개적 영역이다.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고, 모든 것이 하나이다. 네가 만나지 못했던 자가 아무도 없다.
네가 잊어버렸던 것을 너는 기억할 것이다. 네가 기억하는 것을 너는 잊어버릴 것이다. 너는 여기 있을 것이고, 너는 저기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너는 아무 데도 없다.
너는 모든 곳에서 너 자신을 만난다. 너는 모든 곳에서 너 자신을 잊어버린다. 지구상의 모든 곳을 나는 말하고 있다. 너는 더 많은 무엇이 저 위 천국에 있음을 알고 있다.
너의 목소리는 나른다. 그것은 너에게 돌아온다. 너의 목소리는 새들에게 노래한다. 너는 사자의 으르렁거림이다. 각각의 존재가 다른 존재들을 증진시킨다. 심지어 미지도 알려진다.
나는 너를 알고 있다. 나는 항상 너를 알아왔다. 네가 또한 나를 알고 있다. 맑은 날들에서 너는 나를 너의 큰 자신으로 안다.
삶이 정착되었고, 삶은 마법이다. 너는 마법이고, 마법적이다. 너는 너를 부르는 우주의 주위로 너울거린다.
너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죠?”하고 묻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일어남이다. 삶이 일어나고 있다. 사랑이 일어나고 있다. 사랑이 모든 것을 둘러싼다.
너는 네가 알든 모르든 사랑이다. 네가 너 자신을 무엇으로 생각할 수 있든,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그 언제도 상관없이, 너는 사랑하기 위해 속삭이는 사랑이다.
사랑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네가 믿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 사랑은 하나됨Oneness이다. 말할 다른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너는 어디로 가고 있고, 어디에 너는 가보았느냐? 어디에서 너는 왔고, 너는 무엇에 대한 것이냐? 그것에 대해 너는 무엇을 하려고 하며, 언제 하려고 하느냐? 언제 너는 너 자신을 인식하고, 가슴으로부터 가슴으로 나느냐? 언제 너는 너 자신을 알고, 언제 너는 알지 못하느냐? 언제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결코 그런 적이 없다.
언제 너는 도망가느냐? 그리고 언제 너는 말하느냐? 그리고 언제 너는 침묵하느냐? 그리고 언제 너는 처음으로 나타났느냐? 그리고 지금 너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안녕, 나 자신이여.
Translated by: Vera of Li...Permanent link to this Heavenletter: https://heavenletters.org/heavenletter-5758.html - Thank you for including this when publishing this Heavenletter els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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