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에게 봉사하려느냐? - Heavenletter #5752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에게 더 가까이 오너라. 우리의 친밀함이 너에게 일어나도록 해라, 그리고 이제부터 너는 그것을 실생활로 실현한다. 나에게 더 가까이 오기를 희구하여라. 우리의 친밀함을 요청해라. 나의 현존이 너와 결합하고 있다는 것을 기대해라. 사랑하는 친구야, 나를 절반보다 더 많이 만나라. 내가 우리의 친밀함을 일으켜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 사실은 우리가 영원히 가깝다는 것이다. 나는 너를 회피하지 않는다. 너는 사각지대를 가질 수도 있다. 우리는 내가 있는 곳을 놓칠 수 없다.
예를 들면, 너는 네가 쓰기 위한 어느 펜을 찾을 수 없는 체험을 했다. 그런 다음 너는 다시 보는데, 그 펜은 바로 너의 코 밑에 있다.
더 가까이 오기 위해, 너는 거리를 두고 머물 수 없다. 나를 찾지 마라 그리고 너의 오래된 실망을 선취하지 마라. 너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지 말라:
“나는 5분 동안 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자신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너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지 말라:
“나는 나의 전 생애에서 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직도 그 자신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너는 나를 기다리기 위한 온갖 좋은 이유를 가지고 있는데, 나를 계속 찾지 않기 위한 어떤 좋은 이유도 없다.
당연히, 너는 성급하다. 성급한 것은 괜찮다, 하지만 너는 내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증거를 찾을 때, 네가 찾고 있는 그 증거의 화신을 얻기는 무척 쉽다. 너는 잘못된 단서들을 찾는 중일 수 있다. 네가 옳다는 증거를 찾는 것에서 과연 너는 어떤 만족을 가질 수 있느냐? 내가 어딘가에 멀리 숨어 있느냐? 왜 너는 그렇게 생각하느냐? 네가 너의 친구이거나 너의 경쟁자이냐?
실망에 대해 잊어라. 실망은 네가 기대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너는 실망의 암시조차 원하지 않는다. 도달하는데 실패하기 위해 나를 찾고 있지 마라.
실망을 찾지 마라. 너는 어쩌면 네가 깨닫지 못하는 이유들에 대한 실망을 조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는 내가 무엇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아느냐? 네가 이와 같이 재조사하는 쪽으로 배우는 습관이 붙었다는 것이 있음직(가능)할 수 있느냐:
“보세요. 신도 그것을 다시 했잖아요. 그는 나에게 더 가까이 오지 않았어요. 보세요, 내가 옳았잖아요. 아마도 나는 신이 신의 자신의 것으로 고용하기를 원하는 아이가 딱히 아닌가 봐요.”
그래서 너는 너 자신을 비난한다. 혹은 너는 나를 비난할지도 모른다.
너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지도 모른다:
“거기에서, 신은 다시 그것을 했어요. 그는 나를 실망하게 합니다. 그는 나를 실망하게 하는데 능숙하고, 심지어 나를 속입니다. 나는 신이 존재하지 않거나, 그가 가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그의 동기가 무엇이든, 그는 바로 내 옆에 또는 내 앞에 서 있지 않습니다. 나는 그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나를 의기소침하게 내버려 둡니다. 도대체 어떻게 내가 신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내가 어떤 신념이나 신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너는 항상 씁쓰레한 기분이 드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다. 아마도 너는 씁쓸하다. 너는 좌절감을 옮기기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얼마나 네가 고려하지 않고 무시해 왔는지, 너는 신이 너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 엉엉 우는 것을 좋아할지도 모른다. 아무래도 너는 네가 무언가에 대해 죄가 있다는 — 아니면 내가 그렇다는 -- 앎에 의해 정당성을 입증한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너는 너의 마음에 드는 것을 취한다. 어느 쪽의 선택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를 비난하거나 너 자신을 비난하는 것 — 어느 쪽도 좋은 생각이 아니다. 비난의 모든 개념을 버려라. 비난과 죄책감은 둘 다 의식의(알고 있는) 상태보다 못하다. 그것들을 지나쳐라(통과해라).
적개심뿐만 아니라 공격 또한 자기 비난이나 죄책감의 어느 것도 너나 누군가에게 봉사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확실히 세상으로 봉사하지 않는다. 그것들 근처에도 가지 마라. 그것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머물러라. 그것들은 너의 친구들이 아니다. 그것들과 어울리지 마라. 너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고, 부정적인 영향들과 모든 접촉을 단절하여라. 그것을 끝내라. 다시 시작하여라.
내가 너의 진정한 친구이기에, 적어도 내가 너의 진정한 친구라는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확실히, 나는 너의 반대자가 아니다. 나를 내쫓지 마라.
네가 단지 잘 알아채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제 더 방대하고 더 친밀하게 보는 것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라. 사소한 것들을 가게 해라. 나를 찾아라.
Translated by: OsiearthPermanent link to this Heavenletter: https://heavenletters.org/heavenletter-5752.html - Thank you for including this when publishing this Heavenletter els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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