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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5525 - 1/9/2016 - 인생은 좋은 것이다

Life Is Good

신이 말했다:

신의 가슴은 부드럽다.

그래, 하지만 나의 아이들의 일부는 이따금, 또는 그들 생애 내내, 나를 그들의 길을 방해하는 듯 보이는 하나의 괴물로 본다.

내가 너의 편에 – 마치 편들이 있다는 듯이 – 있음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내가 너에게 반대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닌다면 너나 어느 누구에게든 이로운 점이 없다.

삶은 항상 쉬운 여행은 아니다. 비밀이 없다. 어쩌면 너는 네가 체험하는 어려움들을 너의 축복들의 배제라고 물고 늘어졌는지도 모른다.

나는 네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느끼는지를 안다. 너의 생각에서 아이를 잃는 것은 모든 것 중 가장 힘든 일이다. 나는 이것이 만드는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친애하는 이들아, 나는 그것을 우습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네가 너 자신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내가 말해야 할 때 무정하지 않다.

만약 네가 1년 동안, 혹은 20년 동안, 혹은 50년 동안 너의 팔에 너의 아이를 안고 있었다면, 너는 너에게 수여된 날들과 해들에 대해 감사하지 않겠느냐? 그것의 대안은 네가 너의 날아간 아이를 결코 낳지 않은 것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네가 선택할 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지구상에는 체험된 큰 고통이 있다. 모든 이들이 그것을 알고 있다. 너는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너를 상처주려고 시작하지 않는다. 죽음은 너희에게 지구상에서 가장 나쁜 일처럼 보일 수 있다. 이 생각은 너희의 대가를 치르고 오는데, 친애하는 이들아, 너희가 죽음을 하나의 적군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의 지적인 잘못이다.

너는 사랑하는 이를 잃는 것 같은 그러한 타격이 너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너는 네가 할 수 있었다면 지구의 얼굴에서 죽음을 막거나 제거할 것이다. 너는 아무도 고통당하지 않도록 죽음을 소탕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통해가는 것을 가볍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상실을 지각하듯이, 너는 단지 고통스러울 수 있다. 너의 가족의 죽음을 체험하는 것은 고사하고, 상상하는 것도 견딜 수 없다. 친애하는 이들아, 네가 고통을 겪을 때, 너는 너 자신을 그것으로 넣는다.

감정들은 생각들을 따른다. 너의 죽음의 지각이 그 범인이다. 너의 확신들이 그 범인이다. 너는 상실이 고통이라는 생각을 주입받아 왔다. 너는 그 생각으로 자라났다. 어떤 이는 네가 그것과 함께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는데, 어린 아이로서 너는 너의 장난감 트럭이나 인형을 잃어버렸을 때 울었기 때문이다.

죽음은 삶의 일부이다. 죽음은 삶의 하나의 정성적인 일부이다. 삶에는 흐름이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삶에서 무엇이 똑같이 머무느냐? 조수가 들어오고, 조수가 나간다. 너는 조수를 지체시킬 수 없다.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 삶이나 죽음이 하나의 징벌이라는 생각을 극복해라. 상실을 괴로워하는 것은 하나의 아이디어이다. 그것은 네가 항상 함께 지내왔던 하나의 아이디어이다. 상처/아픔이 삶과 죽음의 성질이라고 말할 자들이 있다. 너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누구냐? 확실히, 너는 최소한 그것 안의 파트너이다.

삶의 성질은 기쁨이지, 괴로움이 아니다. 너의 선택을 골라라. 그것은 네가 겪는 하나의 이야기이다. 너는 그 이야기를 가져왔다. 너는 그 이야기를 지원하는데, 마치 네가 잘못할 수 없다는 듯이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소유권이 없으며, 따라서 잃는 것이 없다.

네가 다쳤다고 보고, 너의 좋은 울음을 가진 너의 가슴을 존중해라, 너의 가슴이 울게 해라. 너는 해야 할 다른 무엇을 알지 못한다.

어떤 가족이 선택으로 너를 떠날 때, 너는 이것을 죽음과 같은 것으로 슬퍼한다. 그는 살아있고, 너는 슬퍼할 대의를 찾는데, 그가 명백히 너에게는 없어졌기 때문이다. 너는 있었을 수 있는 것에도 운다. 너는 네가 있었으면 바라는 것을 위해, 가능한 한 있을 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 것을 위해 운다.

너는 영원히는 울지 않는다.

나는 세상이 너희가 결코 상실을 극복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하지만, 너무나 긴 괴로움은 가치가 없다. 너 자신을 더 이상 때리지 마라. 너 자신의 친구가 되어라. 너 자신을 또한 사랑해라. 집착하기보다는 더 많이 사랑해라.

인생은 하나의 열린 책이다. 아직 씌어져야 할 빈 페이지들이 있다. 다음과 같은 무엇을 써라.

“그때 난 나의 머리를 들어올렸다. 나는 내 주위를 보았고, 더 큰 시각과 통찰력으로 새롭게 보았으며, 나는 일어나서 걷기 시작했다. 경이감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이 ‘인생은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번역: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