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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5524 - 1/8/2016 - 다이아몬드들은 다이아몬드들이다

Diamonds Are Diamonds

신이 말했다:

언제 고요가 오느냐? 네가 그것으로 귀를 기울일 때 고요가 너를 축복한다. 고요는 너의 가슴을 훔칠 것이다. 들릴 수 없는 고요가 너의 귀를 채울 것이다. 고요는 너의 전 혈류를 채울 것이다. 고요는 너에게 집이 될 것이다. 너의 가슴이 그것으로 강제될 것이다.

무엇으로 강제되느냐고? 너의 가슴이 이 고요로 길을 주라고 강제될 것이다. 고요가 단지 추월하면서, 너는 하나됨을 안다. 이것이 흘러넘친다. 그것은 너의 작음의 잔재를 가져가고, 너를 하나됨Oneness으로 가장자리까지 채운다. 너는 하나됨을 생각지 않는다. 네가 하나됨Oneness이다.

이 고요는 모든 음들이 나오는 플루트와 같다. 우리가 말하는 고요는 너를 압도하는 음악이다. 네가 너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사라진다. 너는 나의 자신 외에 아무 것도 듣지 않는다. 너는 나의 자신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너는 정말로 옳고 그름의, 선과 악의 이 세상 밖에 있다. 너는 이 세계 밖에 있다. 의문들이 없다. 본질이 있고, 너는 그 본질이다. 너 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 있는 것은 나인 네가 있다.

너는 근원에 있다. 너는 근원이다. 너는 네가 항상 찾았던 것이다. 너는 더 이상 너의 수중에 있는 것을 찾지 않는데, 이제 네가 내가 사는 곳을 알기 때문이다. 너의 진정한 자신인 근원은 항상 너의 수중에 있었다. 그것은 네가 주석을 금으로 바꿀 수 있는 연금술사라는 것이 아니다. 금은 결코 없어지지 않았다.

다이아몬드들은 네가 그것들이 다이아몬드들인가 아닌가를 아는데 상관없이 다이아몬드들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의 의식적 결정이 아니다. 너는 하나됨Oneness이 되기 위해 결정을 만들 수 없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 자신과 내가 그 결정이다. 이것이 네가 기다려왔고, 고뇌해왔던 것인데, 바로 너의 손바닥 안에 항상 있었던 하나됨이다.

네가 모든 것일 때, 의문들이 없다. 탐구들이 없다. 너는 하나됨Oneness만이 있는 곳, 하나됨Oneness의 가슴 속에 거주한다. 너는 물속에 있지 않다. 너는 그 물의 원천이다.

이것은 에고와 아무 관계가 없다. 에고는 고요로 들어갈 수 없다. 에고는 뿔들과 호루라기들을 가져야 한다. 고요는 있다. 고요는 모든 것이고, 아무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총체성은 총체성이다. 그것은 조각들로 쪼갤 수 없고,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총체성이 아니다.

고요는 정확히 만남의 장소가 아닌데, 우리가 항상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새로움은 없다. 항상 있었던 것이 있다. 네가 열망했던 것은 너의 자신이다.

너의 자신이 항상 너 외부에 있었던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너의 자신은 항상 너 안에 있었다. 그것은 마치 네가 너무나 바빴고, 그리고 세상이 너무나 시끄러웠다. 너는 세상으로부터 어떻게 휴식을 갖는지를 몰랐고, 너는 세상과 휴식하기를 원하지도 않았는데, 세상이 너에게 한 종류의 모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고요는 너로부터 뺐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무지를 가져가고, 너를 순수함으로 회복시킨다.

그것은 심지어 네가 이것에 거주하고 그것을 계획한다는 것도 아니다. 태양이 빛날 때, 너는 빛남이 무엇인지를 안다. 궁리함이나 설정함이 없다. 세부들이 없다.

올라감이 없는데 네가 올라갔기 때문이다. 가야할 곳이 없고, 제시간에 그것을 할 시간이 없다.

네가 세상에서 움직이고 고요 속에서 머무는 것이 가능하냐? 그래, 그것이 가능하다. 이것이 그 현실/실재Reality인데, 여전히 너의 인식이 이것을 잘 흡수하지 못했다.

따라서 네가 자주 너 자신과 어긋나는 일이 생긴다. 너는 결코 나와 어긋나지 않는데, 네가 얼마나 어긋난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에 상관없이 말이다. 만약 네가 어긋난다면, 네가 어긋나고 있는 것은 너 자신이다.

모든 논쟁들은 그것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에 상관없이, 너 자신과 있다. 네가 저 밖에서 지각하는 적군은 너 자신이다. 너는 계속 싸우는데 자유로운데, 네가 너의 진실인 비-에고적인 웅장함을 받아들이는데 자유로운 것처럼 말이다. 이 모든 것을 너는 인식하지도 깨닫지도 못했다. 우리는 자기-깨달음Self-Realization/자각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것은 네가 생각했던 가장 비-에고적인 일이다.

에고는 결코 실제가 아니었다. 하나됨Oneness이 실제이다.

번역: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