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선언되었다 - Heavenletter #5511 - 12/26/2015
Peace Has Been Declared
신이 말했다:
나는 이 외침이 너의 가슴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듣는다.
“신이여, 나의 사랑하는 신이여, 왜 우리들, 당신의 아이들이 위안을 필요로 합니까? 왜 우리가 당신으로부터 위안을 절망적으로 추구할 만큼 그처럼 불편합니까? 왜 위안에 대한 그러한 필요성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왜냐고? 너희 마음속에 네가 가지고 있는 그림들로 인해서이다. 너희가 가르침 받은 것 때문이다. 너희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 때문이다. 세상이 한데 모으고 다른 이들에게 조장한 결론들, 육체적 모양이나 가족의 지위와 같은 어리석은 이유들로 가치가 없다고 고려된 삶의 부분들 때문이다.
물질적 세계와 너의 몸의 존재로 네가 관계하는 방식 때문이고, 너 자신의 경비가 올라가고 너의 가슴이 내려가기 때문이며, 그리고 잔인함이 수립되었기 때문이다. 일부에게는 도움이 되고, 다른 이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법률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물질적 세계의 모든 경이들과 세계를 만든 존재들을 사랑하는 대신, 너희는 삶을 두려워했는데, 바로 그 일시성으로 인해 말이다. 개인들이 그들의 일시성을 영원하게 만들려고 노력을 했다. 일부는 다른 이들을 밑으로 밀치면서 자신들을 올렸다.
너희는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말로 모를 수 있고, 따라서 너는 매달린다. 너는 육체적 삶을 마치 그것이 삶의 전부인 것처럼, 네가 너 자신을 보호하지 않으면 황폐하게 된다고 여긴다.
원시적 사회들이 너희보다는 더 큰 지혜로 왔다. 별들로, 태양으로, 달로 더 가까이 온 것은 그들이었다. 나와 나의 모든 영광으로 그들은 더 가까이 온 반면, 더 세련된 그룹들은 직선적이고 좁은 객관적 증거로 매달렸고, 증거를 요구하거나 실체가 없는 이론들을 만들었으며, 그것들을 진실로 지지했다. 소위 증거라는 것이 인간 가슴 속의 진실보다 더 비중을 가졌고, 따라서 인간의 가슴이 사실들과 숫자들로 덮여졌다.
자연은 덜 입증되었고 무시되었다. 물질적 사실이 더 진실로 고려되었는데, 물질적 사실이 자주 진실보다는 자부심을 드러냈을 때에. 가슴들이 찢겼고, 세상은 길을 벗어나게 되었다. 아름다운 그림은 심지어 색칠조차 되지 않았다.
물론 동시에 더 멀리 본, 모든 존재들에 대해 배려했고 세상을 연 그러한 크고 작은 영웅들이 항상 있었다.
대개 업적이 존재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다. 가슴은 낮게 평가되었다. 다른 인간 존재들의 유죄 선고는 쉬웠다. 인간 삶/생명의 경의에 대한 경시, 불손의 고조, 대체할 수 없는 것이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더 많은 두려움이 세상을 붐비게 했다.
자신의 몸이 극히 중요해졌고, 다른 이들의 몸의 존재가 더 이상 그만큼 중요하지 않았다. 야생의 부름이 장악했고, 얼어버린 가슴이 줄여졌다.
이제 삶/생명이 그 자신을 회복한다. 인간 가슴의 위대한 부활이 있고, 사자와 양이 함께 눕는다. 친절과 관용이 좋은 친구들이 된다.
세속적 세계의 재생성의 시간이 왔다. 이기심이 흔들리고, 배타성이 아니라 포용성이 지배한다. 세상을 채우는 더 많은 아름다움이 매일 도착한다. 승자와 희생자가 더 이상 명함을 갖지 못할 것이다. 세상의 정부가 그 자신을 수정한다.
세상이 더 밝은 가슴이 되고 있다. 세상이 더 진지하게 모든 이들에게 기쁨으로 봉사하고 있다. 사랑의 종들이 울리고 있다. 인간의 가슴이 사랑을 수집하고 그것을 모든 이들이 주고받도록 쌓고 있다. 소유라는 생각이 사라지고, 하나됨Oneness이 부상하고 있다. 하나됨Oneness이 집결한다. 전쟁의 나팔소리가 희미해진다.
전쟁이 더 이상 내가 창조한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전쟁은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것이었다. 전쟁은 분노의 욕망이었다. 분노가 넘쳐흘렀다.
옛날에는 싸우는 것이 평화보다 더 재미있는 것으로 보였다. 나의 아이들이 하나의 대의를 갖기를 좋아했고, 그들은 새로워지기 위해 뉴스를 좋아했다. 전쟁은 연예용이었다.
세계의 선함이 그 자신의 위용으로 오고 있다. 사랑이 부상하고 있고, 어떤 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평화가 선언되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