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류의 중간 땅에서 사는 것 - Heavenletter #5510 - 12/25/2015
Living in Some Kind of In-between Land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얘야, 다시 한 번, 나는 네가 너의 가슴의 깊은 곳으로부터 말하는 것을 듣는다. 나는 네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듣는다.
“사랑하는 신이여, 당신은 오늘 나를 어디로 데려가고 싶습니까? 어떤 실망으로부터 당신은 나를 들어 올리고, 어떤 높이로 나를 들어 올리겠습니까?
“내가 나의 전 생애 동안 잠을 자온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거의 깨어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종류의 중간 땅에 있었던 것 같으며, 여전히 나는 또한 괴로움을 겪고 있었고, 그것을 무시하기 위해 나의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또한 내가 기쁨으로 생각했던 것을 통해갔지만, 그것이 지금 내게는 그다지 많은 기쁨이 아닌 것으로 보이며, 어쩌면 줄을 다소 늦춘 것처럼 보입니다. 그 기쁨은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나의 삶의 모든 것이 만들어진 것이고, 나는 정말로 살지 못했습니다. 나는 수동적이고, 무표정이었습니다. 내가 어딘가로 가고 없었고, 나는 또한 어느 곳에도 전혀 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삶을 통해 잠을 잤음에 틀림없습니다. 이따금 나는 나의 눈을 떴고, 그런 다음 다시 감았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즐거움은 정말로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시끄러운 소음이었거나, 어쩌면 소음 속의 브레이크였습니다. 나는 내가 선택했거나 내가 정착한 감방에 갇혀 있었습니다. 나는 삶을 알고 싶은데, 그것이 살게 되어 있고, 사랑받게 되어 있을 때 말입니다. 오, 신이여, 나를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얘야, 얼마나 자주 너는 삶으로의 이 접근과 비난을 반복하느냐? 너는 삶이 너를 지나쳐 갔다고 느꼈다.
너의 모든 꿈들이 실현되었다 해도, 너는 같은 후렴을 노래할 텐데, 네가, 네가 하나의 관찰자였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너는 새의 관찰자가 보는 것을 보는 새의 관찰자였다. 너는 관찰자였는데, 아마 한 눈만을 뜬 관찰자였을 것이다.
삶은 너를 지나가지 않았다. 사랑하는 얘야, 네가 잠들어 있었는데, 완전히 깨어있지도, 완전히 잠자지도 않았지만 망각 속에 있는, 우리가 관찰하지 않는 자로 말할까, 우리가 깨어있지 않는 자로 말할까, 그래,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한 자로 말이다. 너는 너의 가슴의 바람이 아닌 것을 확실히 알고 있었고, 따라서 너는 너 자신을 무시했다. 그것은 진실인데 – 네가, 네가 누구였는지 알지 못했다는 것 말이다. 우리는 네가 멍한 상태에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날들을 너는 학교에 앉아 있거나 줄을 서있었느냐, 네가 무엇을 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면서, 거기에 속하지 않으면서, 학교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서 말인데, 여전히 너는 거기 앉아있었다. 너는 살아있을 때를 기다려왔다. 많은 경우들에서 너는 네가 헐벗은 삶으로 본 것을 통해 잠자기를 더 좋아했다. 너는 거기 앉아있었는데, 너 자신의 자동기계로, 시킨 대로 행하는 태엽 감는 장난감으로 말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을 사들였고, 그것들을 너 자신의 것으로 치부했다. 어떤 종류의 무심한 경주에서는 너는 거의 감히 느끼지를 못했다.
네가 옳았다. 너는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혹은 네가 너 자신을 발견하게 된 장소에서 네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몰랐다. 너는 사실상 너의 삶을 하나의 버려진 섬으로 보았다. 너는 너의 삶을 네가 들여다 본, 돌아가는 만화경으로 보았다. 너는 의미를 찾는데 길을 잃었다. 너는 그럭저럭 살았다. 너는 살아있는 척하면서 너 자신을 지나갔다. 너는 너 자신이 말하는 것을 알지 못했다. 너는 보여 지기를 망설였다. 너는 보이기를 원하지 않았다. 너는 보기를 원하지 않았다.
너는 너의 마음의 게시판에 붙이기 위해 여기저기서 순간들을 뽑았다.
너는 상상 속에서, 그리고 네가 삶에서 너 앞에서 했던 것보다 책들의 페이지들에서 더 많이 살았다. 너는 지구상의 너의 출현에 대한 정당성을 외부에서 찾았고, 너는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너는 너 자신에게 하찮은 사람이었다.
이제 너는 너의 잠으로부터 휘저어지고 있다. 너는 깨어나기를 원한다. 너는 망설임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너는 피노키오와 같다. 이제 너는 진짜 소년이, 살아있기를 원하는 옷을 입은 인형이 되기를 원한다. 너는 실제가 되기를 원한다.
언젠가 너는 너의 삶을 간과했다. 지금 너는 삶을 바꾸기를 원하고, 삶이 무엇인가, 살아있는 것이 무엇이 될 수 있는가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다.
너는 기꺼이 외관상의 과거가 지나가게 하고, 바로 지금 여기 이 순간으로 들어오겠느냐? 그래, 네가 지금 삶의 이 순간으로 걸어 들어오고, 너 자신을 그것 속에 잠그며, 너의 삶 속에 참가하는 것이, 관찰하는 것이 무엇과 같은지를 보기에 무르익은 시간인데, 지나가고 있는 너의 삶이라기보다는, 너, 너 자신을 관찰하기에 무르익은 시간이다. 너는 숨은 곳으로부터 나오며 말한다.
“나는 여기 있습니다. 나는 삶의 변두리에 있지 않습니다. 나는 생명/삶이고, 신이 여기 나와 함께 있습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