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것이 네가 삶의 일들을 읽는 방법에 의존한다 - Heavenletter #5467 - 11/12/2015
So Much Depends Upon How You Read Occurrences in Life
신이 말했다.
세상의 삶은 네가 보듯이 하나의 혼합된 가방이다.
너는 현자가 될 수 있고, 너의 집이나 동굴은 여전히 너를 깨무는 개미들로 창궐할 수 있다.
너는 아마 현자들이 항상 그것을 쉽게 가졌을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너는 삶이 네게 많은 것을 안기는 듯 보이는 유일한 자라고 생각했느냐? 너는 다른 모든 이들이 너를 제외하고 짜증과 고민으로부터 면제되었다고 생각하느냐?
삶은 또한 축복들을 수여한다. 삶이 너에게 건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으로 너무 많은 의미를 주지 않으면서 낮은 자세로 있는 것은 너의 의무이다. 네가 후퇴로 보는 모든 것 안에는 신God의 손이 숨어있고, 신God은 오직 축복만을 주는데, 네가 삶으로 무엇을 만들든, 네가 그것에 대해 무엇을 말하든 상관없이 말이다.
축복은 이루어진 너의 소원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축복은 또한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다. 네가 역경으로 보는 것으로부터 너는 놀랍게 자랄 수 있다. 언젠가 너는 심지어 그것 안의 축복을 볼 수 있다.
절름발이였던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세상은 이 달리지 못하는 무능력을 하나의 역경으로 고려했다. 그러나 달릴 수 없었던 절름발이 소년은 항상 모든 것에 대처하는 법을 배웠다.
나는 이것을 전에 말했고, 나는 의심 없이 그것을 다시 말할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이 멋진 천국에서 나를 볼 수 있고, 너는 내가 너를 위해 만들 수 있는 잘 선택된 어려움들을 구상하면서 나의 산꼭대기에 앉아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생각들을 버려라. 나는 전혀 구상하지 않는다. 나의 목표는 항상 너보다 더 많은 것으로 지시된다. 삶의 전체 배열이 있다. 나는 너의 세상의 지각에서 어떤 것이 너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너와 나, 둘 다 네가 내가 하는 것처럼 즉시 볼 것을 바란다.
친애하는 이들아, 내가 너희가 어떻게 느낄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지 마라. 나는 너희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매우 잘 이해한다.
그러나 보아라, 만약 우리의 누군가가 그의 지각을 확장해야 한다면, 그것이 내가 아닐 것이다. 너는 정말로 내가 삶에서 일어나는 것을 바꾸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느냐? 삶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이 너를 행복하게 만들 때, 너는 네가 보는 것을 나의 계획으로, 너를 위한 생산적인 것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삶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이 너에게 처벌인 듯 보일 때, 자연적으로 너는 그것을 원하지 않고, 그것을 지울 것이다. 너는 그것을 추방하고, 너는 나를 재-교육하기를 원할 수 있거나, 심지어 나를 너의 생각들로부터 추방하기를 원할 수 있는데, 네가 할 수 있기라고 하듯이 말이다.
네가 너로부터의 나의 항상 배움에 실망할 때, 좋을 때나 궂을 때에, 내가 나를 고수하는 자들보다 더 많이 너의 생각 속에 있는 것이 매우 가능하다. 이것이 너에게 의미를 만드느냐? 나를 믿지 않으려고 주장하는 자들은 확실히 나에게 많이 집중한다.
그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또한 그 만큼 나에게 집중하겠는가!
너무나 많은 것이 네가 삶에서의 일들을 읽는 방법에 의존한다. 네가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든, 너는 너의 삶에서 하나의 역할을 한다. 큰 부분을.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삶은 너의 행함이다. 너는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너의 삶에 대해 책임감이 없지 않다. 동시에, 너는 너의 책임감에 대해 얼마나 무고할 수 있는가.
자연스럽게, 너의 삶이 네가 좋다고 부르는 것이고, 네가 좋아하는 식일 때, 가끔 너는 책임감을 인정하지 않는데, 네가 올바른 마음속의 있는 누구도 그 자신에게 그러한 체험을 부르지 않는 것을 확신할 때 말이다. 너는 장대한 체험이 될 수 있는 것의 일부이다. 너는 정말로 네가 “파울”이라고 소리칠 수 있고, 너의 의지가 이루어진 야구 경기장의 심판이 아니다.
부디 네가 나를 마치 내가 너를 비난하고 있다는 듯이 나를 해석하지 않는데 잘 하고 있음을 기억해라. 비난은 나의 가슴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비난의 발자국을 따르지 않는다. 죄책감과 비난 주위로 나의 가슴이 그 자신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또한 나는 너에게 비난과 죄책감을 쌓을 수도, 쌓지도 않을 것이다. 물론 나는 너의 무고함을 이해한다.
네가 그것을 믿든 믿지 않든, 나는 사랑의 신God이고, 너는 네가 볼 수 있을 때 그 만큼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