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환영하여라! - Heavenletter #5466 - 11/11/2015
Welcome, Happines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래, 나는 너의 신음 소리들과 불평들을 듣는다. 가끔 너는 신음소리들과 불평들을 전공하는 것 같다. 그리고 때때로 너는 너 자신을 정면으로 직면하고 말한다:
“사랑하는 영광의 신이시여, 당신은 우리를 주목하고 우리에게 큰 관심을 갖는 것을 생각하면. 당신은 우리를 사랑하고, 실로 지금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며, 시종 변함없이 당신이 사랑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왜 우리는 매우 기쁘지 않습니까? 이것은 삶에서 가장 큰 신비인데,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들도 아니라는 것 말입니다. 지구에 있는 우리 모두가 행복하지 않고 당신이 우리에게 수여했던 삶의 이러한 축복에 대해 감사함을 늘어놓지 않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요.”
“우리가 성격이 나쁘다기보다는, 우리는 당신과 어떻게 당신이 함께 우주를 놓았는지에 대해 잘못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박합니다, 신이시여. 우리는 당신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실로 우주를 어떻게 수립해야만 했는지를 당신에게 감히 말합니다. 우리가 배은망덕한 무리입니까, 신이시여?”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감사하거나 감사하지 않든 둘 중 하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기는 아기이다. 이것을 이해하여라: 너는, 모든 너희는, 꼭 너처럼, 태양이 동쪽에서 떠오르는 것만큼 자연스럽게 나에게 사랑을 나타낸다(발표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너에게 속한다. 너는 성장하고 있다. 너는 퇴보하지 않는다. 네가 삶을 살 때, 너는 현 상황에서 삶을 중시하고 수용하는 것을 배운다, 그래서 너는 꽃들을 심는다. 너는 너의 무지를 제쳐두고 있으며, 너는 태양을 향해 자란다.
너에게 더 쉬운 길이 있으며, 너에게 더 힘든 길도 있다. 너는 이 길이나 저 길도 볼 수 있다. 너는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너로부터, 축복들은 온다. 너는 축복들의 수혜자뿐만이 아니다. 너는 축복들의 연인뿐만이 아니다. 너는, 너인 그대로, 너만큼 완고하지만, 또한 축복하는 자이다. 가장 확실하게, 너는 네가 아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 위대함으로부터 깨달음이 온다. 깨달음과 함께 겸손이 온다.
너는 겸손이라는 단어에 대해 충분한 분별력을 가지고 있지 못할 수도 있다. 그것을 다른 식으로 설명하자. 너는 오만함이 없다. 너는 나를 대좌pedestal 위에 놓을 필요가 없다. 너 또한 너 자신을 대좌 위에 놓을 필요가 없다.
가끔 너는 나를 예측한다. 너는 쉽게 불평하는 것을 찾고 잘못을 찾으며 삶에 항의한다. 삶에서 이 개인인, 너는 나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면서, 너는 불평하기를 그리고 너 자신을 학대하기를 좋아할 수도 있다. 아아, 나와 다투는 것은 너를 해박하게 만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은 너를 우승자로 만들지도 않는다.
만약 네가 세상을 개조하고 싶다면, 만약 네가 삶을 교정하고 싶다면, 잘못을 찾는 것은 그 길(방법)이 아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그 길이다. 너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그 길이다. 불만은 그 길이 아니다. 변덕스러움은 그 길이 아니다. 자부심은 그 길이 아니다. 오만(거만)함은 그 길이 아니다.
정상에 오르기를 원하는 것은 네가 다른 이들을 비하할 때, 그렇게 함으로써, 정상에 오르기 위한 그 길이 아니다. 여기에 그 조커(만능패/익살꾼)가 있다. 다른 이들이 없다. 누군가를 비하하는 것은 너 자신을 비하하는 것이다. 너 자신을 비하하는 것은 너를 새로운 높이(고위)들로 끌어 올리지 못한다.
여기에 다른 조커가 있다: 무엇임에도 불구하고, 너의 건장한 에고에도 불구하고, 너의 고충들에도 불구하고, 너는 빛을 발하며 올 것이다. 너는 확연(분명)한 생각에 이를 것이고, 너는 너의 지각된 에고의 욕구들을 제쳐둘 것이며 너는 너의 무지와 오만을 이겨낼(극복할) 것이다. 너는 행복의 절정에 도달할 것이다. 너는 오만함 보다는 너의 가슴을 따를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의 내부에서 그 빛을 찾을 것이고, 너는 세상을 밝힐 것이다.
여기 지구에서 삶에서의 너의 목적은 결코 잘못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다. 잘못을 찾아내는 것은 정확히 지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네가 실로 세상을 들어 올리고 싶다면, 그러면 너 자신을 들어 올려라. 불평가보다 행복해지는 것이 더 현명하다. 행복의 묘리를 터득하여라.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