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신의 사랑 - Heavenletter #5442 - 10/18/2015
God's Love Dancing
신이 말했다:
너희는 가끔 사랑이 결국 아름다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나를 의문한다. 모든 세상의 필요성들이 아름다움이다. 너희가 정말로 모든 이들이 아름답다고, 심지어 볼품없는 자, 심지어 수줍어하는 자와 대담한 자를 그렇게 볼 수 있다면, 여전히 너희는 모든 이들을 아름답다고 보겠느냐? 별들이 하늘을 가득 채울 때, 너희 가슴이 아름다움으로 마구 채워진다.
사랑이 아니라면 아름다움의 인식이 무엇이란 말인가? 나의 사랑, 나의 춤추는 사랑, 삶의 통로를 행진해 내려가는 나의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이 아름다움과 사랑, 우아함과 하나됨, 기쁨과 빛이란 말인가? 춤추는 나의 가슴이, 나의 사랑이 고요할 수 없기 때문에 춤추는 나의 가슴이 아니라면 나의 사랑은 무엇이란 말인가?
올바른 마음속에 있는 누가 사랑을 품고 있기를, 심지어 사랑의 한 방울을 간직하기를, 심지어 손바닥 안에 그것을 쥐고 있기를, 그리고 주는 것을 잊어버리기를 고려할 것인가? 올바른 마음속에 있는 누가 사랑을 외투에 달기를, 멀리서도 칭송되도록 거기 과시할 것인가? 올바른 마음속의 누가 사랑을 사용하기보다는 던져버릴 것인가? 올바른 마음속에 있는 누가 사랑을 누군가로부터 멀리 하면서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인가?
누가 사랑을 너무나 높게 주어서 그것이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들에게 도달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을 것인가? 올바른 마음속에 있는 누가 사랑 속에서가 아니라면, 나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면, 너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면, 다른 어디서 한 바퀴를 돌 것인가? 사랑하는 이들은 그들 자신을 사랑한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이 잔들을 흘러넘치게 하고, 사랑이 모든 곳으로 쏟아진다.
아무도 사랑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이 거부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의 사랑이 어디 있는지 잊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이 닳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으로 매달리지 않는다. 아무도 사랑을 말리기 위해 줄에 널지 않는다. 아무도 사랑을 좀약과 함께 벽장 속에 넣지 않는다. 아무도 사랑을 완전히 나눌 수 있음에 무지하지 않는데, 모든 사랑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포장되지 않는다. 그것은 비단으로도 쌀 수 없다. 사랑은 그것이 보이고 흠모될 수 있는 바로 저 밖에 있다.
아무도 사랑으로 얼굴을 붉히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환불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숨기지 않는다. 아무도 사랑을 옆으로 치우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질문하지 않는데, 사랑이 있는 곳에 방대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방대하다. 삶과 같이, 사랑에도 시작과 끝도 없다. 사랑은 발견되지 않는다. 그것은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흡수되고, 사랑은 모든 가슴으로부터 빛나며, 사랑은 눈부시게 빛난다. 사랑은 빛이고, 사랑과 빛은 머물기 위해 여기 있다. 사랑과 함께 돌아다님은 없다.
사랑은 결코 부족하게 오지 않는다. 사랑은 결코 자기-의식적이 아닌데, 사랑이 그 자신을 생각하지 않지만, 사랑은 결코 그 자신을 잊지 않는다. 사랑은 사랑이 모든 이들의 것임을 의미하는 그 자신의 자아이다. 모든 이들이 사랑의 모든 것을 갖는데, 단지 일부분이 아니라, 사랑의 전부를 갖는다. 사랑을 그 자신을 둘러싸고, 사랑은 그 자신을 밖으로 쏟는다.
사랑은 가장 눈부신 다이아몬드이고, 가장 부드러운 진주이다. 사랑은 모든 이들에게 물보라로 튕기는데, 소화전으로부터 나오는 물처럼, 수정 호수의 물처럼, 달빛으로 환한 하늘로부터 물처럼 말이다.
사랑은 이쪽이나 저쪽을 보게 되어 있지 않다. 누가 사랑이 무엇처럼 보이는가에 염려하는가? 사랑은 이것이나 저것에 따라 완전히 할당되지 않지만, 사랑은 완전히 분배된다. 모든 이들이 그것의 전부를, 사랑의 전부를 갖는다. 아무도 단지 사랑의 한 조작을 갖지 않는다. 사랑은 결코 잘라지지도, 토막 나지도, 할당되지도 않는다. 사랑은 숨으로 들이마셔지고, 사랑은 숨으로 내쉬어진다.
사랑은 결코 선반에 놓이지 않으며, 그러나 사랑의 선반은 항상 가득 차고, 신선하고, 활기로 가볍다. 사랑은 보기 위한 것이고, 사랑은 안기 위한 것이며, 사랑은 주기 위한 것인데, 마치 사랑의 대양이 결코 마를 수 없듯이 말인데, 물론 사랑의 대양은 무한하고, 세상의 모든 사랑이 너희에게 쏟아지며, 너희는 목마른 세상에게 주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사랑을 갖는다.
오라, 우리가 사랑하자, 그리고 오직 사랑만을 알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