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꽃 피는 해 - Heavenletter #5441 - 10/17/2015
Blossoming Year of the Heart
신이 말했다:
학교에서의 성적들, 시험 점수들, 달성들, 모양들, 영리함, 앞지르는 것, 이런저런 종류의 순탄함은 가슴을 뿌리 뽑고, 가슴으로 무례하게 머리를 토닥거리는데, 마치 너의 가슴이 다루기 힘든 아이라는 듯이, 가슴이 단지 거기 나무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게 하고, 말을 듣는 대로 착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듯이 말이다. 착한 가슴은 이따금 미소 지었고, 공공연히 머리를 쓰다듬는데 — 물론 선함과 자비가 가끔은 괜찮지만, 여전히 참을 수 없이, 가슴은 자주 회의실에서, 무도장에서, 사적인 가정 안에서 옆으로 치워진다. 인간의 가슴은 약화되었고, 그 몫을 받지 못했고, 정말로 받지 못했는데, 아마 입발림 소리가 주어졌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에만 적당히 내놓아졌는지도 모른다.
문제의 가슴은 너무나 자주 그 진실과 웅장함으로 돌려지거나 인정되거나 존중되지 못했다. 그래 소설들에서, 아마 웅변에서 그런지 모르지만, 여전히 가슴이 그 데뷔를 기다리며 앉아있는 것은, 거 참, 다소 어둡다. 세상에서 삶의 너무나 많은 것이 숨어있는데, 마치 가슴의 신분이 몰락한 것처럼 말이다.
봄처럼 이제 다가오는 것은 가슴의 꽃피는 해이고, 지금부터는 이것이 그것이 될 방식이다. 비옥한 땅으로부터 기다려온 히야신스 구근처럼, 사랑이 다가오고 있다. 온 세상의 가슴들이 자연스럽게, 승리하면서, 놀랄만큼 아름답게 일어나고 있고,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열렬히 보이며, 모든 이들에게 인정받았다. 이것이 그것인데, 지구상에서 간절히 기다리던 사랑의 부활말이다. 북소리를 들어라. 사랑이 좋아질 것이다. 사랑이 뗏목의 노 젓는 이들로부터 노래될 것이다. 가슴들이 밴드에 맞추어 노래할 것이다. 새들이 합창을 이끌 것이다.
나의 아름다운 아이들이 더 이상 어떻게 그들의 가슴과 자유로부터 단절되어 있을 수 있는가? 더 이상 좌절되지 않을 사랑의 봉기가 있다. 더 이상 사랑이 제한되지 않을 것이다. 이 아기가 완전히 자란 채 태어나고 있고, 세상은 결코 같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옛날의 냉랭한 과거로 돌아갈 수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이 모든 이들이 기다려온 것이다. 심지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익을 챙기는 지배자들도 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지구상의 사랑의 시간과 모든 이들을 위한 평화의 오래 기다려온 시간을, 사랑과 친절이 왕이 되고, 모든 목소리들이 모든 세계가 듣도록 사랑을 노래할 하나의 활기찬 깨우친 세계를 기다려왔다.
왜 세상이 두려움과 공포 없이 행복하게 가는 행운의 삶에 대해 그러한 잠재적 두려움을 가질 것인가? 두려움과 공포는 하강 선상에 있다. 사랑과 기쁨이 상승 선상에 있다.
이것은 가슴들과 손들이 결합하는 그 해이다. 이것은 웃음의 해이다! 이것은 지구상의 삶이 마침내 의미를 만드는 그 해이다. 의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의 가슴이 필요하다. 이것은 가슴을 회복하고 존중하는 그 해이다. 이제 인간의 가슴이 더 이상 한밤중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사랑이 나왔다. 사랑이 그 자신을 알리고 있다.
사랑은 사랑이고, 사랑이고 사랑이다. 기쁨과 평화가 모든 시간 동안 여기 있다. 사랑은 삶을 지배한다. 사랑은 모든 곳에 있다. 사랑은 지배함 없이 다스린다. 사랑이 있다. 사랑은 세계를 다스리고, 사랑은 너를 사로잡고 너를 한 바퀴 돌리며, 네가 너였다고 생각했던 너와 네가 지구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가라앉는다. 너 자신인 사랑이 일어나고, 다시는 결코 침묵하지 않는다. 사랑이 노래 부르며, 세상이 아름답고 밝게 빛난다.
인간 존재 속의 신God이 지금 보인다. 이것은 사랑의 선언이다. 모든 가슴들에 의해 서명되어, 행동이 이루어진다. 사랑은 세상을 인수했다. 삶은 좋은 가락 위에 있다. 너희가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번성함을 볼 때까지, 얼마나 그것이 자연스러운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를 볼 때까지 기다려라. 이제, 그것을 깊이 들여 마셔라. 모든 해들이 지금부터는 사랑의 해로 부를 것이다. 바로 너의 뼈들도 그것을 알고 있다. 바로 그 흙과 공기도 그것을 알고 있다. 과거로 돌아감은 없다. 너희 생애의 봄이 왔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