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아름다운 빛 - Heavenletter #5397 - 9/3/2015
Light as Beautiful as You
신이 말했다.
그것이 무엇이 될까? 우리가 오늘 무엇을 얘기할까? 우리가 단지 산보를 할까? 오늘 손을 잡고공원을 돌아다닐까? 무엇을 하든, 우리의 가슴들이 사랑의 충만함으로 가득 차게 하자, 우리의 가슴들이, 보라, 우리가 가까움 그 자체가 될 때까지, 우리가 모든 경계들, 인간의 마음속에서 단단히 붙잡았던 것이 아니라면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경계들로 불리는 모든 경계들을 넘기까지 더욱 가깝게 될 때에.
이 모든 경계들이 어쨌든 너희에게 전해졌다. 너희는 그것들을 창조하지 않았다. 너희는 그것들이 거기 있다고 들었고, 너희는 문을 통해 나가지 말라고 가르쳐졌고, 너희가 가지 말라고 들었던 곳을 걷지 않았다.
너희는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고, 따라서 그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었다. 무엇이 큰 위험이었는지 — 이것이 너희에게 명확히 전해지지 않았다. 그것을 위험이라고 믿는 것으로 충분했다. 너희는 만약 네가 너의 진정한 자아로 모험을 했다면 은총으로부터, 어떤 종류의 수치로 떨어질 것을 두려워했다.
네가 정말로 누구인가에 대해 도대체 무엇이 그처럼 위험한가? 너 자신을 교묘한 사진술로 찍는 것에 어떤 이점이 있는가, 마치 네가 들고 있는 카드인 것처럼, 마치 가식이 너를 안전하게 통과시키는 듯이, 마치 네가 세상이 지시하는 듯이 너 자신을 묘사하는 것처럼, 그리고 그것은 단지 너의 진실보다 낮은 것이 될 수 있을 뿐이다. 너 자신의 거룩한 초상화는 네가 몸과 문제들이라고 말하는 너의 이 가식적인 것보다 많은 진실을 나르며, 그것이 네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이고, 그것이 삶인, 삶이 가능하게 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현상 유지를 위해 만세 하고 세상은 말한다.
너 자신의 하나의 창백한 사진이 너에게 전해졌다. 이 창백한 사진이 너 자신의 규탄이 아닌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너는 그것에 대해, 너 자신의 이 거짓된 이미지에 대해 높은 가격을 지불한다.
내 앞에서 신Gods을 갖지 마라. 너는 당연히 내 앞에 신의 환영을 놓았을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무시하기 위해 큰돈을 지불한다. 확실히 패션과 다양한 스타일들로 재미를 가져라. 단지 그것들을 막강한 신Almighty God의 정도로 받아들이지 마라.
어떤 거짓된 증언도 참지 마라. 어떤 거짓된 증인도 참지 마라.
너는 기적을 피하는 막강한 기적이다. 너는 어리석음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너의 점수들을 낮춘다. 너는 하찮은 일을 위대함으로 만든다.
이제 나와 함께 걷자, 그리고 내가 너에게 보물들을 보여주게 해라, 우리가 느긋하게 걸을 때에. 꽃들을 보아라. 경이감을 낳는다. 너와 다음 없다. 물을 보아라, 물 위로 헤엄치며 파문들을 만드는 오리들을 보아라.
천국의 하늘을 보아라, 분가루를 날리는 구름들을 보아라. 햇빛이 어떻게 떨어지고, 너처럼 아름답게 빛을 반사하는지를 보아라.
새들의 노래 소리를 들어라. 나뭇잎들이 그 영광의 날들 동안 매달려 있을 때 그것들을 보아라. 너에게 부딪는 산들바람을 느껴라. 자연이 너에게, 심지어 그림자의 춤으로 제공하는 공연을 보아라, 어떤 싸구려 반짝이가 그처럼 밝게 빛날 수 있느냐?
너는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자인데, 그래, 단순히 네가 그렇다. 나의 아이들이 아닌 다른 누가 장밋빛 뺨과 보조개들과 미소의 주름을 갖는가? 누가 네가 가진 환경들을 갖고, 너의 눈으로부터 빛나는, 네가 믿는 상상력을 갖고 있느냐? 누가 너 같은 그러한 무지를 갖느냐? 누가 산을 미끄러져 내려오고, 너 말고 누가 동쪽에서 떠오르느냐?
네가 너의 목소리를 사용하고 너의 손뼉을 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너는 삶을 무엇으로 생각하느냐? 단조로운 삶으로? 너의 삶에서는 아니다. 삶은 무수한 기적들이다. 너는 빨개져서, “아뿔싸, 이게 아냐”하고 말한다.
너는 너의 손에 기적들을 쥐고 있는 동안 혼자 말로 단조롭게 너의 대사를 읽는데, 너 자신을 피해가는 네가 말이다. 너는 나의 장미꽃이고, 나의 포도 넝쿨이다. 내가 너를 만들었다. 내가 너를 끌어당겼고, 지금 나는 너를 내게 끌어당기는데, 그럼으로써 네가 나의 노래를 부르고, 나의 춤을 출 수 있도록 말이다. 짜잔, 너의 가슴을 노래 불러라. 톡톡, 너의 발로 춤추어라, 그리고 세계가 돌아간다. 너는 자연의 막강한 힘이다. 너는 힛트곡 행진이지만 너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슬프게도 삶의 바퀴가 돌아가는데, 네가 감히 진정한 네가 되기 위해 깨어날 때까지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